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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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목포시 외달도서 ‘볼런투어’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8일에서 19일 전남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안녕가고싶은 섬 볼런투어”에 전력거래소 직원들이 참여시켜 도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밝혔다. 볼런투어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도내 “가고 싶은 섬” 24곳 대상 지역특화형 섬 탐방과 자원봉사를 접목하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녕한 삶 증진 도모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활동으로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신조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주거개선, 교통안전, 건강지원, 친환경, 이.미용, 섬 플로깅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위해 전력거래소와 중부발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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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기술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과 함께 ‘수력구조물 안전관리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밝혔다. 두 기관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발전용댐 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공동 워크숍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관리원 댐항만실 직원들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처와 사업소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발전용댐 안전관리 현황, 댐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관리 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환경변화에 따른 발전용댐 안전관리에 대한 토론,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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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도민 온라인 투표 진행
경기도가 대한민국 동물복지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도민투표를 진행한 후 전문가 심사점수와 도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모한 결과 총 3093건의 의견을 접수했다. 도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2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작(가나다 순)은 ▲(경기도)반려동물 행복누리터 ▲경기 반려동물 多누리센터 ▲경기 반려동물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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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인권작품공모전 출품작 공모
경기도가 인권신장을 위해 공헌한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 출품작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제2회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지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은 경기도 주관 인권 기념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경기도와 함께 인권 홍보캠페인에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도민의 창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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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공사 기간 지연 현장 만회대책 자문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가 공사기간이 지연된 공동주택 현장에 자문단을 파견하는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공사기간을 맞추기 위해 부실시공을 강행하면서 나타나는 품질·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경기도는 준공 6개월 전 공기 지연율(공정표상 계획 대비 실제 공정률)이 5% 이상인 현장 중 수요조사를 거쳐 5개 단지에 올해 상반기까지 자문단을 보내고, 그 결과에 따라 하반기부터 자문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자문은 주택건설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현장별 감리자가 작성한 공기 만회 대책을 사전 검토하고, 사업 주체와 시공사 등 건설관계자 임원을 참석시켜 현장 자문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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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4곳 신규지원
경기도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신규 지원 대상 4개소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권익옹호·동료 상담·자립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도내 58개 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센터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비를 7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 실적이 있고, 현재 등록된 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센터의 소장은 장애인이어야 한다. 또 장애인 당사자인 동료 상담가 1인 이상의 인력 등 4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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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성장 동력 산업 이끌 ‘창업핵심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신산업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창업핵심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4개 과정 총 140명을 모집하며,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프로젝트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초과정 수료생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엔비디아 교육수료 인증서(NIVIDA Deep Learning Certification)를 취득할 수 있으며, 첨단기술 분야 창업트렌드와 이슈 동향 특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주요 교육 주제는 ①인공지능 ▲창업트렌드 및 이슈 동향 ▲챗지피티(Chat GPT) 기술 이해 및 비즈니스 활용 ▲엔비디아 딥러닝 기본(NVIDIA DLI) ▲챗지피티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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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주요 여행사 상품기획자 한류 관광지 팸투어 진행
경기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유명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수원에서 팸투어(홍보 목적 답사)를 진행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JTB,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의 세계적인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관광상품을 직접 기획하는 실무자 16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일대에서 화성어차 탑승, 한복 착용 등의 체험을 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그해 우리는’의 촬영지였던 수원 장안공원 일대, 지동벽화마을, 행궁동 카페거리 등도 방문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최근 대일관계 개선으로 일본 방한객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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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봄철 산불발생 전년 대비 29% 감소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 5월 15일)동안 전년(125건) 대비 29% 감소한 89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주기적으로 내린 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이 감소했고, 신속한 초기대응과 홍보활동에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89건을 분석한 결과 소각행위(20건·22%)와 담뱃불 실화(9건·10%)가 전체의 32%를 차지했다. 이어 성묘객 실화(7건·8%), 건축물 실화(6건·7%), 입산자 실화(4건·5%), 산업현장 실화 등 기타(43건·48%) 등으로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했다.