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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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경제 이끈 2022년도 ‘유망중소기업’ 206개 사 선정
경기도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이 큰 도내 중소기업 206개 사를 ‘202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유망중소기업 인증제’는 성장잠재력이 큰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인증, 경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199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도는 매년 200개 사 내외를 인증해 지원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760개 사가 신청하며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도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요건검토, 서류평가, 법 위반 기업조회, 현장 실태 조사를 벌인 후, 지난 26일 인증심의위원회를 열어 높은 평가를 받은 최종 206개 사를 인증 대상으로 선정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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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대책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 더민주, 부천1)는 지난 10월 29일 서울 이태원 핼러윈 행사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해 10월 30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긴급 대책회의에는 염종현 의장을 비롯해 남경순 부의장과 여야 양당인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김정영 수석부대표, 지미연 수석대변인, 고준호 정책위원장과 소관 상임위인 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을 포함해 경기도의회 이계삼 사무처장, 장동권 재난안전비서관 등이 참석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사고 수습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대책회의에서는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부상자 치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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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안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위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좌장을 맡은「자립준비청년의 주거안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10월 28일(금)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경기도정책토론대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지원체계 강화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기조강연을 맡은 박강빈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자립준비청년 당사자로서 본인의 사례를 소개하며 자립준비청년에게 집은 혼자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립의 시작점이지만, 상당한 주거비용으로 인해 매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무엇보다 주거지를 마련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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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고양 행주산성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이 좌장을 맡은 「고양 행주산성을 활용한 경기도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가 28일(금)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개최됐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고양 행주산성 권역의 역사, 문화 기반을 토대로 고양 행주산성의 잠재력과 가치를 분석하고 행주산성의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경기도 관광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주제발표를 맡은 김은진 고양시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최근 짧고 가까운 거리로 관광을 즐기거나, 지역 내 주민이 생활하는 장소를 방문하는 등 변화하는 여행 형태에 주목하며 ▲ 관광객 실태조사의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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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 대상 범위 24세까지 확대 시행
앞으로 경기도의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의 대상 범위가 기존 만 19세 미만에서 24세 이하로 더 넓혀질 전망이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 7일 도의회를 통과, 10월 31일부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현행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서 ‘청소년’을 9세 이상 24세 이하로 정의하고 있음에도, 기존 조례의 경우 청소년의 범위를 만 19세 미만으로만 규정하고 있었던 데 따른 것이다. 유엔(UN) 역시 청소년 범위를 15~24세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더 국제화된 표준으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주요 개정사항은 기존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청소년’의 정의를 기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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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경찰서와 ‘철도범죄예방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 수서경찰서(서장 라혜자)와 ‘역사 및 열차 내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서경찰서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RT 수서역사 및 열차 내에서 시민과 철도종사자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예방에 맞손을 잡았다.SR은 △역사 방범시설물 개선·확충 등 자위방범체계 구축 △실종자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 홍보에 협력하고, 수서경찰서는 △역사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 진단활동 △수서역 이용객 및 철도종사자 보호를 위한 사전 범죄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범죄 발생 시 긴급출동 등 치안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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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들 불법 운행 여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모 착용, 동반 탑승, 역주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여전히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에 따르면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사업으로 진행된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실태 조사에서 전국의 운행 중인 3258대를 관측한 결과 안전모 착용률은 19.2%로 작년 26.3% 대비 7.1% 하락했고, 탑승 인원 준수율은 92.7%로 작년 96.3%에 비해 3.6% 하락했다. 다만 역주행 등 주행방향 준수율은 94.3%로 전년 87.5% 대비 6.8% 증가했다.시도별 조사결과를 항목별로 살펴보면 안전모 착용율은 광주광역시가 40.32%로 가장 높았고, 세종시는 10명 중 1명만 안전모를 착용하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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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1월부터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 시범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외 항공 이용객의 KTX승차권 구입 편의를 위해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Rail&Air)’를 오는 11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는 ACP/AccesRail(에이씨피 마케팅/액세스레일) 기업과 제휴된 전 세계 항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여행사 등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KTX승차권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발권 시스템이다. 다만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역 창구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여행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항공과 KTX를 연계해 고객에게 안내하고 결제와 발권까지 가능하다. 