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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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본격 추진
부산문화재단(대표 강동수)은 지난해에 이어 이달부터 「2020년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지역 장애 예술인·기획자를 발굴·지원하고 주체적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부산문화재단은 2019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최하는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2차년도 사업으로 4억 4천만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는다.국비사업 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부산시로부터 별도로 1억원의 예산을 확보,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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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개최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6월 23일 오전 9시 30분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홍은석 교수가 구급지도의사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회의는 ▲ 코로나19 관련 구조·구급대원 감염 방지 ▲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시 대응요령 ▲ 구급차 및 감염관리실 소독 및 운영 현황▲ 2020년 구조·구급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현황 ▲ 각 구조·구급대 건의사항 및 지도의사 자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폭염 속에서도 구조·구급대원들은 감염 보호복을 입고 현장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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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우수 관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가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19개 시·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평가’에서 종합 4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울산동부소방서는 우수 관서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또한 업무 추진 유공자 표창에서는 동부소방서 장민재 소방경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중부소방서 정도웅 소방교가 소방청장상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22일 오후 2시 본부장실에서 표창을 전수하고 지난해 겨울 다양한 안전 대책을 추진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겨울 전년도 동기 대비 화재는 21.1%(67건) 감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35.3%(6명) 감소, 대형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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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7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비대면 간편배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7월 1일부터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대형폐기물(가구류, 생활용품류)을 배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금까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평일 수거업체의 업무시간 내에 전화로 수거를 신청, 현장에서 수거업체를 직접만나 배출 품목을 확인 후 수수료를 지불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다수의 수거 신청이 몰릴 때에는 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이 컸다.금정구에서는 이런 불편함이 해소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시행되는‘대형폐기물 비대면 간편배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365일 24시간 언제나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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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난개발 노출 이기대공원 '보전녹지지역' 용도변경 추진
부산시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원일몰제’로 난개발에 노출된 이기대공원의 용도지역을 변경해 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부산시는 이기대공원을 현행 ‘자연녹지지역에서 ‘보전녹지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전면 변경한다. 자연녹지지역은 도시의 녹지공간의 확보, 도시 확산의 방지, 장래도시용지의 공급 등을 위해 보전할 필요가 있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제한적인 개발이 허용되는 지역이다. 보전녹지지역은 도시의 자연환경·경관·산림 및 녹지공간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이기대공원은 대부분 임야로 되어있어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되면, 『산지관리법』상 보전산지로 지정되어 자연녹지와는 달리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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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범서읍 문수산 더샵 아파트 간담회 가져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21일 울주군 굴화리에 위치한 당협사무실에서 문수산더샵아파트의 이해군 입주민대표 회장, 권혁명 입대위 감사, 김재순 이장, 박운기 아파트 관리소장 등 입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수산더샵아파트(범서읍)는 총 10개 동, 1005세대로 이루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지역 내 젊은층의 주거 비율이 높아 아동복지 및 안전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다.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이해군 입주민대표 회장 등 입주민들은 경부고속도로 울산선 구간의 소음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 물내음 공원 주변 주차공간이 없어 불법주차 된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대책, 산책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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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증응급진료센터 국민안심병원 운영으로 코로나19 감염 걱정 NO!
경상남도(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3월부터 감염관리와 진료역량이 우수한 의료기관 3개소를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하고, 국민안심병원 26개소를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이 장기화됨에 따라 응급실 감염을 우려한 응급실의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를 막고, 호흡기 환자를 병원 진입단계에서부터 분리 진료하여 환자별 적정 진료를 받기 위한 조치이다.「중증응급의료센터」는 권역별로 △서부권에 경상대학교병원 △중부권에 삼성창원병원 △동부권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도 내 3개소를 지정·운영 중이고, 5병상 이상의 격리진료구역과 응급실 진입 전 환자의 중증도와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사전환자분류소를 설치·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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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단감염 지속 확산…신규확진 48명 중 수도권 27명
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어 누적 1만2천42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7명에 비해서는 19명 줄어들었지만 집단감염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규확진자 48명의 감염경로는 40명이 지역발생이고, 8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발생 40명은 서울 16명, 경기 8명 등 수도권이 24명이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는 10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그 외에는 대구·광주·세종·충남·경남에서 1명씩 추가됐다.이처럼 지역감염 확산세가 좀체 꺾이지 않는 것은 전날 낮 12시 기준으로 경기 의왕시 소재 롯데제과물류 관련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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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주택박물관, 유튜브 문화재 강좌 개설
