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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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상수도 시설물 안전등급 1단계 C, 2단계는 B로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수도권광역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1단계 시설물은 C(보통), 2단계 시설물은 B(양호)로 각각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B등급은“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C등급은“주요부재에 경미한 결함 또는 보조부재에 광범위한 결함이 발생했으나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에 내구성,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수도권광역상수도 1, 2단계 시설물은 팔당댐을 수원(水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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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관리비 미납으로 웹진 서비스 ‘일시중단’...관리 부실 지적까지
지식재산 전문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KIPA)의 '발명특허웹진'이 호스팅 비용 미납으로 일시적 서비스 중단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진흥회는 지난해 7월 자신들의 웹진이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소셜 웹사이트 혁신 부분 금상 수상 이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음에도 불과 1년이 지나지 않아 서비스 만료의 위기를 자초한 것. 이에 진흥회 내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 및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발명진흥회는 사내 소식과 우수사례 기업 소개, 발명 및 특허 관련 이슈 등을 다루는 사내 지식재산 전문정보기 '발명특허웹진'이 호스팅 만료로 인해 홈페이지 운영이 중단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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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강자한테는 이유가 있다
프로선수는 휴장기에도 자기 발전을 위해 부족한 부분은 보안하고 본인의 장점은 극대화하기 위해 피나는 훈련과 분석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2021시즌은 4회차(2월 24일)를 시작으로 10회차(4월 8일)까지 경주를 시행한 후 잠정적인 휴장을 맞이하고 있는데 이 기간 동안 좋은 성적을 보여준 선수를 조명해 본다. ◆ 역시 A등급은 A등급이었다. 경정은 총 4등급(A1 A2 B1 B2)으로 분류하고 있다. 선수들의 실력(성적)을 토대로 등급을 산정해 출전 기회를 주고 있다. 이렇듯 높은 등급을 받는 선수는 출전 기회도 많이 주어지는 상황이라 경제적(출전 수당 및 입상 성적에 따른 수득 금액)으로 하위등급보다는 유리해 상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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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레전드 선수는?
94년 10월 15일 잠실 올림픽 벨로드롬에서 시작된 경륜의 역사 속에는 다양한 진기록들이 존재한다. 이런 기록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결과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자신과의 싸움을 넘어서 경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선수들은 누구인지 알아본다.◆ 그랑프리 4연패 ‘절대강자’ 정종진 정종진(SS 20기 김포 34세)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그랑프리 대상경륜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4연패에 성공했다. 종전 조호성(11기)이 가지고 있던 3연패를 넘어선 기록으로써 지금껏 아무도 밟아본 적 없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이다. 코로나19로 정상적이지는 않지만 간간이 열리는 경주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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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부산시-안전보건공단, 산재사망사고 감축 '맞손'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광역시-안전보건공단이 부산지역의 산재 사망사고 감축 및 범사회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및 김도원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본부장은 5월 18일 오후 5시 부산시청에서 산업안전 도시 부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협력, 노동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부산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연 1회 이상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기관 간 긴급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협력체계 마련한다. 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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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김기현 형제 토착비리 의혹, 신속한 수사·기소 촉구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국회의원은 17일 오전 9시 5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김기현 의원 형제의 은폐된 토착비리 의혹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기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건의 본질은 검찰이 주장하는 ‘하명수사’가 아니며, 김기현 의원 형제 및 측근 토착비리 의혹 은폐사건’이다”며 “있는 범죄가 덮여지고 없는 죄가 만들어지는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은폐되었던 진실은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고 무리한 수사와 기소를 통한 검찰의 사건 바꿔치기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고 했다.또 황 의원은 “김기현 의원 형제의 가족계좌로 출처불명 거액의 현금이 CD기를 통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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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295억원 편성
부산 기장군은 295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기장군의회 제258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5월 24일 확정될 예정이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정부 방침에 따라 가용재원의 조기 투입과 즉각 집행을 통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대응 예산의 긴급 편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주요 사업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일광신도시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위탁받아 추진 중인 △일광신도시 저류지 건식화 및 정비사업(25억원), △일광신도시 버스승강장 에어커튼, 온열의자 등 설치(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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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기업 모집
강남구가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는 ‘2021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 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3년간 71개사를 지원해 고용 756명, 누적 투자 297억원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구는 이번에 모집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VC(벤처캐피털) 평가와 투자 오디션을 통한 25개 기업 선발(6월) ▲투자유치 전략수립을 위한 IR 컨설팅 및 자료 제작(7월) ▲시장성·보완점 확인을 위한 데모데이(쇼케이스) 개최 및 미국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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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읍,‘이웃사랑 희망 올빼미’ 교리주공관리사무소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제열),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묘연), 교리주공아파트관리사무소(소장 최봉규)는 지난 13일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장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인 “이웃사랑 희망 올빼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업체와 기관을 ‘이웃사랑 희망올빼미’로 지정하고, 이들이 복지거점으로서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 및 신고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다.발굴된 위기가정은 담당 사회복지공무원의 심층 상담을 통해 욕구 및 생활실태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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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창설 60주년 맞아 원훈·엠블렘 교체할 듯
