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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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향사랑기부, 함께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고향 음성·천안과 경기도 오산·구리, 힘을 합친 전라북도에 기부했어요”라는 인증 챌린지 판넬을 든 사진을 올렸다. 김 지사는 “김관영 전북도지사께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지목해 주셨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라고 동참 배경을 밝히면서 “저는 지난 1월 6일 경기도 남·북부의 오산과 구리, 제가 태어나고 자란 충북 음성, 아내를 대신해 충남 천안에 기부했고, 1월 17일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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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신규공무원 2,573명 선발
경기도가 올해 신규공무원 2573명을 선발한다.도는 16일 2573명의 신규공무원 선발계획 내용을 담은 ‘2023년도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2023년도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시험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올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7급 11명 ▲8·9급 2311명 등 25개 직류에 총 2322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연구사·지도사 42명 ▲7급 23명 ▲8·9급 186명 등 30개 직류 251명을 뽑는다.도는 올해도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284명과 저소득층 81명을 채용한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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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에 이차전지 신소재 기업 ㈜그리너지 유치‧‧‧2024년까지 1천억 투자
초저온․고온 등 특수환경에 적용되는 방위산업용 이차전지 신소재를 개발한 ㈜그리너지가 경기도의 대표적 규제 중첩지역인 경기동부지역 여주에 2024년까지 1천억원을 투자해 K-배터리(차세대 이차전지) 설비시설을 구축한다. 국가첨단전략산업 중 하나인 K-배터리 관련 기술기업의 투자가 이뤄지면 지역 개발이 제한적인 경기 동부권역은 새로운 미래 신산업의 전초기지가 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충우 여주시장, 방성용 ㈜그리너지 대표이사는 16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K-배터리 제조시설 건립 및 이차전지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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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시‧군 접수 시작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공원, 마을회관, 경로당, 공동작업장 조성 등의 사업비를 최대 90% 지원하는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시‧군을 통해 3월 3일까지 받는다.주민지원사업 지원유형은 ▲도로, 공원, 마을회관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 녹지, 경관 사업 등 개발제한구역을 매력 있는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문화사업 ▲지정 당시 거주 가구 중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용 보조사업 ▲지정 당시 거주자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개량 보조사업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 등이다.이 중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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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룸카페’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 불법행위 특별 단속 추진
경기도가 최근 모텔과 유사한 영업행태를 보이는 도내 룸카페 신·변종 업소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소년과와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31개 시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 달간 대대적인 특별단속 및 수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고시’에 따르면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으로 구획을 나누고 침대 등을 두고 신체접촉 또는 성행위 등이 이뤄질 우려가 있는 영업시설 등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해당한다. ‘청소년 보호법’은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업소는 지자체에서 시정명령을 내리고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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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등 교복구입비 지원
경기도가 대안교육기관이나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도내 학생 1800여명에게 사업비 5억여원을 들여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학년 학생이면 교복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학생이나 보호자는 3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교복 구매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경기민원24에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접수가 불가능한 경우 해당 시·군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상응 도 교육협력과장은 “2019년부터 대안교육기관 등에 교복비를 지원해 지난 4년간 45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며 “올해도 더 많은 도민이 더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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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시설 사업 설계 공모 운영 개선안 안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년 교육시설 사업 설계 공모 운영 개선안을 16일 안내했다.교육시설 사업 설계 공모제도는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 목적으로 학교, 체육관, 직속기관 등 도내 교육시설 신·증축 사업을 진행할 때 공개 경쟁으로 설계안을 선정하는 제도다.도교육청은 학교시설 사업 설계 공모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설계 공모 운영 개선안을 마련해왔으며,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운영기준안은 2023년 2월 7일 공모 공고분부터 적용된다.개선안에 따르면 불공정행위 적발 시 처분일로부터 5년간 공모 참가를 제한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심사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사위원 자격을 교육시설 관련자로 조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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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 첫 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 남부청사에서 사립학교와의 소통과 협업 확대를 위한 첫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회 회의를 가졌다.도교육청은 사립학교의 자율성 확대와 공·사립의 균형성장 방안 모색을 위해 2023년 1월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를 구성했다.이번 협의회는 사립학교 미래교육 협의체 구성 이후 갖는 첫 회의로 이날 협의회에는 도교육청 관내 사립학교 법인 임원, 사립학교장, 사립학교 행정실장, 도교육청 관계자, 외부위원 등이 참여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3년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사립학교 특수성에 따른 현안 사항, 사립학교 자율성 확대를 위한 법인운영비 사용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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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지역 어르신 위해 ‘무료급식 자원봉사’ 매달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대전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이웃 돕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 본사 직원들은 16일부터 올 연말까지(매월 셋째 주 목요일) 대전 중구 무료급식소 ‘효심정’을 찾아 직접 조리와 배식, 청소 등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는다.