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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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국가식품클러스터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13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방문해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지원시설에 대한 현황을 설명 듣고 식품 포장재의 개발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특수검사 과정 등을 살펴봤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소식품기업의 신기술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향후 판로 확대와 수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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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형 DMO 시범사업 ‘마케톤 결과 공유회’ 개최
제주 로컬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 중인 JDC 관광상품화 지원사업, 마케톤 결과 공유회가 13일 제주 바움하우스에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마케톤이란 마케팅과 마라톤의 합성어로서, 지난해 11월부터 제주형 DMO 시범사업에 참여한 30개 기업의 마케팅 향상을 위한 기업 분석과 관광상품화 전략까지 사업고도화 과정을 6개월간 지원해왔다.이번 마케톤 결과 공유회는 해당 마케톤 프로그램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기업들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향후 JDC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제주형 DMO 사업에도 반영해 시행할 계획이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제주형 DMO 사업의 마케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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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영업익 5716억...전년 대비 32.8% ↑
한국전력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5조 753억원, 영업이익 571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는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0.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2.8% 증가한 수치이다.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낮아진 국제 연료 가격 영향이 시차를 두고 연료비에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한전은 올해부터 원가 연계형 요금제인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하면서 전기 판매 수익은 줄었지만, 연료비를 더 아끼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한전 자회사들의 연료비는 유가와 석탄가 하락, 상한 제약에 따른 화력발전의 석탄 이용률 감소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21억원 감소했다.한전이 민간발전사로부터 구입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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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부패행위 근절 위한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 실시
GH는 공사의 계약상대방을 대상으로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를 지난 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는 GH의 계약상대방에게 공사의 청렴도를 진단하게 함으로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공사의 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제도 시행 이후 준공에 이르는 모든 계약 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의 내용은 △청렴수준 △업무처리과정의 투명성 △담당직원 업무완수의 책임감 △업무관련자로부터 향응·편의 수수 여부 등 5가지이다.GH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렴 취약분야를 진단하여 부패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GH는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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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정원 암호모듈 검증(KCMVP) 추가 인증 획득
한전KDN이 자체 개발한 전력계통 통신데이터 암호화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형태 암호모듈 'ePower Crypto(이파워 크립토)'가 국정원 암호모듈(KCMVP) 추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추가 인증을 취득한 12종은 이파워 크립토가 갖고 있던 기존의 윈도우, 임베디드 리눅스 등 26종의 운영환경을 지원하는 암⦁복호화 성능 및 멀티스레드 기능에 더해 사업부서의 요청을 반영한 지능형계량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및 배전분야 신재생 단말기기 지원에 대해 추가 인증을 받은 것이다.한전KDN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암호모듈의 보안수준과 성능이 크게 향상된 암호모듈 41종의 인증취득을 통해 발전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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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NIA,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1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협약 주요내용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상호 연계 △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육자원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상호 교류 등으로써,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은 향후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소진공은 소상공인 경영교육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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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5억불 규모 ESG 해외채권 발행
한국도로공사는 전 세계 도로ㆍ교통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미국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본드 형태의 USD 약 5600억원 규모 ESG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의 ESG 채권은 터널·가로등 LED 신규설치 및 교체사업, 수소충전소 설치 등의 Green분야와 노선버스 및 의료지원 차량 통행료 면제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Social분야로 구성되어 있는 지속가능채권형태이며,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검증기관인 DNV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공사에 따르면 ESG 채권이란 기업이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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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서울대학교와 전기안전 산업진흥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전기안전 분야 기술진흥과 산업발전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4일, 서울대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박지현 사장과 차국헌 학장, 서울대 전력연구소 문승일 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전기안전 산업진흥과 학술분야 발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전기안전 분야에 대한 연구와 협력 강화, ▲특별강연, 세미나 등 공동 학술활동 지원, ▲교육․연구 전문인력 교류 활성화, ▲보유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을 약속하고, 관련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박지현 사장은 “올 4월부터 전기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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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작용 시 부산시가 1,000만 원 더 지원”
