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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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소방청, 스마트 소방정책 구현 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소방청(청장 신열우)이 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 소방정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LX공사 김정렬 사장과 소방청 신열우 청장은 19일 LX공사 본사에서 효율적인 화재 진압과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플랫폼 개발 등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디지털트윈은 현실세계와 같은 가상세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여 시행착오를 줄이는‘한국판 뉴딜’의 핵심 과제다.이로써 두 기관은 소방관의 안전과 신속한 출동을 위해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 개발‧활용 지원, 소방 공간정보의 국가 통합관리 위한 컨설팅,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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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백신 자율접종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오는 26일부터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지자체 자율접종을 통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해 현 방역상황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지자체 자율접종으로 공급 예정인 화이자 백신은 18만5천 명분(37만 회분)으로 시는 질병관리청의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방침에 따라, 접종 대상군을 선정했다. 이에 구·군과 관련 기관 및 협회 등의 협조를 받아 오는 21일까지 대상자 등록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 방역상황, 집단발생 가능성, 고위험군 여부, 사회필수인력 여부 등을 고려하여 ▲항만근로자, 선원 등 어업종사자, ▲상반기 접종대상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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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소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초구 심산기념문화센터 주차장에 차려진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차량 이동식) 임시선별검사소 현황을 점검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드라이브스루 검사소는 다른 대기자와 접촉할 일이 없고 요즘 같은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대기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고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와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날 드라이브 스루 임시선별검사소 1개소를 추가 개소하면서 임시 선별검사소는 53개소,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는 8개소를 운영 중이다.오 시장은 드라이브 스루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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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AI 기준 제시 ‘인공지능에 관한 법률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9일 대한민국 AI의 새로운 기준이 될 ‘인공지능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국가적 중요성이 꾸준히 부각되고 있으나 정부 부처나 지자체, 산업별로 분절되어 추진되는 등 인공지능에 관한 법적 체계와 사업여건의 일관성이 모호해 종합적인 정책추진에 한계와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이 의원의 제정안에는 인공지능 경쟁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의 생산-수집-관리-유통-활용 등 전반적 지원방안이 담겼다. 더불어 신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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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 인문학 강연 개최
강남구가 20일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진행하는 ‘월간 인문학 강연’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아이들의 상실을 살피다, 부모들의 어려움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가정의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행사는 강남구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강남구립열린도서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와 강남구립도서관은 인문학의 저변을 넓히고 품격 있는 독서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월간인문학’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엔 방송인 타일러 라쉬, 9월에는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10월에는 ‘지적대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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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보호대상 아동 자립지원 연령 연장안 발의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은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연령을 현행 18세에서 23세로 연장, 자립지원기본계획 수립, 자립정착금 지원 및 임대주택 공급 등의 내용을 담은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16일 최 의원이 발의한 아동복지법 개정안은 보호대상 아동이 취업 준비 등 사유로 보호기간 연장 요청 시 5년 내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체계적 자립지원 기틀 마련을 위해 보건복지부 장관은 5년마다 자립지원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내용에는 임대주택, 자립정착금, 교육훈련 및 취업알선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자립지원을 강화토록 했다. 현재 보호대상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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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내주자' 캠프 참여 허용... 윤석열 등 장외주자 합류 압박
국민의힘은 19일 현역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이 당내 대선주자의 선거 캠페인을 공개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장외 유력 주자의 입당을 독촉하는 가운데 당내 주자에게만 인센티브를 제공, 우회적으로 합류를 더욱 압박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SNS에서 "오늘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우리 당의 국회의원과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포함한 당원들은 자유롭게 당내 대선주자의 선거 캠프에서 직책과 역할을 맡고 공표,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경선관리의 공정성을 위해 경선준비위원회나 지도부, 원내지도부 등의 당직을 맡은 인사들은 경선캠프에 참여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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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예비경선 허위 득표율 유포 징계... 2명 윤리심판원 회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예비경선(컷오프) 관련 허위 득표율을 유포하는 데 관여한 5명을 징계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한 2명은 윤리심판원에 회부할 방침이다. 나머지 3명은 위반 행위가 경미하다고 판단해 주의나 경고 조치하기로 했다. 다만 이 중 1명은 당직자라는 이유로 내부 인사위에 회부하기로 했다. 앞서 민주당이 지난 11일 본경선 진출자 6명의 명단만 발표하는 방식으로 예비경선 결과를 공개하자, 당내에서는 후보별 구체적인 득표 순위를 담은 출처 불명의 '지라시'들이 여러 형태로 떠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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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공약 '공직후보자격시험' TF 설치 의결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의 주요 공약인 공직후보 자격시험의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19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직후보자격시험 TF 구성(안)'을 의결했다. TF 위원장은 3선의 김상훈 의원이 맡는다. 위원에는 송석준·유경준 의원과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박정하 전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신범철 전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박진호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조철희 당 조직국장이 내정됐다. 