‘효심정’은 코로나19 사태로 대체 도시락을 나눠주다 무료급식 운영을 2월부터 재개해 하루 평균 150명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 어르신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원종철 코레일 미래전략실장은 “매월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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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택시연료 개별소비세 감면 3년 연장 등 ‘조특법’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은 택시연료에 대한 개별소비세 등의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택시연료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 규정과 일반택시 운송사업자의 부가가치세 납부세액 경감 규정 등의 일몰기간을 2026년까지 3년 더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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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 정착 공동 협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16일 영산대학교 및 기장군반려동물협회와 협약식을 갖고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정종복 기장군수,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 곽일주 기장군반려동물협회장이 참석해 ▲인적자원 및 정보 공유 지원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5개 실천과제를 선언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반려동물과 관련한 직업교육과 직종 개발을 확대하고, 일자리 플랫폼 구축으로 관련 산업 발전이 기대된다. 아울러 비반려인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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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공공정책 혁신과 갈등조정 역량 강화 교육
부산 기장군의회는 박우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교수진을 초빙해 공공정책 혁신과 갈등조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교육은 2월 15일(4시간)~ 16일(4시간) 이틀간 군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부경대학교 과학기술정책전문인력육성지원사업단((PKSTP)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장군에서 첨예한 이해관계로 얽혀있는 ▲154㎸ 기장-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고리2호기 계속운전 ▲고리원전 건식저장시설 설치 ▲NC메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업 등에 사업시행자와 지역주민들 사이 갈등을 조정하고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장군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교육 첫날 제1강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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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4·3 북한 지시 발언' 논란 태영호에 '주의' 조치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주 4·3 사건'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태영호 의원에게 주의를 요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 관계자는 16일 "지난 13일 제주도당에서 엄중한 주의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이 접수됐다"며 "선관위 내부 논의를 거쳐 전날(15일) 태 의원 측에 '지역 민심과 국민 정서에 반하는 언행을 삼가달라'는 입장을 구두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태 의원은 선관위 주의 조치에 대해 "저는 국민의힘 당원이고 국회의원이다. 당 선관위에서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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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튀르키예 인접국 피해 시리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튀르키예 강진으로 피해를 본 인접국 시리아에 유엔을 통한 100만 달러(12억8천여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시리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와 관련해 유엔 인도지원조정실은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대변인은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안정과 피해 복구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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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경본부, 불시단속으로 철도 부정승차자 부가운임 징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올바른 철도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2월 한 달간 부정승차 특별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불시단속은 별도의 단속반을 구성하여 부정승차자가 많은 취약구간에서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부가운임을 최대 30배까지 징수할 수 있다. 최근 유효기간이 지난 정기승차권 이용 승차자에게 운임 외 10배의 부가운임을 징수한 바 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부정승차자로 인해 정당한 철도이용고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하고, 부정승차자가 부가운임 납부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사법처리 및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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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해양안전 협업 간담회
부산지방해양수산청(윤종호 청장)은 부산항 입항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CIQ 기관 등 선박 입출항 관련 유관 기관(법무부 부산출입국ㆍ외국인청, 부산본부세관, 국립부산검역소, 부산항만공사 등)간 결함신고제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월 16일 ‘부산항 해양안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유관기관으로부터 접수된 결함신고 선박 중, 일부 선박의 경우 주요 증서 미비치, 통신설비 고장 및 화물창 폐쇄 상태 불량 등 항해를 지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결함들이 확인되어 출항정지 처분을 하고 시정 조치된 바 있다. 이에 선박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활성화의 필요성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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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훈부 격상·동포청 신설' 개편안 행안위 통과... 본회의 처리 예정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고 외교부 산하에 재외동포청을 신설하는 정부 조직 개편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해 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다만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여성가족부 폐지 여부에 대해서는 이견차를 유지하며 원내대표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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