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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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혈장치료’에 온천교회·부산대학교병원 등 나서
부산시는 6월 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준비 중인 혈장 공여자 관리체계에 온천교회 측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달해 마련됐다. 이는 코로나19 혈장치료와 관련해 단체로 공여 의사를 밝힌 첫사례다.전달식에는 온천교회 노정각 담임목사와 이정주 부산대학교 병원장, 노환중 부산의료원 원장, 신제호 부산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참여한다. 또한 직접 서약에 참여하는 청년부 혈장 공여자 대표와 청년부 담당 교역자인 박근주 목사도 전달식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온천교회는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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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천안북부, 안정적 농업용수공급 가능해져”
충남 천안시 북부지구가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착수지구에 선정됐다.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사진, 천안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6월 3일 천안 북부지구를 2020년도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착수지구에 선정했다고 밝혔다.'천안북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천안시 성환읍, 직산읍, 입장면 일대 약 342만 평(1,132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급수할 수 있는 사업이다. 4개의 양수장과 총 23.4km의 송수관로 설치를 통해 안성천의 여유 수자원을 천안 북부지역 양전, 학정, 풍년, 입장 저수지에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기준 총 사업비는 475억 원으로 전액 국고로 지원된다.'천안북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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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 발의
조오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이 4일 '국가장법 일부개정법률안(가칭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을 대표 발의했다.특히 이번 개정안은 5·18 역사바로세우기 8법 중 하나로 조 의원이 21대 국회 등원 이후 첫 번째로 제출한 법안이다.국가장법은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겨 국민의 추앙을 받는 사람이 서거한 경우에 그 장례를 경건하고 엄숙하게 집행함으로서 국민 통합에 이바지하고자 제정 시행되고 있다.하지만 현행법에는 전·현직 대통령 등 국가장의 대상자에 관한 규정만 있지 국민 정서에 반하는 중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국가장에서 배제하는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이에 개정안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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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인천 5‧3민주항쟁 정신 계승을 위한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은 인천 ‘5‧3민주항쟁’ 정신 계승을 위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인천 ‘5‧3민주항쟁’은 1986년 5월 3일 신민당 개헌추진위원회 인천경기결성대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인천시민회관에서 대학생‧노동자 등이 펼친 반독재 운동이다. 이 항쟁은 1980년대 이후 발생한 최대 규모의 반독재 운동이며, 1년 뒤에 발생한 1987년 6월 항쟁의 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하지만, 현행법에서는 민주화 운동의 정의를 “‘2‧28대구민주화운동’, ‘3‧8 대전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 ‘부‧마항쟁’, ‘6‧10항쟁’ 등 1948년 8월 15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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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도급시장 공정거래 정착 ‘옴부즈맨’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 하도급시장 내 공정한 거래질서 정착을 위해 오는 8일부터 ‘건설하도급 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LH 건설하도급 옴부즈맨’은 건설현장 내 불법·불공정 하도급행위로 발생한 피해, 노임체불 및 계약 등에 대해 전문 변호사가 법률지원 및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제도다.LH 건설현장 내 하도급자 및 근로자 등 공사에 참여하는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사감독‧감리원의 경우 폐기물 처리 등의 실무추진 및 관련 민원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LH가 구축한 체불상담 카카오톡 채널(‘LH체불ZERO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한 신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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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심리 반등 효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4월 23일 첫 지급을 시작한 ‘경상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이 5월 13일부터 시작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함께 코로나19이후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5월말 기준 지원대상인 64만8천 가구의 약 91.7%인 59만4천 가구에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됐으며, 총 지급액은 1793억 원이다.선불형 BC카드로 지급된 1793억 원의 82.5%인 1480억 원이 시장에 풀렸다. 평일 하루 평균 약 41억 원, 주말 하루 평균 약 31억 원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하루에 약 38억 원이 소비된 것이다. 업종별로는 △편의점·슈퍼마켓 등이 23.7%(350억200만원) △일반음식 18.9%(2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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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탁구장 집단감염 확산...관련 확산자 7명 추가 발생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양천구는 탁구장 관련 확진자가 총 6명이라고 6일 밝혔다.양천구에서는 52세 남성(양천 38번, 신월 4동)이 지난 5월 28일부터 이번달 2일까지 관내 탁구장 3곳(양천탁구클럽, 스마일탁구장, 목동탁구클럽)을 다녀온 뒤 4일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탁구장을 다녀온 인원과의 접촉자에게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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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제65회 현충일 "국가를 위한 국민들의 희생, 반드시 국가가 책임져야"
미래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은 제65회 현충일 성명을 내고 “국가를 위한 국민들의 희생, 반드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들과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며,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은 반드시 국가가 책임진다는 국가의 정체성을 다짐하는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천안함 폭침,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으로 인한 전사자의 유가족과 생존자들이 현충일 행사에 초대받지 못하면서 “현충일의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보훈처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 했다고 하지만 코로나 희생자는 초대하고 북한군에 전사한 우리 젊은이들을 제외한다는 것은 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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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영화 '소방관' 안전기원제 가져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6일 울산 중구 성남동 성남119안전센터에서 영화 ‘소방관’촬영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밝혔다.엄준욱 본부장, 곽경택 감독(친구. 