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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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 CEO 프로젝트’ 프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6일 시흥사거리 일대(시흥대로 236 앞)에서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4월 참가자 모집 후 청소년들이 창업 경험을 통해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기업가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프리마켓에서는 2021년 새롭게 창업한 ‘고이보부상’, ‘더바르미’, ‘도자기 방범대’, ‘삼바샴푸바’, ‘아장!아장!’ 총 다섯 팀의 청소년 CEO 그룹이 참여해 테마 키트, 천연 고체향수, 커스텀 도자기, 친환경 고체샴푸, 악세사리 등 12종의 물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폴라로이드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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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글로벌 공급망 대응전략 대응... '경제안보TF' 신설
외교부가 전 세계적인 공급망 대응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안보 문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달 1일 양자경제외교국 산하에 '경제안보TF'를 설치했다. 김진동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이 TF장을 맡으며, 북미유럽경제외교과·동아시아경제외교과 등 각 과에서 인원을 차출해 총 3∼4명 규모로 운영한다. TF에서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주도하는 반도체,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핵심 산업 공급망 재편 움직임부터 최근 중국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요소수 수입, 의료, 물류 분야 현안까지 다양한 경제안보 이슈를 다룬다. 당장은 양자경제외교국을 중심으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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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온라인플랫폼 중개 거래 공정화법안' 당정 협의... '규제중복·역차별 해소'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4일 오후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어 온라인 플랫폼 규제 관련 법안 이른바 ‘온플법’에 대한 의견을 조율한다. 당정은 각각 국회 정무위, 과방위에 계류 중인 '온라인플랫폼 중개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 '온라인플랫폼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두 법 가운데 공정화법은 공정거래위원회, 이용자보호법은 과기부가 규제 권한을 갖고 있어 두 법안을 두고 '규제 중복'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회의에는 당에서는 박완주 정책위의장과 유동수 정책위 수석부의장, 과방위 간사 조승래 의원, 정무위 간사 김병욱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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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불법주정차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견인 시행
서울 강서구는 이달부터 보도, 지하철역 진출입로 등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견인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동 킥보드로 대표되는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는 근거리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용 후 길거리에 방치되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서울시, 강서구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불법주정차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견인하기로 했다. 견인은 이동장치가 놓인 위치에 따라 즉시 견인과 유예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사고발생 우려가 크거나, 교통약자 통행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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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소방청,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 교육 및 훈련 역량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4일 세종시 소재 소방청에서 현대차그룹 김동한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 소방청 최병일 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또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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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미사경정공원 방문해 고객 맞이 현장 경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조현재 이사장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다시 고객을 맞이하게 된 미사경정공원을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3일 조현재 이사장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미사리경정장)을 찾아 사업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먼저 경주사업총괄본부장실을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고객 관람동과 고객이 입장하는 출입구 등 주요 시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경정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이 믿고 안전하게 경정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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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경상남도 공동 주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4일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호텔에서 경상남도와 함께 ‘2021년 하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관리원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들과의 혁신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포럼이다.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한 건설․시설 안전산업 전략 수립’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유관기관 및 단체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내 첨단 안전산업 육성 및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 현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포럼은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김종학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부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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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공기관들과 ‘자율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효율적인 노후주거지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들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광주도시공사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주민합의체는 한국부동산원 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사업성분석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저리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발굴 및 추진 ▲자율주택 정비사업 공공 참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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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 면담
