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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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드론 활용해 사천시 태양광 시설 기술 점검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열화상카메라 설치 드론을 활용한 발전설비 점검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8일 경남 사천시 보유의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 열화상 카메라 드론으로 설비 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남동발전이 이 기술을 통해 자체 설비가 아닌 외부기관 보유의 발전설비를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남동발전은 지난 2021년 태양광 발전설비를 안전하고, 손쉽게 점검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 드론 활용 발전설비 진단 기술을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드론에 장착된 열화상카메라의 항공 촬영 이미지를 바탕으로 태양광 패널의 이상 유무를 판단한다. 따라서 높고, 넓은 지역에 설치된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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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9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 2023년에도 미래 말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올해는 전년도 농식품부에서 수립한 '제3차 말산업 육성 종합계획'의 '말산업 인력 전문화 및 취·창업 지원 강화 과제'를 적극 반영해 교육·취업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코로나19 기간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던 양성기관-말사업체와의 네트워크도 강화할 예정이다.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3년 수요자별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1~2 대상 말산업 현장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탐색반', 고3 대상 성공적인 말산업체 취업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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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사후간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9일 염곡동 본사에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기업 사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이번 사후간담회는 지난 1월 UAE 국빈 방문 시 아부다비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 후속지원의 일환으로 상담회에 참가했던 주요 기업들을 초청해 성과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후간담회에서 KOTRA는 UAE 국빈순방 경제외교에서 시작된 중동 비즈니스 기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기업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원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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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춘란 지역순회 경매 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화훼사업센터가 코로나 이후 위축된 춘란 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 오후 난의 메카 경남 합천군에서 한국춘란 지역순회 경매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한국춘란은 농업 분야 신성장동력을 갖춘 작물로 각광 받으며 2014년 공사 경매 개장 이후 217억의 누적 경매실적을 달성 중이며, 이번 지역순회 경매는 평소 수도권 경매 참여가 어려웠던 소장가와 유통인을 위한 맞춤형 시스템으로 현지의 호평을 얻었다.합천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날 경매는 250여 명이 현장을 찾아 한국춘란 황화소심 등 총 58분이 출품됐으며, 총 거래금액은 1억 1900만원, 최고 낙찰가는 복륜 ‘남산관’이 12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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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지난 8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사업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및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김 이사장은 “춘천에서 속초를 연결하는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화천, 양구, 인제 등 강원도 북부지역 경제 발전과 관광산업 촉진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2027년 개통에 차질 없도록 공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요청했다.한편, 동서고속화 철도사업은 사업비 2조 4444억원을 투입해 춘천에서 속초까지 93.7km 구간을 단선전철로 연결하며 2027년 사업이 완료되면 용산에서 속초까지 99분만에 이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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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상생형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공모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도입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한수원은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IoT,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적용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의 구입을 지원해 제조분야 중소기업의 제품 설계·생산 공정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중소기업의 공정 첨단화 지원으로, 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이번 모집은 고도화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정부지원금 등을 포함해 기업당 2천만원에서 최대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지난해보다 소폭 확대된 19개사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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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서부공감 위피스쿨’ 12기 성료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역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늘리고 이들이 성장해 후배들의 멘토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공감 위피스쿨 1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위피스쿨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대학생 멘토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도입한 서부발전의 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서부발전은 지난해 말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위피스쿨 12기 멘토 8명을 선발했다. 8명 중엔 지난 4기에서 멘티로 참여한 태안 안면고등학교 출신의 지원자도 포함돼 교육 기부의 선순환 사례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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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동조사 편람·보고서 검토 체크리스트’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법)에 따라 실시하는 공동(空同)조사의 원리와 방법 등을 정리한 ‘공동조사 실무편람’과 공동조사 결과 보고서 검토 시 참고할 수 있는‘공동조사 보고서 검토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2018년 1월부터 시행된 지하안전법에 따르면 지하시설물 관리자는 시설물 주변의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해 연 1회 이상의 육안점검 및 5년마다 1회 이상의 공동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법 시행 5년이 지나면서 공동조사 의무실시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공동조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리원이 이번에 마련한 실무편람과 체크리스트는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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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화재예방 관리실태’ 특정감사 실시
