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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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수와 함께하는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경륜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과 6월 이후 3번째다.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이 경주가 진행되는 동안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판정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황승호(S1 19기 김포 36세), 이수원(S3 12기 수성 42세), 남용찬(A2 17기 청평 38세), 허동혁(A3 11기 세종 42세) 선수가 함께하여 심판장으로부터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되는 장비와 착순판정 원리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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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은 누구?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경정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경기력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을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해야하는 것이 경정의 특성 중 하나인데 현실은 그렇치 못해 선수들은 성적의 기복을 보일 수밖에 없다. 강자들도 예외일 수는 없지만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이 있어 오늘 이 시간에는 그들을 알아본다.◆ 이제는 내 자리로 돌아가야죠.첫 번째로 경정선수 중 개인 462승으로 랭킹 1위인 김종민(2기 A1 45세)선수다. 2020년 총 10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2회 3착 6회로 삼연대율은 100%지만 승률은 20%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1시즌은 확실히 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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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4일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는 용평리조트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하고 EMS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유관기관 협업·소통을 통한 국내 EMS 관련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EMS 기술발전 및 개선사례를 공유하여 국내 EMS 기술의 성숙도를 향상시키고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 자리에는 EMS 분야 산·학·연 전문가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SW 기술동향 및 EMS 적용 가능성, 상태추정 기반 취득감시 시스템, SCED 선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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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내놔
전력거래소는 7월 3주차, 최대전력수요 85~89GW, 공급예비력 8.8~10GW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음주인 19일 부터 23일까지는 폭염발생 전망에 따라 최대전력수요 증가 전망되나, 추가 예비자원 가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다. 아울러 전력거래소는 예비력 하락에 대비해 시운전 발전자원(1,490㎿), 태양광 연계 ESS(420㎿) 등 추가 예비자원(약 8.8GW)을 지난주까지 준비완료해 이번주부터 예비력 상황에 따라 적기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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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폭염 속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한다.LX공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무료쉼터 폐쇄와 여름철 폭염으로 고통받는 무료급식 이용자들에게 얼음물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LX공사 서울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임직원들은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도권 7개 무료급식소*에서 하루 이용자 1,600여 명에게 얼음물을 제공한다.LX공사는 이와 더불어 전국 지사별로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주민무료쉼터를 운영하는 등 여름철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방지를 지원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나선다.김희범 LX공사 사회가치실현처장은 “거리두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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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한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부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자원 통합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건설·시설안전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부터 유지관리까지 시설물의 全 생애주기 안전관리를 위해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 등 국토교통부 위탁시스템 9개와 자체 구축 시스템 7개를 포함하여 모두 20개의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관련 추진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이들 시스템의 대부분이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및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될 예정이다. 국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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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김지예 씨, 행안부 청년일자리 공모전 영상부문 최우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했던 김지예(28) 씨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열어 왔다. 올해 선정된 우수사례 18건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뒤 취업에 성공해 지역에 정착한 참여자들의 성공담이다. 구는 지난달,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여 기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고 참여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2021년 금정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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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65일 언제든지 이용가능 스마트 도서관 개관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65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7월 20일 개관했다.일광면 삼성리 메가마트 기장점에 설치된 ‘기장365스마트 도서관’은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무인으로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기장군이 문체부 주관 ‘U-도서관 서비스 구축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9000만 원(국비 4,500만 원, 군비 4,500만 원)으로 추진됐다.스마트도서관에는 400여 권의 신간과 베스트셀러가 기기내에 비치되어 있으며, 도서관 회원증으로 언제든지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스크린을 통해 도서관과 군정 소식지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부산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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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관리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20일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 및 관리에 필요한 지침을 마련하고 지침에 따라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지정 및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화학사고 대피장소에 지정 및 관리에 대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화학사고 발생에 따른 지정·관리에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는 화학사고 대피장소임을 알리는 안내판 하나 설치되어 있지 않아 화학사고로부터 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화학사고 대피장소에 대한 법적 근거 부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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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가맹사업자 과도한 수수료 인상 제한 법안 발의
