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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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2023년 동계방학 영어캠프’ 성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초등학생 3학년~6학년, 총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동계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학생들이 더 쉽고 즐겁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미디어, 과학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영어학습 능력과 더불어 글로벌 감각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미래기술을 익힐 수 있는 로봇 코딩,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암벽등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박준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파주캠퍼스 동계방학캠프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꾸준히 높아진 오프라인 교육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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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체 육성 장미·국화 신품종 확대 보급 위한 현장 실증사업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장미, 국화 신품종의 국내 보급 확대를 위해 선도농업인 중심 현장 실증사업 참여 농가를 2월 15일까지 신청받는다.농기원은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하고 병충해 발생이 적은 장미와 국화 신품종을 매년 선발해 품종화하는 육종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는데 올해 실증사업 대상 품종은 장미 8품종과 국화 8품종이다. 이렇게 개발된 신품종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영농현장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8가지 장미 품종은 꽃잎이 부드러워 수확시 상처가 적은 진분홍색 중형 ‘보보스’, 꽃잎 수가 많고 절화수명이 긴 연보라색 중형 ‘카린’과 절화장이 긴 적색 대형 ‘아델리사’, 절화수명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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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군포로 고 한재복 씨 조의 표명... 윤 대통령, 빈소에 조화 전달
정부가 6·25전쟁 당시 북한으로 끌려간 뒤 강제노역을 하다가 탈북한 국군포로 한재복 씨의 별세에 조의를 표했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차려진 한 씨 빈소에 조화를 보냈으며 이종섭 국방부 장관 등도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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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내 총선 과열 기류 경고 메시지... 검찰 리스크 대응 당내 단합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당 일각에서 나오는 총선 과열 기류에 경고성 메시지를 던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당의 단합을 해치고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들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또 "지역에서 '이재명 대표가 보내서 왔다'는 식의 표현을 한다고 한다"며 "이런 식의 활동은 허위사실 아니냐"며 강경 발언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줄곧 화합을 강조하며 비이재명계 주축 연구모임 '민주당의 길'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당내 비주류와 접점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을 늘리는 데도 애쓰고 있다. 또 이날 검찰이 자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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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정치개혁 토론회 마련... 12일 광주시당 주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마련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가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소속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과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개특위는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선거구제 개편 등 정치개혁 현안을 주제로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정치 개혁을 위해 민주당뿐만 아니라, 다른 정당 의원들의 의견도 듣기 위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중대선거구제 개편 문제 등 정치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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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올해 첫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 "민생에 중앙·지방 따로없다“
윤 대통령이 민생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하며 "민생 문제엔 중앙과 지방이 따로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방시대의 핵심이 교육과 산업에 있다"며 "모두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이며 그것이 바로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윤석열 정부는 지방분권 강화 등을 통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적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목표를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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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명시흥지구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 실시
LH는 10일부터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명시흥지구는 1271만㎡ 규모의 신도시로, 지난해 11월 지구지정 됐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도시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을 제안 받아 일자리·교통·환경·주거 등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2개 지자체에 걸쳐있는 광명시흥지구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고, 원주민, 구도심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를 주제로 진행된다.이번 공모는 더욱 다양한 의견과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인 도시개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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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장동 특검’ 촉구... 검찰 '50억 클럽' 수사 방치 주장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0일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수사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장동 특검'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일찌감치 '50억 클럽',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봐주기 수사'를 포함한 대장동 사건 일체를 독립적 특검으로 진상 규명하자고 해왔다"며 "지금이라도 국민의힘은 이 특검도 수용해성역없는 수사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50억 클럽의 실체가 공개된 지 거의 2년이 다 됐는데 곽상도 전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은 검찰 수사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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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쟁점 법안 본회의 ‘직회부’ 사례 비판... 법사위 무력화 지적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쟁점 법안들을 본회의로 '직회부'하는 사례를 두고 수적 우위를 앞세운 ‘폭주’라며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 "민주당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같다. 