국민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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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BUSAN-UP, 평생학습 동백꽃 프로젝트’활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교육부의 2022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응모해 지난 4월부터 ‘BUSAN-UP, 평생학습 동백꽃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고 31일 밝혔다. ‘BUSAN-UP, 평생학습 동백꽃 프로젝트’는 비대면(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목표로 부산시 11개 구·군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컨소시엄 사업으로 기장군은 이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동(BOOM-UP) 사업은 평생학습 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 인플루언서(4명)와 영상제작 활동가(4명)를 양성해 관내 다양한 평생학습 소식들을 지난 7월부터 블로그에 소개하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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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2022년 정관 나눔 프리마켓’ 셀러 판매수익 기부로 사랑&나눔 실천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와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재철)는 ‘2022년 정관 나눔 프리마켓’에 참가한 셀러들의 판매수익 일부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정관읍 중앙공원 옆 광장8호에서 진행한 자원재활용 나눔장터인 프리마켓 행사는 ‘나눔과 참여,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키즈 프리마켓, ▲일반 재활용 프리마켓, ▲핸드메이드 프리마켓, ▲어린이 체험 환경 부스존, ▲거리공연(버스킹), ▲무주군 설천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쓰레기 없는 축제를 위해 정관읍, 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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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31일 이태원 참사 애도성명 발표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 금정구의회 의장)는 10월 31일 발표한 애도성명서에서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하여 황망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며 명복을 빌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이 번 참사는 젊은이들의 희생이 커서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슬픔이 더 크다"며 이번 참사로 가족과 친지를 떠나보내고 실의에 빠진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를 전했다.정부는 11월 5일까지의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사고수습과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하며,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협의회는 "부산 16개 구·군의회도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슬픔을 같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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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세월호와는 달라야 한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상임대표는 31일 오전 9시 개최된 제8차 상무위원회에서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묵념으로 회의를 시작하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은 2014년 세월호 때와 달라야 한다”고 했다. 용 상임대표는 “세월호 당시 사고 자체보다 공분을 샀던 것은 정부의 무능과 폭압이다. 당시 정부는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재발방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야 없이 힘을 모아서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도 책임회피를 넘어, 구조적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야 한다”며 “내일 있을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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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악취저감 소규모 주민참여 첫 간담회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6일 정관보건지소 3층 환경통합관제센터에서 악취저감을 위한 소규모 주민참여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정관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인접한 아파트 주민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환경통합관제센터 운영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악취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환경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악취관리를 위해 지난 2018년 5월 개소 이후 3,900여건의 환경민원을 처리하고 사업장 순찰을 강화하는 등 365일 24시간 불철주야로 노력해 오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환경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서 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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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역사랑상품권 ‘동백전’ 부정 유통 일제 단속
부산시는 동백전 운영대행사 부산은행 컨소시엄과 함께 건전한 지역사랑상품권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11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19일간 부산지역화폐의 부정유통 일제 단속(4번째)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단속은 운영대행사를 통해 이상 거래가 의심되는 데이터를 추출하고, 신고센터 및 콜센터로 접수된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시에서 구성한 단속반이 대상 가맹점을 현장 방문,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대상 유형은 ▲상품권 가맹점이 사행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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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 사고 정쟁 중단 ‘초당적 협력’... 대책기구 구성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해 정쟁을 중단하고 ‘초당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의겸 대변인은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 수습과 대책 마련"이라며 "대책기구는 차후에 사고 원인 규명도 아마 하게 될 것"이라고 30일 전했다. 당내 대책기구를 구성해 피해 수습과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추후 사고 원인 규명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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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치 일정 전면 중단... ‘이태원 참사’ 수습에 총력
국민의힘이 '이태원 참사' 발생 후 30일부터 정치 일정을 사실상 전면 중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우선 전 당협, 지구당에 불요불급한 행사와 축제의 자제를 지시하고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오전 소속 의원 전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일체의 지역구 활동을 포함한 모든 정치활동 및 체육활동을 중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레고랜드 사태' 관련 고위당정협의회를 비롯해 내달 1일 예정됐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첫 회의도 연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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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태원 참사’ 2차 피해 발생 우려... 사고영상 공유 등 자제 당부
정부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2차 피해 발생을 우려하며 자중을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일부에서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사상자들을 혐오하는 발언이나 허위조작 정보, 자극적인 사고 장면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동은 절대 자제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사망자 154명 중 1명을 제외하고 신원 확인이 마무리돼 이제는 장례 절차 등의 후속 조치가 본격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시점"이라며 "유가족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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