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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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진주시 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자체의 소규모 수리시설 안전관리 강화와 점검능력 향상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진주시 수리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진주시와 함께 진행한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상 2종시설에 해당하는 수리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남혁신도시 이전 기관인 공단은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강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유관 기관과 함께 소규모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과 진주시는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점검 관련 기술역량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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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조사2과장 공석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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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양산시 5번 확진자' 기장군 내 동선 따라 긴급방역 및 시설 일시폐쇄
부산기장군은 인근 양산시 5번확진자의 직장이 기장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긴급방역 및 시설 일시폐쇄조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역학조사 후 기장군 내 동선을 군청홈페이지와 안전안내문자로 공개키로 했다. 6월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양산시 물금읍에 거주하는 40대 A씨(양산시 5번 확진자)의 직장이 기장군이라는 양산시청의 안전안내문자가 8일 밤10시 15분경 관내 주민들에게 수신됐다. 기장군은 안전안내문자 내용을 양산시에 문의해 8일 밤 10시 49분경 양산시 확진자의 직장이 기장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양산시 확진자의 직장이 기장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즉시 기장군 감염병방역단과 기장군보건소는 양산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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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1차 건설현장 적용가능 우수 신기술’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3월 공고한 ‘2020년도 1차 신기술 발굴 공모’ 심의 결과 총 14건의 건설현장에 적용 가능한 우수 신기술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 인증이나 국내 특허를 받은 신기술 및 신자재로서, LH 건설현장에 적용되는 토목·건축·전기통신·기계·조경 5개 공종의 7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접수된 신기술은 LH 신기술심의위원회에서 현장 도입 가능 여부 및 경제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 및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심사결과 △토목 5건 △건축 3건 △전기통신·기계·조경 각 2건씩 우수 신기술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술은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전국의 LH 건설현장에 적극 적용될 계획이다.L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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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재용, 영장 기각 사법부 판단 존중해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원 구성에 대해 “법사위는 민주당, 예결위는 통합당이 가져가며 11대 7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민주당은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명분을 주며 예고했던 8일 처리는 강행하지 않았지만, 통합당 몫을 남겨놓고 선출하더라도 금주 내로 마무리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박 교수는 통합당의 법사위 권한 분리 주장에 대해 “법사위를 법제위와 사법위로 나누는 것은 예산 및 국민 정서 등의 문제로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구, 체계 심사권은 법사위에 있어야 올바른 국회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6월 9일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김여정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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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티투어에 옛 노면전차 형태 본뜬 '트롤리버스' 도입·운행
지난 2001년부터 운행된 울산시티투어에 옛 노면전차의 형태를 본뜬 ‘트롤리버스’가 도입, 운행된다.울산시는 6월 9일 오전 10시 30분 태화강역 광장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조윤미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정인락 울산관광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티투어 트롤리버스 시승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트롤리버스는 이날 시승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6월 하순부터 태화강국가정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태화강국가정원 순환형 코스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9회 운행하며, 태화강역을 출발해 삼산동 주요 호텔, 백화점, 태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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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확인 체험서비스 시작…시민 1인 1 전자지갑 시대 대비
스마트폰 하나로 생활이 가능한 시민 1인 1 전자지갑 시대에 대비해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 이하 DID)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신분확인 체험서비스’가 6월 9일부터 시작된다.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부산시청 1층에 6월 19일까지 2주간 홍보부스도 운영한다.DID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처럼 온라인 환경에서 사용자(정보 주체)가 직접 자신의 신원정보를 관리·통제하는 디지털 신원 관리 체계로, 비대면·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블록체인 실사용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 중에 하나다.모바일 신분확인 체험서비스는 ‘부산블록체인체험앱(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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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난코리아, 부산 서구에 탁상용 선풍기 1000대 기탁
㈜오난코리아(대표 진중헌, 부산 해운대구)는 8일 저소득 아동에게 전해달라며 탁상용 선풍기 1000대(3000만 원 상당)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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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쉴자리‧일자리‧제자리 프로젝트' 보고회 가져
부산기장군은 6월 8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포스트코로나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쉴자리‧일자리‧제자리 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군수, 부군수를 비롯 전 국장, 전 부서장, 읍면장, 도시관리공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기장군은 도시 심폐기능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쉴자리 프로젝트’, 도시 상생협력기능을 강화하는 ‘일자리 프로젝트’,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안전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제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본격 대비 중이다. 기장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쉴자리‧일자리‧제자리 3대 분야, 79건의 대응전략을 발굴했다. ‘쉴자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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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국내 최초 신소재·기술 적용 친환경 방충재 개발 본격 착수