이날 TF 구성안이 의결되면서 이미 완료된 대변인 토론배틀에 이어 이 대표의 또 다른 핵심공약인 공직후보 자격시험 이행에 속도가 날 전망이다. 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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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주당, 대선 공약 발굴 협의팀 구성 백지화... 선거법 위반 소지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대선 공약 발굴 작업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로 무산됐다. 19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시와 시당은 지난 4월 국회에서 열린 '광주시-민주당 광주시당 당정협의회'에서 내년 대선 공약 발굴을 위한 실무협의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팀 구성을 지역 국회의원들이 건의했고, 시가 이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특정 정당에만 시의 내부 정보가 제공될 수 있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제동을 걸었다. 시당은 선관위의 의견을 받아들여 협의팀 구성 계획을 백지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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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에 설치된 공공기관채용비리근절추진단은 11월 말까지 1천281개 공공기관의 채용실태를 전수조사한다고 19일 밝혔다. 2017년, 2018년, 2019년에 이어 이번 정부 들어 네 번째 전수조사다. 추진단은 신규채용 및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위법이나 불공정 행위가 없었는지 점검하고, 국회나 언론에서 제기한 채용비리 의혹들을 심층 조사할 계획이다. 비위 연루자에 대해서는 수사의뢰나 징계요구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고, 부당한 피해사례가 드러날 경우 재시험 기회를 주는 등 적극적으로 구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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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서 '경선일정 연기안' 확정... ‘3주 연기’ 유력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후 5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를 다시 열어 대선후보 본경선 일정 연기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에서 '3주 연기'를 골자로 한 선관위 안을 토대로 논의했으나 최고위원들 간 견해차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연기에 대해서는 다 공감하지만 기간을 두고 의견 차가 있었다"며 "최소 3주는 연기될 것이다. 선관위가 각 캠프와 논의해 조율된 안을 가져오면 오후 최고위에서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상황을 고려해 대선후보 본경선 일정 연기를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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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 시민단체와 업무협약... 지방선거 참여 기회 제공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청년 중심의 정책 방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표는 19일 청년 시민단체 '뉴웨이즈(NEWWAYS)'와 인재 육성 및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정병국 인재영입위원장, 한기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뉴웨이즈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20·30 예비 정치인들을 정당에 연결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 단체다. 협약서에는 지방선거 기초의원 출마에 뜻이 있는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투명한 경쟁을 통해 출마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양 단체가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대표는 "당에 채워야 할 게 참 많다"며 "훌륭한 대선 주자들이 참여하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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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상공인 지원금 인상 내달 17일부터 지급... 최대 지급액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소상공인 피해지원 규모 확대를 결정하고 희망회복자금을 내달 17일부터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19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합의안을 의결했다고 민주당 고용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고 수석대변인은 "희망회복자금의 지원단가를 역대 재난지원금 중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등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급액이 얼마나 늘어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원 대상 113만 명의 80%인 90만 명가량이 1차 신속 지급 대상이다. 나머지는 내달 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추경안이 이달 중에 처리된다는 전제하에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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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경기도 비방 공무원' 고발 검토... 중앙선관위 “신고 접수 확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캠프가 19일 경기도 유관기관 공무원이 SNS에서 이 전 대표를 지속해서 비방해 캠프 차원에서 수사기관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낸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도 관련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해당 공무원과 관련해 전날 인터넷 신고가 접수돼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통상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신고 제보가 접수되면 우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위법 가능성을 검토,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선관위 관계자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신고 제보로 추정된다"며 "여러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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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오세훈 시장과 회동... ‘역전드라마’ ‘여소야대’ 상황 동질감 피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9일 서울시청을 방문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을 가졌다. 최 전 원장은 오 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보여준 역전 드라마와 저력을 보고 감동했다"며 "역시 고수이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입당 잘하셨다"면서 "이제 당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고 화답했다. 최 전 원장은 회동에서 '여소야대' 정국에 대응하는 방법과 관련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최 전 원장은 "여소야대인 서울시의회와 협의하고, (의회를) 설득도 하시고 설득당하는 리더십을 보고 '참 좋은 정치를 하신다'고 생각했다"며 "내년에 정권교체가 돼도 흡사한 상황일 텐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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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방일 협의 중... 일본 측 대응에 따라 결정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방일 후 정상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일본 측 대응 부실로 성사 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는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현재 양국이 협의하고 있으나 여전히 성과가 미흡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막판에 대두된 회담의 장애에 대해 아직 일본 측으로부터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는 상황이어서 방일과 회담이 성사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막판에 대두된 회담의 장애'란 최근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문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이르면 이날 중 문 대통령의 방일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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