LH(사장 변창흠)가 누구나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문화재 강의 ‘역사공감 이야기’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LH 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2015년 LH 본사의 진주 이전 이후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사문화과정 및 해외답사 등 문화강좌를 진행해 왔다.올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교육이 취소됨에 따라 ‘토지주택박물관 역사공감’이라는 주제로 학예사 자격을 소지한 박물관 직원들이 소장 유물과 문화재,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 국민 대상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기로 했다.‘역사공감 이야기’ 강좌는 오는 22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 동안 매주 월요일 한 편씩 총 10개의 강의가 유튜브와 토지주택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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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남미 장관들과 ‘On-tact’로 도시개발 지식 교류
LH(사장 변창흠)는 세계은행, 한국녹색성장기금(KGGTF) 주관으로 중남미 10여 개국 장·차관 및 도시개발 전문가 100여명과 함께 On-tact(온라인 대면 방식)로 ‘한-중남미 도시개발 협력을 위한 화상포럼’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의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한-중남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WB 미국 워싱턴 본사를 비롯해 콜롬비아, 멕시코,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페루 등 총 12개 국가에서 화상 연결을 통한 동시접속 방식으로 진행됐다.포럼에서 LH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공공택지개발 체계 및 도시재생-신도시 개발 사례’, ‘한국의 공공주택 성장경로와 공급방식’ 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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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바꾸고 김재연 상임대표 호 출범
민중당 3기 전국동시 당직 선거가 20일 61.1%라는 높은 투표율로 마감됐다.선거결과 김재연 상임대표 후보, 김근래 일반공동대표, 조용신 일반공동대표, 윤희숙 일반공동대표, 김기완 노동자민중당 대표, 안주용 농민민중당 대표, 이경민 빈민민중당 대표, 송명숙 청년민중당 대표가 차기 지도부로 선출됐다.아울러 당직 선거와 동시에 진행된 ‘진보당’으로 당명개정 투표도 88.3% 찬성으로 통과됐다. 이로써 민중당은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꿔 김재연 상임대표 체재로 재도약한다.새로 선임된 김재연 상임대표는 "변화와 혁신, 단결을 통해 수권정당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당원들의 뜨거운 의지를 확인했다"며 당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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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판매업소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유흥·감성주점도 연장
수도권과 대전지역의 방문판매업체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자 경기도가 방문판매업체 대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기도는 20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2주간 도내 방문판매업체 대상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곳,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곳, 방문판매업체 4084곳 등 4849 업체이다. 해당 기간동안 이들 업체는 집합 홍보, 교육, 판촉 등 모든 집합 활동이 금지된다.이외에도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유흥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도 7월 5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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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만 최대...수도권 집단감염에 해외유입 신규확진 총 67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지역사회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해외유입 감염 사례까지 늘어나고 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7명 늘어나며 누적 1만237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8일 79명 이후 23일만에 최대치이다.신규 확진자 67명중 지역발생은 36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서울 13명, 경기 10명, 인천 4명 등 27명이 수도권이며 방문판매업체와 종교시설 등의 집단감염이 있던 대전은 5명, 대구와 충남에서 각각 2명이 나왔다.해외유입까지 포함할 시 신규 확진자 67명 중 서울 14명, 경기 1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이 36명이다.방역당국은 전날 방글라데시에서 같은 항공편으로 입국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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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가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기태)는 19일 가야차량사업소에서 철도차량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에서 지난 6개월간 진행한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성과 발표 자리로 7개의 기술을 선발, 발표와 시연 순서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8개 본부에서 43명이 참석했다.‘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계획된 총 3단계 기술개발 프로젝트로써 철도차량분야 시험기 개발, 안전 및 정비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전사적으로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이다.이번 발표회에서는 4개 차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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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1만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현판 제막식 가져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9일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현판제막식’ 개최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경남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정동화 권리보호센터장, 김상률 권리보호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초 올해 3월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하면서 개소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기하다 이번 위원회와 함께 현판제막식으로 개최하게 됐다.현판제막식에 이어 개최된 ‘경상남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위원회’는 본격적인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정책과 권리보호계획,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 등을 심의하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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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중대결함 및 안전취약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중대한 결함 등이 발생한 시설물 및 안전취약시설물(점검·진단결과 D,E등급을 받은 시설물) 18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그에 따른 이행사항을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등록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공단은 5개 지역의 관리주체들을 대상으로 ▲안전확보를 위한 사용제한 등의 조치 ▲위험표지 설치 ▲방송·인터넷 등을 통한 주민 공지 ▲시설물의 보수·보강 조치 등 각종 이행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위험요인의 조속한 해소를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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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임차자금 6억원을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자활기반 마련을 돕고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995년부터 26년째 실시해오고 있다.HUG는 지난해까지 무주택 국가유공자 가구 1566세대에 총 65억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1억원 올려 세대당 500만원의 임차자금을 116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의 전·월세에 거주하는 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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