극비수사, 암수살인), 곽도원 배우, 제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촬영이 시작됐으며 성남119안전센터 세트장에서는 소방훈련, 장비점검 등 소방관들의 일상 생활모습 전반을 담게 된다.영화 ‘소방관’은 2001년 서울에서 발생한 홍제동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6명의 숭고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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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창업 활성화 위한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15일부터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은 ▲전력거래소 고유업무(전력시장 및 계통운영 등), ▲전력산업 혁신분야, ▲기타 분야 등 총 3가지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상위 7개 팀은 온라인 직무교육, 창업교육을 거쳐 8월 25일 열리는 해커톤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대학 재학생, 졸업생 등 창업의 뜻을 두고 있거나, 창업에 대한 실무적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3~4명의 팀을 구성해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고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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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천연연료, ‘LNG 튜닝 트럭 1호차’ 탄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수송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LNG(액화천연가스) 친환경 화물자동차의 첫 번째 튜닝검사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경유 엦닌 자동차를 청정연료로 튜닝하는 방안이 부각됐다. 그러나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 중 ‘동등 이상의 출력을 갖는 엔진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규정에 부합하지 않아 LNG 엔진으로의 튜닝이 불가능했다.이에 공단은 지난해 11월 한국가스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튜닝 기술개발 단계부터 튜닝 기술지원과 아울러 제도개선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가 관련 규정을 개정·고시함에 따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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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공공에 무료 개방
LX 공간정보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화영)은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공공에 무료 개방한다. 공간정보연구원은 2015년부터 추진한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의 결과물인 ‘지능형자동차 인식기술 공개용 표준 데이터베이스(DB)’가 올해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총리와 주요부처 장관,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후 지원대상과제로 최종 선정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따라 LX는 오는 6월부터 ‘자율주행 인공지능 인식기술 활성화를 위한 융합 DB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행함과 동시에 모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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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제 활력 제고 및 경비 절감을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최근 이사장 주재로 비상경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사업계획 및 업무프로세스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개선방안 도출의 비상경영체계를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전력거래량이 감소하여 전력거래수수료 수입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핵심업무 개발 및 유지보수비를 제외한 전 경상경비의 대폭 절감이라는 고강도 드라이브를 추진하여 수지균형 확보와 사내외 비상경영 마인드를 확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사업 필요성 재점검 및 대안 마련, ▲비대면회의 확대, ▲필수 행사규모 축소 등 기관 운영의 허리띠를 바짝 조이고 있다. 조영탁 이사장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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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튜닝 트럭 활성화로 미세먼지 잡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5일 노후 경유 트럭을 친환경 LNG 트럭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련 고시 개정을 마치고 국내 첫 번째 LNG 튜닝카 검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청정연료 LNG 튜닝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고 경유 엔진을 LNG로 교체하는 데 필요한 조건과 절차, 문제점 교차 검토 및 제도 개선에 힘을 쏟아왔다.현재 경유 엔진은 효율이 높아 주로 고출력이 요구되는 트럭 등 대형차에 주로 사용되지만 엔진이 노후화되면 미세먼지 발생량이 높아져 수송 부문의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으로 여겨지고 있다.이처럼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경유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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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중 낙동강청장, '환경의 날' 환경보전 유공자들 표창장 전수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6월 5일 오전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장 등을 환경보전 유공자에게 전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수상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오늘 이 자리가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환경의 귀중함과 고마움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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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사회연구원,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과 활동현황 및 활용방안 보고서 발간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여 간호조무사의 취업, 노동환경 등에 대한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한 간호조무사 활동 현황 및 활용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해당 보고서는 ▲취업 간호조무사 근무기관별 근로기본권 확보 실태 및 근로 환경에 대한 인식 ▲간호조무사의 직무요인별 근로 특성 및 만족도 평가 ▲이직 간호조무사 인력의 이직 특성 및 구직 실태 파악을 통한 선호 근로조건 도출 ▲간호조무사 근무기관 장 및 관리자의 간호조무사 이직에 대한 인식 및 구인 실태 ▲간호조무사 인력 공급 및 수요 추계 ▲간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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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관리 협력업체와 상생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4일 LH 오리사옥에서 대화와 소통을 통한 코로나19 극복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주택관리 협력업체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맞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300만 LH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업체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비원 폭행 등 공동주택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사고 방지 및 LH 공공임대 주택관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확산사례 및 LH 대응방안 공유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활동 지속 △LH 주택관리제도 및 상생협력 개선방향 모색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아울러 ‘주택관리 현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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