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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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위험성평가 집중 안내·점검의 날 운영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민광제)은 5월 24일 2023년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최근 제도개편을 통해 현장의 활용도를 높인 ‘위험성평가’를 집중 안내·점검하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스스로 파악해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제도로서,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이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23년부터 적발·처벌 위주의 산업안전보건 정기감독을,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및 적정성을 중심으로 점검하는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으로 개편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점의 날부터는 위험성평가 고시 개정(’23.5.22.)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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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2023 마을복지 in 정관 나눔 프리마켓’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0일과 21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의 마을 복지 참여와 화합을 도모하는 ‘2023 마을복지 in 정관 나눔 프리마켓’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같은 날 개장한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에서 진행됐다. 이날 프리마켓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하고, 마을 복지 사업 수행을 위한 주민 욕구 조사와 특화사업 성과공유 및 행복을 품은 희망등대 기부 참여 부스 등을 운영했다. 이틀간 1,500여 명의 주민이 해당 부스를 방문하여 정관읍 명예사회복지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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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영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영화·영상 진흥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와 강성규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은 24일 오후 3시 영상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장군 지역 내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과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동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동 추진 ▲ 영화․영상 관계자 기장군 로케이션 팸투어 추진 ▲ 기장군을 소재로 한 웹드마 제작지원사업 등이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기장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의 영화․영상물 촬영 유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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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3대 실현과 사회인프라 연계방안’ 세미나 개최
LH는 24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거복지의 3대 실현과제(안정·안전·안심)와 사회 인프라 연계·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임차인의 최대 주거불안 요인인 전세 문제를 비롯해 청년 주거 확대, 노인세대의 에너지 빈곤, 공공주택 복합화 방안 등을 다루며,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서로 진행된다.주제 발표는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정책지원단장, 이현경 LH 수석연구원, 양홍석 LH 수석연구원, 남지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맡는다.진미윤 단장은 ‘주거복지를 넘어 집에 대한 정의로움을 정책하기’에서 저금리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전세 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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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불법의심행위 신고 의무부과 등 제도개선 추진
LH는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공기지연, 안전사고 발생 등 불법행위로 발생되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불법의심행위 신고 의무화 등 제도개선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우선 5월 중 불법행위 신고의무 내용을 건설사업관리용역의 과업내용서, 건설공사의 현장설명서에 반영하고 오는 6월에는 신고 의무화 항목을 공사 계약조건에 반영한다.불법행위 신고에 참여한 건설사에게는 신고 횟수에 따라 입찰시 가점을 부여한다. 오는 6월부터 화성동탄2 C-14BL 및 남양주왕숙 A-16BL 등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에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건설현장 불법행위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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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염수 시찰단, 후쿠시마 원전 현장점검 2일차... 방사능 분석실험실 등 중점 관찰
한국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이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2일차 일정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시찰단은 방사능 분석실험실, 삼중수소 희석 설비, 오염수 방류 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찰단은 25일 심층 기술회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26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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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 '고위공직자 코인 재산등록 의무화' 법안 처리 예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논란이 됐던 국회의원 등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코인) 재산등록을 의무화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은 국회의원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의 재산 신고·공개 대상에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이날 행안위 통과 후 25일 본회의를 거쳐 12월 초 시행된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회의원에 한해 법 시행 이전 가상자산을 재산 등록하도록 하는 부칙을 법안에 추가할지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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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심야 집회시위 금지' 법개정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과 정부가 24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심야 집회·시위 등을 금지하는 내용의 제도 개선안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1박2일 도심 노숙 집회'를 발단으로 불거진 심야 집회·시위 대응 방안과 관련 법률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침해하고 공공질서를 무너뜨린 민노총(민주노총)의 집회 행태는 국민이 용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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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특위 2호 정책 '예비군 3권 보장' 발표
