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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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문재인 대통령 방미 앞두고 ‘환영’ 결의안 발의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미국 현지에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앞둔 가운데 미국 상원에서 13일(현지시간)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는 초당적 결의안이 발의됐다. 이 결의안은 민주당 소속 밥 메넨데스 상원 외교위원장과 짐 리시 외교위 공화당 간사, 에드 마키(민주당), 밋 롬니(공화당)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이를 넘어서 평화와 안보, 번영을 지키기 위해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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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김부겸 총리·임혜숙·노형욱 장관 임명안 재가... 여야 서로 '네 탓'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총리 후보에 대한 인사 청문보고서 채택을 사실상 단독 처리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이들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김 총리의 임기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시작됐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공지메시지를 통해 전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을 하며 "철저하게 통합을 지향하는 총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총리로서의 공식 업무 수행을 시작했다. 앞서 김 총리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68·반대 5·기권 1·무효 2표로 통과됐다. 아울러 청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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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세금의 목적과 실효성, 모두 잃은 종부세는 즉각 폐지돼야"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국회의원은 14일 “세금의 목적과 실효성, 모두 잃은 종부세는 즉각 폐지돼야 한다”고 했다.종합부동산세는 집값 안정을 위해 1%의 부동산 부자들에게 징벌적 과세를 하겠다며 만들어진 세금이다.2005년 노무현 정부에서 도입된 종부세는 일본의 지가세(地價稅)를 벤치마킹한 정책이다.벤치마킹한 일본의 지가세는 1991년 부동산투기로 인한 가격 폭등을 막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1998년부터 지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조 의원은 “종부세가 시행된 지 17년이 넘었지만, 종부세 문제는 여전히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이유는 종부세라는 용어를 사용해 세금처럼 포장했지만, 사실은 징벌적 과세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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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주 마늘농가 지원 통한 농어촌 상생협력 앞장
한국중부발전은 제주 대정읍의 빈집과 지역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인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과 협업, 제주 대정읍의 마늘창고 리모델링을 통하여 지역마늘 복합문화공간 콥데사니(마늘의 제주방언)'를 조성한 것이다. '콥데사니'는 마늘레스토랑, 마늘관련 상품 판매장, 디지털 창작자들을 위한 코워킹스페이스의 테마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마늘레스토랑 운영, 마늘관련 가공품 판매, 마을과 지역주체들과의 일손연계 등 다양한 수익 창출을 도모해 2023년에는 12억원의 수익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 제주 한림읍 상명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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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기술자문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KOEN)은 13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서 KIST 청정신기술연구소와 수소에너지분야 기술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2050 정책과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파리기후협약 이후 더욱 부각되고 있는 수소에너지 분야에 대해 KIST와의 기술자문을 통한 핵심기술 확보 및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에 따라 KOEN은 정부과제 사업 관련 진행 협조와 확보 가능한 연료전지 운전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KIST는 수소?연료전지 기술력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 교육 및 기술적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두 기관은 이번협약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 공유 및 정부과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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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안부 장관표창 수상
한국동서발전이 2021년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시상식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손연석 시민안전실장, 동서발전 신용민 사회공헌부장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동서발전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방역·소독, △취약계층 생필품 키트 전달, △장애인 운동선수, 경력단절 여성 등 위기 지원, △디지털 돌봄 등 언택트 생활 지원, △지역농산물·화훼 판로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등에 12억 원을 투입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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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하동군·창신화학과 CO2 활용 영농복지 시범사업 협약
한국남부발전이 국가 그린뉴딜 정책선도와 미래 농업기술 활성화를 위해 이산화탄소(CO2)를 활용한 영농복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는 13일 본부 내 회의실에서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창신화학과 이산화탄소(CO2)를 활용한 영농복지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산화탄소(CO2)를 활용한 농작물 재배기술의 영세농가 확대 보급에 3개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이산화탄소는 물과 함께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원료로, 탄산가스를 시비하면 식물의 생육 촉진, 수량 증대, 품질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기존에는 고가의 시설하우스에서 액체탄산 형태로 CO2 재배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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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서울고용노동청, 임대주택 입주민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협력한다.SH공사는 서울고용노동청과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양 기관은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해 임대주택 입주민 중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활동 지원 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한국형 실업부조 사업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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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농촌유학활성화 토론회 참석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13일 