국가정보원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원훈(院訓)과 엠블렘을 새로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정원은 다음 달 10일 창설 60주년을 앞두고 원훈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의 현재 원훈은 '소리 없는 헌신,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영광을 위하여'이며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부터 5년간 사용해왔다. 이와 함께 현재 사용 중인 엠블렘도 바꿀 예정이다. 현재 엠블렘은 태극 문양 안에 횃불이 위치하고 그 주변을 청룡과 백호가 감싸는 모습이다. 새로운 원훈에는 박지원 국정원장이 지난해 7월 취임 이래 국정원의 정치개입 단절을 최우선 개혁 과제로 삼고 과학정보 역량 강화와 사이버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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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 본격 착수
정부의 신 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LH(사장 김현준)는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LH 러시아 법인’ 설립을 위한 경영심의회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중 ‘LH 러시아 법인’이 설립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릴 제9차 동방경제포럼과 연계해 오는 9월 기공식이 개최된다. LH에 따르면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는 정부의 신 북방정책에 따라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에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할 50만㎡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12월 러시아 극동개발공사와 사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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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손실보상법 입법청문회 실시 계획 의결
국회가 오는 25일 손실보상법 관련 입법청문회를 실시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손실보상법에 대한 소상공인 피해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앞서 민주당은 법의 소급적용 여부와 보상 기준, 범위 등을 놓고 당정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청문회를 제안한 바 있다 증인 2명·참고인 8명에 대한 출석 요구안도 함께 의결했다. 증인으로는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 최상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합의됐다. 참고인으로는 외식업·코인노래연습장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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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한 달 맞아 기자간담회 진행... “재건축·재개발 집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4·7 재보궐선거 당선 후 취임 한 달을 맞아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17일 진행했다. 오 시장은 먼저 인사말에서 '석전경우(石田耕牛)'라는 말을 인용해 “돌밭을 가는 소의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 묵묵히 서울의 터전을 갈아 매어 초일류 글로벌 경쟁력이 꽃피는 옥토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부동산 공급 정책과 관련해서는 연간 4만8000가구씩 2025년까지 재건축·재개발 신규 인허가를 통해 총 24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내년에 재선될 경우) 임기 5년을 상정해서"라고 전제 조건을 달고 이런 계획을 밝히면서 "이 큰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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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복권 및 복권기금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재선) 의원은 지난 14일 제도 정비를 통해 사행성 조장을 방지하고자 복권 및 복권기금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 개정안에는 복권을 구매하는 자에 대해 구매제한 의무 및 과태료 부과 규정을 신설하고, 복권 판매한도를 ‘1명에게 발행회차별 10만원’으로 정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판매시 1인당 발행회차별 총투표금액 10만원을 초과하여 판매하지 못하도록 법률에 명확히 명시하고, 이를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상 체육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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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평택항 사망사고 재발방지책 논의 소속 기관장 회의
해양수산부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평택항 안전사고 관련 소속 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평택항에서 일하다 숨진 고 이선호 씨 사고와 관련해 정부 대응조치의 미비점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을 비롯해 소속 기관장들이 참여해 항만·선박·해상건설공사 등 해양수산현장에서의 산재 재발 방지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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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윤석열 7월 대선 경선 열차 출발전 합류해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선 주호영 의원이 17일 야권 대선 후보 유력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빠른 합류를 종용했다. 주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윤 전 총장이 7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열차가 출발하기 전에는 같이 합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6월 11일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구성되면 공격적으로 대선 경선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제 (윤 전 총장의)정치적 선택만 남았다. 우리 당에 합류하면 야권 통합이 되는 것"이라며 "합류하면 우리 당을 배경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반면에 우리 당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요소도 다 같이 받아야 하는 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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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삼성전자 화성 캠퍼스 방문 일정... 김부겸 총리 '패싱'?
국민의힘 지도부가 17일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 관련 현장을 시찰한다. 이날 현장 행보에는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종배 정책위의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반도체 수급 상황 관련 현황과 애로 사항을 청취한 뒤 반도체 산업 지원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김부겸 총리는 국회를 예방해 각 당 지도부를 만나기로 했으나 국민의힘과의 일정이 겹쳐 만남이 불발됐다. 정치권에서는 일정이 겹친 것도 있지만 국민의힘이 취임 초부터 김 총리와 마주하는 것에 정무적으로 맞지 않다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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