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일(화) 의회 11층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 앞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조성환(파주2) 수석부대표가 총괄본부장을 맡고, 언론홍보지원단장에 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 상황실장에 안광률(시흥1) 정책위원장, 예산지원단장에 박세원(화성3) 정무수석, 행정지원단장에 고은정(고양10) 기획수석 등으로 구성되었다.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1일(화)부터 12월 16일(금)까지 46일간 교섭단체 차원에서 도민 제보접수, 행정감사 모니터, 홍보 및 쟁점 발굴 등 행정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
경기도의회, 공약정책추진단·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동시 출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156명의 도의원 전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공약정책추진단’과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두 기구는 의회가 자체 구성한 ‘의정지원 태스크포스(TF)’로, 염 의장이 의장 취임 당시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 의정 추진을 위해 내세웠던 핵심공약의 일환으로 출범했다.염 의장은 “각 의원이 1인 입법기관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다각도 모색한 끝에 두 조직을 출범하게 됐다” 라며 “의정활동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강화를 이루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5층 의장 접견실에서
-
경기도, 의료협력포럼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 개최
경기도가 3일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의료협력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추진한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의 하나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의료인, 투자 및 해외진출 인허가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과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산업체와 공유하는 연구세미나,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포럼 등이 있다.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산업협회 최영미
-
LH,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 개최
LH는 오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위한 ESG 가치 공유 및 우리기업 해외 수주 지원”을 주제로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LH GBC)’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LH GBC는 도시개발과 주택 분야에서의 글로벌 협력을 토대로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주를 지원하는 동반진출 플랫폼으로서 2020년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대면행사로 전격 개최된다.기조연설에는 김경환 서강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책임’을 주제로 이번 포럼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김경환 교수는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ESG 가치의 영향력을
-
이재명, '이태원 압사 참사' 무능·불찰로 인한 ‘인재’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태원 사고를 정부의 무능과 불찰에 따른 인재로 규정하고 책임을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일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저희가 책임 규명을 보류하고 정부의 수습 노력에 최선의 협조를 다하겠다고 충분한 시간을 드리고 있음에도, 우리 정부 당국자들은 대통령부터 총리, 장관, 구청장, 시장까지 하는 말이라곤 '우리는 책임이 없다'가 전부"라며 “명백한 인재이고, 정부의 무능과 불찰로 인한 참사가 맞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서 사고와 관련해 '수습과 위로'를 앞세우며 정쟁을 유발하는 발언을 자제해왔으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발언 논란이 확산되면서 ‘책임
-
윤 대통령, ‘바이든·기시다·시진핑’ 등 각국 정상 애도 감사 뜻 전해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각국 정상이 전한 애도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름을 차례로 언급하며 "세계 각국 정상과 국민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위로에 대해 국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인 사상자에 대해서도 우리 국민과 다름없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
부산 기장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협조 요청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기장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 10월 31일 부산시의회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과 박기조․구혜진․구본영․허준섭․박홍복 군의원은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박종철·이승우 시의원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면담에 논의된 기장군 주요 현안들은 △도시철도 정관선(노포~정관선 1단계) 조기 구축 △정관 NC메디 의료폐기물 증설 반대 △154㎸ 기장-장안 송전선로 설치 반대 및 지중화 요구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반대 △정관읍·일광읍 고등학교 추가설립 요청 △철마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주민의견 수렴이 우
-
여야 지도부,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 접견... 한미동맹 결속
여야 지도부가 1일 국회를 찾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를 접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골드버그 대사는 이날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차례로 상견례를 가진다. 이날 양측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