경기도 내 전통시장이 화재알림 시스템이나 아케이드 개폐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경기도 감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도는 설을 대비해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시 못골종합시장과 안성시 안성맞춤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정감사는 도내 전통시장에 설치된 아케이드 대부분이 지난해 12월 화재 사고가 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과 같은 플라스틱 재질인 점에서 착안했다. 감사에는 감사관실 소방전문인력과 소방·안전분야 전문가가 포함된 시민감사관이 함께 했다. 도내 전통시장 아케이드는 자기소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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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옥 신축‧보수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우리 전통 한옥의 보전과 멸실 방지 등을 위해 한옥 18개 동에 대한 신축·보수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이천시 한옥 3개 동을 대상으로 한 ‘한옥 신축·보수 지원사업’, 도내 한옥 15개 동을 대상으로 한 ‘한옥 소규모 긴급수선 사업’으로 구성됐다.우선 이천시와 함께 한옥 건축비 총 9000만원(도비 2700만원, 시비 6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신축 2개 동(각 4000만원), 보수 1개 동(1000만원)이다. 2월중에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한옥 건축(신축 등, 리모델링·대수선 포함)이나 보수를 희망하는 건축주들은 이천시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이와 함께 수리가 필요하지만, 비용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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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업장폐기물 불법투기 예방교육 실시
경기도가 사업장폐기물 불법투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지 실정에 가장 밝은 이·통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장폐기물 불법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교육내용은 불법투기를 의심할 수 있는 사례, 주민 신고방법,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폐기물 신고포상금 제도 등이다.실제로 시골에 있는 땅을 임대줬더니 순식간에 폐기물을 적치하고 도망가거나, 농지에 좋은 흙을 성토해주겠다고 하면서 폐기물 섞인 흙으로 땅을 오염시키는 경우가 빈번하다. 또 시세보다 높은 금액에 임야를 임대하고 이를 불법폐기물 투기장으로 사용하는 사례도 있어 임대차 계약 시에는 사용용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도는 10일 여주시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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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내선 등 6개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
경기도가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도민 교통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올해 별내선 등 6개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9일 밝혔다. 6개 사업은 별내선, 도봉산~옥정선, 옥정~포천선과 3기 신도시 철도사업으로 고양은평선, 강동하남남양주선, 송파하남선 등을 추진한다. 사업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별내선은 서울시 암사동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을 연결하는 총 12.8㎞ 구간의 8호선 연장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90% 수준으로 내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3공구 지반침하 발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레미콘 수급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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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 온라인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4일 오후 2시 2023년 경기도 콘텐츠 지원 사업을 발표하는 ‘2023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를 경콘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사업설명회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성된 가상인간이 진행한다.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설명회는 이번이 최초다.사업설명회에서는 ▲장르의 한계를 허물다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다 ▲지역의 콘텐츠를 더하다 등 3가지 부분으로 경기도의 2023년 콘텐츠 분야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콘텐츠산업본부에서는 영화, 영상, 만화(웹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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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 수립
경기도가 도민 참여형 민주주의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지역문제 해결 능력 육성 교육을 새롭게 도입한다. 다양한 계층의 도정 참여를 위해 스마트폰 활용 능력, 미디어 리터러시 같은 미래 문해교육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민선8기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 추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경기도는 민주시민 육성을 장려하는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1기 계획은 2017년~2019년, 2기 계획은 2020년~2022년까지 적용됐으며 민선8기에 수립한 이번 3기 계획은 2023년~2025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2015년 조례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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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영국 무역특사 만나 기후변화 대응·미래첨단산업 협력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존 위팅데일(John Whittingdale) 영국 무역특사를 만나 향후 경기도와 영국 간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9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위팅데일 무역특사를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와 영국이 보다 긴밀하고 실질적으로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 지난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나이젤 토핑 기후대사를 만나 얘기를 많이 나눴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반도체나 여러 가지 미래 첨단산업에 대해서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진전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취임한 뒤에 RE100이라든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대책을 만들고 있는데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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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 도의회와 '친선교류 재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몽골 다르항올(Darkhan-Uul) 도의회와 우호협력 10주년을 맞아 기관 간 친선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나산바트(Sunduijav Nasanbat) 다르항올도 의장이 염종현 의장을 공식 초청하고, 현직 도의원 전원의 경기도 방문의사를 밝히는 등 협력 의지를 적극 표명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교류가 다시금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염 의장은 지난 8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나산바트 의장의 사절 자격으로 의회를 방문한 강바트 건칙수렝(Ganbat Gonchigsuren) 전(前) 다르항올도 의원과 몽골 최대 보험회사인 ‘몽골 다트갈(Mongol Daatgal)’의 에르덴 볼강(Erden Bulgan) 대표, 부의장 재임 당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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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 저학년 학습지원 협력교사 지원사업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9일 초등 저학년 ‘학습지원 협력교사’ 지원사업 운영교 380곳을 지정하고, 3월부터 1년간 사업을 운영한다.학습지원 협력교사 지원사업은 초등 1~2학년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선정교에 1교당 1명의 학습지원 협력교사를 지원한다.사업교 선정은 ▲기초학력 학습지원 대상 학생 비율, ▲다문화 학습지원 대상 학생 비율, ▲취약 계층 학습지원 대상 학생 비율,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 교원 유무, ▲신설학교 등 지역적·교육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협력교사의 역할은 ▲기본교과 시간 담임교사와 협력수업, ▲수업 준비를 위한 사전·사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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