부산시는 5월 14일 오후 1시 30분에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백신 부작용 지원대상자 치료비 최대 1,000만 원 추가 지원 ▲유급 백신 휴가제 도입 참여 기업 독려 등 시가 마련한 선제 대응책을 발표했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중증 이상 반응이 발생했지만, 백신과의 인과성 근거가 불충분하여 피해보상이 어려운 경우라도 최대 1,000만 원까지 국가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부산시는 치료비가 정부 지원금을 넘어선 경우 다시 최대 1,0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백신 인과성 부족 치료비 지원은 5월 17일부터 시행되지만, 소급적용도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에 더해 부산시는 기업들의 유급 백신 휴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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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검사소, ‘가짜 석유’ 근절…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도입
성남검사소에서 가짜 석유를 근절하기 위한 연료 품질점검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과 상호 협업으로 성남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받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오는 7월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가짜 석유로 인해 발생되는 자동차의 엔진손상과 연료계통 고장을 예방해 자동차의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석유의 불법 유통근절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한다.이에 공단은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성남검사소의 자동차 및 이륜차 정기·종합검사 수검차량 중 배출가스 또는 연료 관련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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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부동산투기 재발 방지 ‘준법감시위원회’ 출범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로 공분을 사고 있는 LH가 재발 방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H(사장 김현준)는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한 ‘준법감시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갖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임직원의 토지거래, 투기행위에 대한 외부 감시를 강화하고, 임직원 불법행위 조사 및 처리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LH에 따르면 준법감시위는 내·외부 위원 총 9인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합리적 판단을 위해 위원회의 과반 이상을 한국투명성기구, 한국부패학회, 대한변호사협회 등 시민사회와 학계의 추천을 받아 부동산 및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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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가설기자재 지급보증제도 도입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발의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가설기자재 대여대금 체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이 같은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기준 우리나라 건설현장 임금 체불액은 3,168억 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발생한 임금 체불액의 18.4%를 차지하는 등 건설현장의 임금·대금 체불 문제는 매우 고질적이고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추락, 낙하, 붕괴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설치·사용하는 가설기자재 시장에서는 5년간 약 197억 원의 가설기자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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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상주작가 공개모집
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은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문학 창작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상주작가를 5월 14일부터 5월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상주작가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도서관 내 창작 및 프로그램 공간, 1일 최소 4시간의 창작활동 시간이 제공되며, 주 40시간 근무로 약 월 200만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채용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지원자격은 개인 작품집 1권 이상을 발간하고, 등단한 지 5년 이상 된 부산 지역 작가로 문학 프로그램 기획‧운영 유경험자를 우대한다.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5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도서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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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신종펫숍 관리·감독을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재선)국회의원은 신종펫숍 관리·감독을 위해 동물보호법상 영업의 종류에 ‘동물입양중개업’을 신설하는 내용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종펫숍은 기존의 반려동물 산업과 달리 더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된 사람들로부터 동물을 파양 받아 보호하고 새로운 가정에 입양을 보내는 소위 ‘입양중개업’의 형태를 띠고 있다. 기존 영업 형태 중 ‘동물위탁관리업’과 유사하지만, 동물의 소유권 자체가 이전된다는 점에서 다르다. 즉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영업 형태로서 현재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가 부재한 상황이다.이러한 신종펫숍에서 파양하는 사람 및 입양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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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월드클래스’ 2단계 시행... 우수 중견기업 200곳 9135억원 투자
정부가 '월드클래스' 2단계 사업이 올해부터 시행, 2030년까지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 200개 안팎을 선발해 총 9135억원을 투자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올해 선정된 월드클래스 기업 19개사 등과 함께 '월드클래스 시즌2'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사업은 중견기업 또는 수출·혁신 역량 등을 갖춘 기업을 선발해 혁신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수출 컬설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시작해 2019년 종료된 1단계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정부는 1단계 사업 때 300여개 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고, 그 덕에 선정 당시 중소기업이던 176개사 중 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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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1·2부시장 조인동·류훈 대통령 재가 거쳐 임명
서울시가 행정1부시장에 조인동(55) 전 기획조정실장, 행정2부시장에 류훈(59) 전 도시재생실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조 부시장은 1988년 행정고시 32회 출신으로 서울시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일자리노동정책관,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류 부시장은 1988년 기술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도시관리과장, 도시계획국장, 주거사업기획관, 주택건축본부장, 도시재생실장 등을 역임한 서울시의 대표적 주택·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다. 서울시 행정1·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명권을 보유한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명 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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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인사청문 단독 표결 두고 ‘설전’ 계속... 민생우선 vs 독선정치
여당이 사실상 인사청문 정국을 단독 종결시키면서 양측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14일 "손실보상법 입법청문회를 시작으로 민생국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주 내내 국무총리와 장관 인사 문제로 국회가 공전하며 중요한 민생 법안들이 뒤로 밀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야당이 국무위원 임명동의안 문제를 이유로 상임위별 합의된 일정을 막았다"며 "이제 국회가 일해야 할 때다. 야당이 민생 국회로 돌아와 국민의 삶을 챙기는 협력에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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