LH 김현준 사장은 4일 울산에서 진행 중인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러시아 알렉세이 체쿤코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을 만나 LH에서 추진 중인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와 관련해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LH 관계자는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인근에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며 “당사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9월 러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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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트램 지원 가능하다는 지침까지 만들어놓고 퇴짜놓은 해수부 질타
해양수산부가 트램이 100% 지원가능하다고 명시한 지침까지 만들어놓고도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트램차량 지원이 불가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자체규정조차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구동구)의원이 항만재개발 관련 세부규정을 검토한 결과, 「항만재개발법」의 하위규정인「항만재개발사업 재정지원지침」 제6조 제2항에 항만재개발사업 과정에서 국가가 사업비를 100% 지원해야 하는 기반시설에 철도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북항재개발사업 사업비는 원칙적으로 사업시행자인 부산항만공사가 개발사업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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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호남·충청권 방문... 연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민의힘은 4일 광주와 세종을 잇달아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서 전북·전남·광주 지역예산 정책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지원이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호남 지역을 제2지역구로 둔 '호남 동행' 의원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김 원내대표는 오후에는 세종시청으로 이동해 세종·대전·충북·충남 지역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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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대장동 방지법' 당론 채택 추진... 이재명 ‘부동산 개혁’ 발맞추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일 의원총회를 열어 이른바 '대장동 방지법'으로 통칭하는 부동산 관련 입법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모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동산 대개혁'을 뒷받침할 관련 법안에 대한 당론 채택을 추진함으로써 이 후보의 정책 행보에 힘을 싣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의총에는 개발부담금 부담률을 법 제정 당시 수준인 50%까지 올리는 내용의 개발이익환수법 개정안, 민간이익을 총사업비 10% 이내로 제한하는 도시개발법 개정안 등이 올라올 예정이다. 이 법안들은 최근 민주당 의원들이 각각 발의했다. 의총에서는 이들 법안 외에 당 정책위에서 별도로 검토한 법안들도 함께 논의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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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수도권서 막바지 표심잡기... 유승민-원희룡 ‘대장동’ 투쟁 의원 격려 방문
국민의힘이 5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해 대선후보 선출을 하는 가운데 당 대권 주자들이 하루 전날인 4일 막바지 표심잡기에 나선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날 오전 경기 의정부 제일시장을 찾아 상인연합회와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어 경기 포천 송우리 시장을 찾아 오찬을 하고, 경기 연천군 전곡시장을 방문한다. 홍준표 의원은 오전 경기 수원시에 있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찾는다.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오전에 국회 앞에 설치된 '대장동 게이트 특검 추진 천막투쟁본부'를 방문해 의원들을 격려하고 대장동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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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책행보 집중... 한국거래소 투자자 보호 간담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4일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주식시장 발전과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경기지사 사퇴 이후 줄곧 정책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 후보가 본선 행보를 본격화한 이후 금융 관련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날 이 후보는 자신의 정책 브랜드인 '기본금융' 공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공매도 등 금융시장 참가자 보호와 시장 선진화와 관련한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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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 'D-1'... 오늘 경선투표 종료
국민의힘이 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해 당원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대선 후보를 공식 선출한다.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4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마감한다. 국민의힘은 전날에 이어 이틀간 4개 조사 기관이 각 1천500명씩 6천명을 전화면접하는 방식으로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나흘째 당원 투표도 이어간다. 지난 1~2일 모바일 당원투표에 이어 3~4일 ARS 전화조사 방식의 당원 투표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당원 투표율은 61.46%(전체 선거인단 56만9천59명 중 투표자 수 34만9천762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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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정현안 담은 '행정백서' 제작... 여야 후보에 전달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와 현안을 정리한 백서를 제작,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2일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각 부처로부터 국정과제 추진 현황과 현안 관련 자료를 취합해 최근 백서 초안을 작성했다. 총리실은 이를 다듬어 각 대선 후보들에게 이달 내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되 이를 공약으로 발전시키는 일은 각 후보 캠프에 맡긴다는 것"이라며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면서도 정부로서 할 일은 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번 주 내에 모든 공무원에게 정치적 중립을 엄정하게 지켜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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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의원, 장애인 확진자 통계 산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정확한 장애인 확진자 통계 산출을 위해 확진자 기본정보와 장애인 등록정보를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감염병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확진환자용 기초역학조사서에 등록장애인 여부를 표기하도록 되어있지만, 이는 단순한 장애인 확진자 수 확인에 불과하고 이 여부만 가지고서는 정확한 장애인 확진자 산출이 어려웠다. 장애인 확진자 숫자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확진자 기본정보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등록정보를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적 근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최혜영 의원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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