인천항만공사와 동보카본(주) 컨소시엄을 이뤄 개발하는 친환경 방충재(ECO-Recyclable Fender)가 중소벤처기업부의 R&D과제로 선정되면서부터 관련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5일 오전 10시 5층 대회의실에서 국내 최초로 ‘신(新)소재·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방충재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동보카본(대표 이길상)과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함께 친환경 인천항으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을 알렸다. 친환경 방충재 개발을 위해 IPA와 컨소시엄을 이룬 ㈜동보카본은 탄소복합체 제조 전문기업으로 2018년에는 관련 특허*까지 출원한 업체로 항만 방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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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지역 맞춤형 개선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명환)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부터의 의견수렴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제2회 더 나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IPA의 ’더 나은 지역만들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추진되는 지역사회 개선 프로젝트로 인천항과 인접한 중구, 연수구, 동구, 서구에 위치한 종합·노인·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지역사회 및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개선사업이 무엇인지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할 방안을 지역개선사업 제안서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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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항만시설 긴급보수 지정업체 모집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시설물의 긴급한 피해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보수 지정업체 15개사 선정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긴급보수 지정업체’는 항만시설물의 노후 또는 파손이 심하여 항만기능 유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시설물을 복구하여 항만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지정업체 모집은 인천항만공사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시행에 관한 규정’에 의거 기존 업체와의 협약기간 만료에 따라 추진되며, 모집분야는 건설산업 기본법에 명시된 전문공사 중 항만시설과 연관된 ▴시설물유지관리업 ▴포장공사업 ▴전기공사업 ▴기계설비공사업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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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들의 훈련 습성 파악이 관건
경정은 경주를 추리하는 데 있어 다른 스포츠 보다 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참고해야한다. 기본적으로 경정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배정받은 모터 상태 파악을 비롯해 회차마다의 편성과 어떤 코스에서 수면에 나서는지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베팅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또 다른 요소 중의 하나가 지정훈련이다. 지정훈련은 출전하는 경정 선수가 입소 후 자신이 당회 차 배정받은 모터와 전체적인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다. 화요일 지정훈련에서는 1, 2차로 나눠서 담금질을 한다. 미리 펠러와 보트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하고 1차 연습을 한 뒤 성능이 만족스럽다면 그대로 나머지 시간을 소화한 뒤 다음날 실전 경주에 나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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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끌어내 마크 터지는 배당의 방아쇠
경륜에서 내선을 선점한다는 것은 외선에 비해 짧은 주로를 달리며 힘을 덜 소비하게 되며 그만큼 자리다툼 과정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마크에 일가견이 있다는 선수들도 내선을 선점하고 들이대는 같은 전법의 마크선수들에게 황당할 정도로 쉽게 밀리게 되는 것이 이 때문이다. 또한 축선수가 활용하는 선행선수의 전면에 위치해 초반 시속을 올리고 가라앉아 마크를 노리는 선수들은 늘 배당을 터트릴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 만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피드와 용기 경륜 선수들 모두가 끌어내 마크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선행선수가 짧은 시간 동안 스퍼트를 하며 본인이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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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기술보증기금과 감사청렴부문 MOU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기술보증기금과 8일 감사 전문화와 청렴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체감사기구 상호 인력 지원 △내부통제 취약분야에 대한 관리방안 교류 △자체감사 지적사례와 청렴업무 모범사례 공유 등을 추진하게 된다.아울러 인적교류와 정보교환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감사 및 청렴업무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한국감정원 이성훈 감사는 “양 기관이 축적된 감사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청렴 공공기관으로 함께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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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수상
LH(사장 변창흠)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및 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CAPA)’에서 공공안전·스마트치안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분석기법을 활용해 스마트시티 관련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정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국제적 권위의 평가다.올해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상으로 총 14개 분야에서 19개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LH 세종 행복도시의 ‘플랫폼 기반 범죄안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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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도서관,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부산 유일 수행기관에 선정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도서관은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의 부산 유일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6월 18일부터 ‘문학, 역사, 철학 – 삼인삼색(三人三色)의 인문학 향연’ 강연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역사·철학·기타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학 중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수행기관은 단일 주제로 15강 이상, 30시간 이상의 심화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올해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 모집에는 전국의 문화원, 도서관, 평생학습관 등 총 163곳이 참여해 서면심사와 종합 대면심사 후 총 85곳의 수행기관이 선정됐다. 금정도서관은 부산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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