국민의힘 청년정책 총괄 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가 24일 숭실대에서 제2호 청년 정책인 '예비군 3권 보장' 정책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자리에는 특위 위원장인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김병민 최고위원, 장범식 숭실대 총장, 박종훈 숭실대 총학생회장, 배용인 국방부 예비전력과 대령 등이 참석한다. '예비군 3권 보장' 정책은 대학생들이 예비군 훈련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학교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재 규정을 강화한 '학습권', 예비군 훈련장 교통편을 지원하는 '이동권', 예비군 훈련 참여에 따른 실비 지원을 현실화하는 '생활권'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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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 국회 환노위서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의결 시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의 본회의 직회부 의결을 시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당이 해당 개정안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노란봉투법의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을 단독 의결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민주당 관계자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90일 이상 법안을 논의하지 않았다"며 "국회법의 정상적 절차에 따라 직회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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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운영위 대통령실 현안질의... 외교 순방 성과 놓고 공방 전망
여야가 24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등을 대상으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운영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및 한미·한일정상회담 등 최근 정상외교 결과를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또 윤석열 정부의 강제 징용 해법과 노동개혁 정책,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의 현안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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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전체회의 개최... '전세사기 특별법' 처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4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합의로 지난 22일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한 특별법을 의결할 예정이다. 특별법은 야당이 요구해온 소액 임차인 최우선변제권의 소급 적용 대신 정부가 피해자들에게 최우선변제금만큼 최장 10년간 무이자 대출해주는 내용이 담겼으며 25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같은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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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중기·MZ 창업가 최선 지원 약속... 대통령실 초청 ‘치맥’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기업인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내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2030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양질의 일자리는 정부의 직접 재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스타트업이 만드는 것이고 도전정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정부는) 시장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 기업은 유능하다. 그래서 더 과감하게 세계 시장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며 "세계시장이 내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달라. 정부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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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33회 향토봉사상 수상자 선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을 빛낸 구민에게 수여하는 ‘제33회 향토봉사상’ 4개 부문 수상자 4명을 지난 22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금정구새마을회 류성수 회장 △주민화합자원봉사 부문 금정구 서3동 새마을부녀회 황경숙 회장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머드레행복마을추진협의회 이수남 전 회장 △효행·선행·희생 부문 부곡2동 자율방범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금정구의 ‘향토봉사상’은 1991년 시상 후 해마다 지역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자랑스러운 구민을 선정해 시상하며, 현지 사실조사와 외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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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대세로 떠오르는 경륜의 꽃 젖히기 전법이 '백미'
경륜 강자들이 선호하는 전법은 젖히기다. 젖히기는 앞에 있는 선수를 한 박자 빠르게 넘어서는 기술로 짜릿한 승리의 비결이기도 하다. 그래서 젖히기는 경륜의 꽃이자 백미로 꼽힌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훈련량이 다소 부족했던 시절엔 젖히기보단 선행 내지는 추입 일변도의 경주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점차 훈련량을 회복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린 선수들이 강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젖히기 기술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광명 19회차에 펼쳐진 3일간의 성적표를 살펴보면 금요경주 11번, 토요경주 9번, 일요경주에선 무려 12번의 젖히기가 입상 전법으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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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경남지역 7개 기관단체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23일 경남개발공사(사장 김권수)를 비롯한 경남도내 7개 기관·단체와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경남개발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영남지사와 경남개발공사를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창원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원한마음병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은 협약에 따라 경남지역의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건설현장에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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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 참여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대작전! 캠페인” 활동에 참여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나주시에서 제정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조례 1950호)에 의거, 나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진행하였으며, 또래 상담자와 학교밖청소년(이하 청소년)에 대한 환경교육 및 인식 제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 협력에 다른 환경보호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감을 길러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주요행사내용으로는 플로깅 활동, ZERI WASTE 부스운영, 레이크레션 진행 되었는데 전력거래소는 플로깅 활동참여와 학용품 세트, 부채등을 지원했다. 주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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