구자근 의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가맹사업자의 과다한 가맹금 인상을 제한하기 위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0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가맹사업법은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하면서 가맹금 인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지 않아 플랫폼가맹사업자가 과도하게 수수료를 인상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가맹사업법에서는 가맹본부에게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불공정거래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가맹본부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하여 가맹점사업자의 매출 및 기존 가맹금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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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상주작가 지원 사업’ 선정... 손현주 작가와 문학 사업 추진
금천구는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꿈꾸는 작은도서관에서 손현주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공공도서관에 문인이 상주하여 지역 주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인의 일자리 및 안정적 창작 여건 제공을 통해 해당지역의 문학 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꿈꾸는 작은도서관에서는 상주작가와 함께 △작가 추천도서 전시 ‘함께 읽어 볼까요?’ △초등 글쓰기 및 독서 토론 ‘글쓰기 비밀수업’, ‘책, 어디까지 생각해 봤니?’ △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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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셧다운제 폐지 위한 게임산업법 개정안 발의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이 20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규정된 ‘강제적 셧다운제’는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심야시간대에 인터넷 게임을 일률적으로 제공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강제적 셧다운제’는 게임산업이 발달한 주요 국가에서는 채택하고 있지 않은 대표적인 ‘갈라파고스 정책’으로 꼽힌다. 도입 시부터 부모의 자녀교육권, 청소년의 행복추구권 및 국내 인터넷게임 제공자들의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고 현행법의 게임시간 선택제와 중복·과잉규제라는 이유로 헌법소원이 제기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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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학교보건실 역할정립법’ 개정안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0일 학교 보건실에 보건교육과 학생 건강관리에 필요한 시설 등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학교의 설립자 및 경영자로 하여금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실을 설치하고 학교보건에 필요한 시설과 기구 및 용품을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포괄적인 학교보건프로그램(CSHP)으로서 8대 서비스(①보건의료서비스, ②보건교육, ③건강한 학교 환경, ④교직원 건강증진, ⑤가정과 지역공동체 연계, ⑥영양서비스, ⑦체육교육, ⑧상담·심리학적·사회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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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학대피해아동 보호 강화 법안 2건 발의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은 20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장의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정보 요청권을 마련하는 동시에 학대를 당한 발달장애아동 및 6세 미만 영유아의 즉각 분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이 발의한 2개의 개정안은 ▲‘지역아동센터의 장’과 ‘다함께 돌봄센터의 장’이 아동들을 학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상의 피해아동, 아동학대행위자에 관한 정보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발달장애아동과 6세 미만 영유아에게 현저한 학대 피해 정황이 발견될 시 적극적 즉각 분리를 통해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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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새만금 특별회계 설치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신영대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은 새만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분산된 예산들을 통합해 별도의 새만금 특별회계를 설치하는 내용의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새만금 사업 예산 확보나 집행 체계는 산업부, 국토부, 해수부 등 여러 부처에 분산돼 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효율적 관리 및 책임 운용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대형 국책사업인 새만금 사업 관련 예산은 4년 연속 1조원을 웃돌고 있다. 개정안은 새만금 사업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지역 내에서 발생한 수입을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클러스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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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셜벤처기업 지원 확대 법안 시행... 지역 프로그램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적 벤처기업(소셜벤처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개정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이에 맞춰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 소셜벤처기업에 대한 판별 기준도 개선했다. 중기부는 소셜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창업, 기술개발, 보증 등도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소셜벤처기업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8월 말 기준 국내 소셜벤처는 1509개로 1년 전보다 511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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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이준석, 21일 TV토론 개최... 비후보 TV토론은 첫 사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첫 TV 토론을 가진다. 두 대표는 21일 오후 2시부터 75분간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 대선, 재난지원금, 코로나19 방역, 검언유착 논란, 여성가족부·통일부 폐지론 등 각종 현안을 놓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은 지난 12일 여의도 만찬 회동의 후속 조치로 두 대표는 함께 TV 토론을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공직선거 후보가 아닌 여야 대표가 TV 토론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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