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했다. 도와 시·군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33개소를 운영해 빠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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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문 공인회계사 위촉···재정분야 전문성 강화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효율적인 재정운영 및 전문성 강화을 위해 고문공인회계사 2명(박춘화, 장재영 회계사)을 23일 신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고문공인회계사들은 2025년 5월까지 향후 2년간 경기도의회,도청, 교육청 및 산하 공공기관의 예산·회계·세무분야 자문 및 관련 법령제·개정 사례제공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신규 위촉된 고문공인회계사들은 모두 경기도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관련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예산·회계·세무관련 업무의 전문성강화 및 행정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기대된다.경기도의회는 지난 2012년 12월 28일 제정된 ‘경기도의회 고문공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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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함께하는 첫걸음, 유보통합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함께하는 첫걸음, 유보통합 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 맞춤형 유보통합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유보통합 정책의 과제와 실천 방안,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전문가 의견수렴 등에 노력해 왔다. 지역연계교육 의정부캠퍼스(구 몽실학교)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유보통합 정책 전담조직(TF)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정보 제공 및 소통 강화로 도민의 공감대를 높이고자 했다.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관심 있는 도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유튜브 경기도교육청TV로 토론회를 중계하고 온라인 질의에 대한 응답 시간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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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 별별캠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폭력 피해 학생·가족의 치유를 돕고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별별캠프’를 오는 24일부터 운영한다.‘별별캠프’는 대상별, 주제별 학교폭력 예방 캠프로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 ▲힐링 ▲교육 ▲체험 ▲학교폭력 예방 리더십 함양을 주제로 운영한다.1박 2일, 2박 3일의 숙박형 캠프는 처음 운영하고, 교육청 전액 예산 지원으로 학생과 가족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캠프는 천주교의정부교구 한마음청소년수련원(양주), 법륜사 템플스테이(용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안동)에서 총 6회 진행된다.참여 학생과 가족들은 ▲둘레길 산행, 숲 놀이 등 자연치유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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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고성연수원, 지역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고성연수원은 “신록의 계절을 맞아 오늘 연수원 산책길에 회양목 4,500주를 심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고성연수원 인근 도학초등학교 학생·학부모·교사·토성농협 임직원·연수원 직원 등 60여 명이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지역민 등 참석자들은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회 고성연수원 산책길은 청사 주변 1,400m 가량의 숲 길로, 방문자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고성군의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22.11.30~23.1.3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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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한상혁 위원장 국정감사 위증 죄(罪) 고발해야”
지난 2일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점수조작 혐의에 대한 ‘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기소됐다. 박성중 의원에 따르면“야당은 정무직 공무원의 경우 면직이 법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한상혁 위원장이 TV조선 재승인 과정 등에서 중립성을 훼손하여 면직 사유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게다가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고 했다. 박 의원은“한상혁 위원장과 양모 국장이 지난해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과 관련한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국회를 능멸하는 위증 죄를 저질렀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국회증언감정법 제14조(위증 등의 죄) 제1항에는“선서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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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 4회 청년창업경진대회 5월 26일 까지 참가자 모집
산림청은 산림분야 창업에 대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거나 산림분야에 반짝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활기를 불어 넣어 줄 2 ·30대 청년을 대상으로 5월 26일 까지 ‘제4회 산림분야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문 창업 보육을 통해 ▲사업소재 고동화 ▲사업모형 검증▲ 사업확장전략 도출 ▲투자기술 제고 등의 과정을 거쳐 창업소재의 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이번 경진대회는 산림청에서 2020년을 시작으로 4회째 산림분야 청년 창업 경진 대회를 치루게 되며, 관련 전문가 및 시민 평가단이 발표평가를 통해 경진대회 예비창업팀(10팀), 기업창업팀(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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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대비 SRT 공급좌석 확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에 맞춰 SRT를 추가로 투입한다. 에스알은 오는 6월 5일과 현충일 당일인 6일까지 가족단위의 여가통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20량 복합연결열차를 8회 추가로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로 인해 SRT 10량 열차에 10량을 추가로 연결하는 복합연결열차를 늘리면 운영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2배 확대돼 3280석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현충일 연휴 동안 빠르고 편안한 SRT로 즐거운 나들이길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국민이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기간에는 공급좌석을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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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전세 사기 특별 법안 여야 합의 의결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김민기)는 5월 22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 법안’을 의결했고, 오는 24일에 국토위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심사할 예정이다. 국토법안심사소위에서는 5차례의 논의 끝에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안의 합의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주요 합의내용은 ▲ 근린생활시설도 실질 주거용 건물인 경우 주택에 포함하고, 보증금 규모도 5억원까지 대상 확대,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피해자 희망에 따라 경매대행 서비스·수수료의 70% 지원, ▲ 최우선변제금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 경공매시점의 최우선변제금까지 무이자로, 초과구간은 연1.2%〜2.1%로 저리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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