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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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해군본부와 지능형전력망 구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해군본부와 지난 1일, 전남 나주에 있는 한전KDN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능형전력망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득 한전KDN 부사장과 조용일 해군본부 공병실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소개와 인사말, 홍보영상 시청, 협약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군 지능형전력망 사업 교류 및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의 공동 수행을 약속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군 지능형전력망(에너지ICT, MG-EMS, SCADA, 신재생에너지 등) 구축 및 운영 사업 ▲해군 전력망 안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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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NH농협은행 대구본부, ‘사랑의 쌀’ 3200kg 기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일 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손원영)와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3200kg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확기를 맞이해 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국산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부동산원과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약 700만원 상당의 쌀 10kg 320포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부동산원 ESG전략실장, NH농협은행 대구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쌀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대구지역 내 장애인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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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정관읍, 기장읍 민생현장 방문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5일부터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며 이어간 현장행정을 11월 2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25일 일광읍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27일에는 장안읍과 철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의 마지막 날인 11월 2일에는 오전 9시 30분경 정관읍 병산리에서 삼각산, 장안사로 연결되는 임도 개설을 요구하는 민원 현장을 방문해 직접 점검하고, 오전 10시경에는 정관읍 행정복지센터, 오후 2시경에는 기장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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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심의 법사위 전체회의 무산... 여야, ‘이태원 참사’ 놓고 충돌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여야의 의견 충돌로 무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2일 국회에서 법무부·법제처·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대법원 등의 내년도 예산안 상정을 안건으로 전체 회의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회의 시작 전 여야 간사가 이태원 참사 관련 법무부의 현안 보고 및 현안 질의와 관련한 의사일정에 합의에 이르지 못해 예정됐던 회의는 결국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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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콘텐츠 IP 산업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행사 ‘2022 콘텐츠 IP 산업전(Content IP Biz-Fair 2022)’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 IP의 무한한 확장’을 주제로 콘텐츠 IP 관련 사업자, 미디어, 플랫폼을 연결해 원활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K-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는 종합 비즈니스 행사다. 이를 위해 캐릭터, 게임, 방송, 음악, 웹툰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약 180개 콘텐츠 기업과 15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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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국가R&D사업 표준연구성과 관리 설명회 개최
성문표준 연구개발성과관리·유통전담기관(이하 연구성과전담기관)인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국가R&D사업의 표준 연구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가R&D사업 표준연구성과 관리 설명회’를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국가애도기간 중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국가R&D수행기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연구관리전문기관 및 표준별 연구성과 전담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R&D를 통해 창출된 표준 연구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표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2020년 12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개정으로 ‘표준’이 국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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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태원 사고 문책성 인사조치 가능성... 사고 수습후 본격화 전망
‘이태원 압사 참사’가 인재라는 근거들이 제기되면서 당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여론이 들끓자 대통령실에서도 책임 인사가 이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일 "112 신고 내역을 보면 156명 사망이 오롯이 정부 책임"이라며 "누군가는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애도기간이 5일까지 이어지고 있어 사고 수습에 치중하지만 이후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까지 경질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9일 사고 발생 4시간 전부터 압사 참사 조짐을 감지할 수 있는 112 신고를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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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2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11월 2~5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5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2)’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한국수산무역협회·수협중앙회가 주관하며, 22개국 330개사가 참여, 9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수산전문 엑스포이다. 기장군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우수 수산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수산물가공업체의 유통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관내 수산물가공업체 2개소와 공동참가 형태로 참여한다. 지난 9월 관내 수산물가공업체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기장의 다시마와 멸치를 사용해 장을 개발하는 소스 전문회사인 ‘(주)바론식품’과 ▲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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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기업 플리마켓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차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2차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6일간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 1층 중앙광장에서 ‘2022년 기장군 사회적경제기업 및 청년창업기업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을 지원해 기업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청년창업기업 3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다만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오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선포된 만큼 판매부스만 운영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신세계사이먼 부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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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Over The Top) 콘텐츠 광고에 대해서도 자체등급분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9월 이상헌 의원 대표 발의의 ‘OTT 자체등급분류법안’, 즉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내용대로라면 영상물 본편에 대한 자체등급분류 권한은 사업자가 가지게 되고, OTT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의 등급분류 소요기간도 단축된다. 다만 광고·선전물에 대한 판단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계속 가지게 되어 OTT 사업자가 콘텐츠의 등급분류를 빠르게 마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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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민선 8기 예방행정 강화 프로젝트 본격 돌입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선 8기 예방행정 강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체계적 관리원칙 및 프로세스를 정하고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본격 추진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민선 8기 금정구 핵심 키워드로 모든 구정 운영에 있어 사후약방문식 처방 행정이 아닌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예방행정을 강조해 왔다.그동안 금정구만의 예방행정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22년을 금정구 예방행정의 원년으로 삼고 예방행정 강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토론회를 거쳐 2023년 예산에 반영하는 등 노력해 왔으며, 예방행정의 개념과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예방행정 사업 리스트를 공유함으로써 민선 8기 예방행정의 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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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12 녹취록'에 정부 책임론 소환... 초기대응 강력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해 '112신고 접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정부 책임론을 내세우며 공세로 전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개된 녹취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민주당은 국회법이 허용하는 방법을 통해 모든 사실관계를 파헤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빗발치는 사고가 있었음에도 경찰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그 누구든 간에 합당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앞다퉈 자신의 SNS에 최초 112 신고 녹취록 전문을 내걸고, 경찰을 비롯한 정부 당국의 초기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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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재난기본법 개정 추진... 주최자 없는 행사 관리 강화
국민의힘이 이태원 사고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한 법안을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당차원에서 '이태원 참사'처럼 주최자가 없는 대규모 축제의 경우 안전관리 조치가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기본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은 주최자가 없는 행사에 대한 관리 책임을 지역단체장에게 부여하고, 안전사고 우려 시 이동통신사의 가입자 위치정보를 사고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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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인권위·국회 사무처 등 국정감사 진행
국회 운영위원회가 2일 6개 소관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감사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인권 문제를 비롯해 '서해 피격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 유족의 진정 사건, 최근 현안에 대한 인권위 입장 표명 등에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국회사무처와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국회미래연구원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감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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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12 신고 대응 미비 경찰 강력 질타... 추모 공간 방문 헌화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압사 참사'의 부실 대응 논란이 제기된 경찰에 대해 강력 질타와 함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일 경찰청이 제출한 '이태원 사고 이전 112 신고 내역'을 접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라"며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진상을 밝히라"고 말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경찰의 늑장 대처에 대해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해 헌화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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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덕강일지구 단지 내 상가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9호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입찰 대상상가는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단지 내 총 19호이며, 총 분양 예정가액은 약 125억원이다. 분양가는 최저 2억 9649만 6000원 부터 10억 3939만 4000원까지 분포되어 있다. 이번 분양 상가는 고덕강일지구 각 아파트 단지 내(4, 6, 7, 9, 11, 13, 14단지)에 소재하고 있다.입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로 진행된다. 계약은 15일 개찰 후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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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농협 임원결격사유 구체화 적용 법안 발의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1일(화), 현행 농협법 상 임원 결격 사유를 ‘형의 집행유예’에서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로 변경하는 내용의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안병길 의원은 “2023년 3월에 있을 ‘농협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가장 기본인 선거의 룰부터 형법 개정안에 뒤처지지 않도록 보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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