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양천구는 탁구장 관련 확진자가 총 6명이라고 6일 밝혔다.
양천구에서는 52세 남성(양천 38번, 신월 4동)이 지난 5월 28일부터 이번달 2일까지 관내 탁구장 3곳(양천탁구클럽, 스마일탁구장, 목동탁구클럽)을 다녀온 뒤 4일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탁구장을 다녀온 인원과의 접촉자에게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양천구에서는 52세 남성(양천 38번, 신월 4동)이 지난 5월 28일부터 이번달 2일까지 관내 탁구장 3곳(양천탁구클럽, 스마일탁구장, 목동탁구클럽)을 다녀온 뒤 4일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탁구장을 다녀온 인원과의 접촉자에게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