충북 청주에서 '2021년 농촌유학 활성화 토론회'에 참석해 사단법인 농산어촌유학전국협의회 임원진과 전문가 등 20여명과 함께 농촌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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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KOSPO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동조합, 협력사와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동발전본부에서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이승우 사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경영진과 근로자 대표, 사업소장 및 협력사 소장이 ‘안전 최우선, 소통과 실천으로’ 슬로건을 외치며 안전경영을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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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철도건설 시공사와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안전․청렴․소통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철도건설 토목분야 시공사 대표들과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차례에 걸쳐 시행한 토목분야 용역사와 건설협회 간담회에 이어 시공사 대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공단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철도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를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해 산업재해 ZERO 달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체계 정착을 위한 '공정경쟁 협약'을 체결해 페어플레이를 위한 결의를 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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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CEO 사업소 현장 찾아 안전경영 본격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안전 최우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업소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김영문 사장은 지난 26일 취임 후 본사 업무보고 일정을 마치고 첫 현장경영 행보로 12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이날 울산 수소연료전지, 제2~4복합 발전설비 등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녹색기업 인증 현판 제막식(환경부 인증)에 참석했다.김영문 사장은 “현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직원 중심이 아닌 현장 근로자 중심의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선제적 안전체계 확립과 사전예방적 환경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일터를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김영문 사장은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일산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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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한난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1 한난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예년과 달리 공모분야를 확대해 동영상·징글(광고 음악)·굿즈 디자인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동영상·징글 부문은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에너지 공기업’,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 에너지 공기업’ 3개의 대주제로 시행하며, △굿즈 디자인은 ‘한난의 캐릭터와 CI 등을 활용해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일상 생활용품 디자인’을 공모한다.이번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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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KAIST, 친환경 모빌리티 벤처투자 전문가 프로그램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에서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JDC와 ‘Route330 AEV’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센터장 장기태)는 지역 투자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모빌리티 벤처투자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산업과 벤처 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에 총 6회가 열릴 예정이다.교육 주제는 ▲ESG와 모빌리티 산업 전망 ▲벤처투자촉진법 개요 및 기술창업투자 생태계 현황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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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획득
국민연금공단은 위기상황에서도 연금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에 대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은 각종 재난‧재해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단 시간 내 핵심업무를 정상화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주관하고 있다. 공단은 △장애발생 비상대응 조직 구성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및 매뉴얼 재정비 △재해복구시스템 자동화 등을 통해 24시간 365일 대국민 연금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갖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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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산업기자재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추진한 물산업기자재(밸브) 성능시험에 대한 신규 공인시험기관 인정 및 본격 운영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공인시험기관 인정은 국제시험기관인정협의체(ILAC)에 가입된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받으며, 발행되는 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의체(ILAC)에 가입된 104개국에서 상호인정 된다.밸브 공인시험기관 신규 인정 취득으로 물산업기자재 인정 품목 확대로, 전국 74개 사업장 품질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 수도용 밸브, 유량계 등을 설치하기 전 각 설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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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 연구원에 AI연구소 개소
한국수자원공사는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선도하고 기술 리딩을 통한 디지털 전환의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코자 지난 12일 대전시 유성구 케이워터연구원에 ‘AI 연구소’를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미국 애플社의 인공지능 연구소, 美 남일리노이대학 AI 연구실 등 해외 유수의 연구기관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또한 국토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서울시 물연구원, 빅데이터서비스학회, 고려대학교 창의연구단 등 국내기관도 함께 온·오프라인 형태로 참석했다.아울러, 개소식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가 자체 개발한 물관리 시뮬레이션 패키지인 ‘K-serie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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