무엇이든 자기들 목적 달성을 위해선 거부하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70년 헌정사에서 유례가 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 "법사위를 무력화하고 허수아비로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해 말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농해수위에서 법사위를 건너뛰고 본회의로 직회부된 데 이어 전날 간호법 등 7개 법안이 보건복지위에서 직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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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늘 2차 검찰 조사 출석... 검찰 200쪽 분량 질문지 준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10일 검찰에 출석해 2차 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이 대표를 업무상 배임·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소환 조사한다. 이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께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검찰은 1차 피의자 신문조서와 진술서를 바탕으로 200쪽이 넘는 질문지를 준비해 2차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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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컷오프 결과 발표...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 본경선 진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경쟁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 4인이 가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당 대표 후보 4인은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가나다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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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대와 금샘로 개설 업무협약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9일 오후 5시 금샘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윤 금정구청장과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이 직접 참석해 금샘로 개설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서에는 금정구는 금샘로 개설을 위한 부산시 예산확보 요청 등 행정지원을, 부산대학교는 학내 기구 간의 논의 내용을 즉시 공유하는 등 적극 협조하는 내용이 담겼다.금샘로는 금정구 장전동 금강식물원에서 구서동까지 연결되는 3.5km의 도로이며 부산대학교 관통구간 850m를 제외한 구간은 공사가 완료됐다. 공사 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으로 학업 연구와 학습에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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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노르웨이 국회의장과 회담..."수소 분야 등 양국 간 경제협력 강구"
김진표 국회의장은 9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마수드 가라카니 노르웨이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경제·방산·북극 분야 실질 협력,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등 양국 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담과 오찬에는 노르웨이 측의 스베인 허버그 의회 제1부의장, 마리안느 실베르센 네스 에너지환경위원장, 오스문드 아우크러스트 외교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우리 측의 한기호 국방위원장, 전해철 환경노동위원장, 이헌승 의원,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국회의장실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회의장 방한은 45년만, 양국 간 국회의장 회담은 22년만이다. 이민자 출신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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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국립한경대, 미래농업분야 인력·학술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사업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국립한경대학교와 9일 JDC 본사에서 미래농업 분야 상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JDC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미래농업 분야인 스마트팜 사업추진 관련, 상호 협업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근거와 범위 등을 규정하기 위해 체결했다.협력 범위는 ▲미래농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마트 농업 분야 인적 네트워크 확보를 위한 세미나 개최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과 학술교류, 정보교환 인프라 공유 ▲스마트 농업 벤치마킹 및 국제통상 교류 협력사업 등이다.특히, 한경대는 경기 친환경농업 연구센터를 운영하는 등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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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드론 활용해 사천시 태양광 시설 기술 점검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열화상카메라 설치 드론을 활용한 발전설비 점검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8일 경남 사천시 보유의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 열화상 카메라 드론으로 설비 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남동발전이 이 기술을 통해 자체 설비가 아닌 외부기관 보유의 발전설비를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남동발전은 지난 2021년 태양광 발전설비를 안전하고, 손쉽게 점검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 드론 활용 발전설비 진단 기술을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드론에 장착된 열화상카메라의 항공 촬영 이미지를 바탕으로 태양광 패널의 이상 유무를 판단한다. 따라서 높고, 넓은 지역에 설치된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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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9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 2023년에도 미래 말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올해는 전년도 농식품부에서 수립한 '제3차 말산업 육성 종합계획'의 '말산업 인력 전문화 및 취·창업 지원 강화 과제'를 적극 반영해 교육·취업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코로나19 기간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던 양성기관-말사업체와의 네트워크도 강화할 예정이다.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3년 수요자별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1~2 대상 말산업 현장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탐색반', 고3 대상 성공적인 말산업체 취업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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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사후간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9일 염곡동 본사에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기업 사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이번 사후간담회는 지난 1월 UAE 국빈 방문 시 아부다비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후속지원의 일환으로 상담회에 참가했던 주요 기업들을 초청해 성과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후간담회에서 KOTRA는 UAE 국빈순방 경제외교에서 시작된 중동 비즈니스 기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기업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원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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