안병길 의원, 농협 임원결격사유 개정법 대표발의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의원은 11월 1일 현행 농협법 상 임원 결격 사유를 '형의 집행유예'에서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로 변경하는 내용의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은 임원이 될 수 없도록 결격사유를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말부터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의 경우에도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게 된 「형법」 개정안이 도입되면서, 벌금형을 선고받는 경우에는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반면, 벌금형에 비해 처벌 수준이 낮은 벌금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는 경우에는 결격사유에 해당하게 되
-
민주당, 사고 원인 관련 정부 측 ‘부적절 발언’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 원인 규명과 관련해 정부 측 인사들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시민의 안전을 무한 책임져야 하는 중앙정부의 주무장관과 지방정부의 구청장으로서 대형 참사를 미리 막지 못했다면 자중하면서 수습이라도 정부가 모든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이번 참사를 책임 있게 수습해야 할 정부 인사들의 부적절한 말들이 국민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는 "연일 무책임한 면피용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미 여당 안에서도 파면 목소리가 나올 정도"라며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응대 특화 공간 조성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정관읍민의 행정민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층 공간을 민원응대 특화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9월부터 진행한 리모델링을 통해 방문 민원의 혼선을 줄이고 업무담당자와의 신속한 1:1 상담과 처리가 가능하도록 사회복지 관련 업무담당자를 일렬로 전면배치하고,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청사 1층 공간을 민원편의 공간으로 특화했다. 특히 1층 입구에 설치한 ‘순번대기 시스템’은 키오스크형 순번 발행기로 각 업무창구별 대기번호와 음성이 함께 나타나 민원인이 창구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키오스크
-
부산기장군 일광읍, 5일 예정 어울림한마당 행사 전격 취소
부산기장군 일광읍(읍장 유경혜)과 일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명희)는 서울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오는 5일 일광신도시 아라공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일광읍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1일 밝혔다.일광읍과 일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31일 긴급회의를 통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족들의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당초 ‘일광읍 어울림한마당’ 행사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열린음악회,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박명희 일광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
부산 금정구, 위기가정 지원 '희망한줌사업' 유관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10월 31일 세정나눔재단(이사장 박순호)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와 손잡고 ‘위기가정 지원을 통한 일상회복, 희망한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정나눔재단에서 1년간 총 3천만 원을 후원하고, △금정구에서 대상자 발굴 및 선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배분하는 3자 협약 형태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전달되는 세정나눔재단의 후원금은 앞으로 희망한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족 구성원의 질병 및 실직·사고 등 일시적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해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생활에 복귀
-
윤 대통령, 국가애도기간 도어스테핑 중단... 사고 수습 거듭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압사 참사' 사망자를 추모하는 국가애도기간 도어스테핑을 중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함께 슬퍼하고 위로해야 할 국가애도기간, 윤 대통령은 도어스테핑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서면을 통해 전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신속하고 총력적인 지원으로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라고 거듭 지시했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이에 따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된 기간은 5일 이후인 내주 월요일쯤 문답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
국회, 대통령실 국감 8일로 연기... 사고 수습 전념 당부
국회 운영위원회가 대통령실 대상 국정감사를 국가 애도기간 이후인 8일로 연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운영위 여야 간사이자 각 당 원내수석부대표인 국민의힘 송언석·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협의를 통해 운영위 대통령실 국감 일정을 이같이 미루기로 합의했다. 해당 기관은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등 3곳이다. 진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가 이처럼 합의했다고 전한 뒤 "민주당의 사고 수습을 위해 협력하기 위한 대승적 차원의 연기 제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화답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
안호영 의원, 지역농협 중소기업 간주 연장 법안 발의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은 지역농협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여 학교급식 납품 근거를 마련한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지난 25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역농협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조항 효력을 연장하는 내용으로 법안이 발의되어 우리 농산물을 재료로 하는 김치 생산이 장려되고 원료를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공급 및 판로가 마련될 것으로기대된다.
-
박성준 의원, 금융 위기 내몰린 서민 보호 ‘불법사채금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 정무위원회)은 지난 28일(금) 벼랑 끝에 내몰린 서민을 불법 사채로부터 보호하고,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미등록대부업자와 대부계약을 체결한 거래상대방의 변제의무를 원천 무효화함으로써 불법적 대부행위를 근절하고 대부업계 전반의 투명성을 높여 질적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