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동조합, 협력사와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동발전본부에서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이승우 사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경영진과 근로자 대표, 사업소장 및 협력사 소장이 ‘안전 최우선, 소통과 실천으로’ 슬로건을 외치며 안전경영을 약속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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