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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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특장차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소규모 자동차제작자의 인증 전문성을 향상하고, 미래차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특장차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소규모 제작자의 직접 안전검사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전검사 및 인증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작사 전문교육을 할 수 있도록 승인받고, 전라북도 및 김제시와 협의를 통해 올해 지방비 예산을 확보해왔다.공단은 소규모 제작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안전검사 및 인증업무를 시행하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과 같은 체계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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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제24대 상임감사에 이태용 취임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태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제24대 신임 상임감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상임감사는 31일,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정과 상식의 토대, 현장 감사 역점,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성역 없이 신상필벌을 세우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찾아 낡은 관행과 특권 등은 과감히 혁신하며, 수평적 리더십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겠다”고 했다. 이 상임감사는 1961년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자유민주연합 조직국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실 정무수석 비서관,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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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찬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31일 도담소에서 이범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회장, 천진철 경기예총 회장 등 한국예총 임원진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에서) 만난 한 예술인이 작품활동이나 여러 예술 활동이 사회적으로 가치를 창출했지만 보상받지 못했는데, (예술인 기회소득을 통해) 자존심을 살려주고 인정해 정말 고맙다고 해서 감명을 받았다” 라며 “빨리 마무리 짓고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예술인 기회소득이란 도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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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정 열린회의 개최···‘후쿠시마 오염수’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촉구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조치와 투명한 정보공개를 촉구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오늘은 바다의 날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의 현장 점검 결과 발표가 있다” 라며 “시찰단은 출국 전부터 일본 정부와 IAEA(국제원자력기구) 검사를 신뢰한다고 밝히며 국민들 불안을 많이 가중시킨 만큼 발표 결과에 어느 정도의 신빙성이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국민인식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85%가 방류를 반대한다고 했는데, 어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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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경기도가 직장 내 성희롱 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팀장급까지 확대해 실시하는 등 공직자들의 성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섰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 행정1·2·경제부지사, 실국장,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도청 대강당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도는 지난해부터 김동연 지사의 지시로 고위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팀장급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김 지사는 “문화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스스로 변화하기가 어렵다. 의식하지도 못한 채 하는 것들이 상대편에게는 성희롱이 될 수도 있고 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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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또 하나의 가족, 2023 펫스타(PETSTA)'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옛 경기도청 팔달청사에서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또 하나의 가족, 2023 경기도 펫스타(PET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면서 소외된 유기동물까지 교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먼저 3일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강형욱 훈련사의 강연이 진행되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오는 7월 여주에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명칭 공모전 시상식도 열려 반려동물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도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누리집에서 도민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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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성실납세자 모바일 인증서 도입
경기도가 6월부터 ‘경기똑D’ 앱을 통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모바일 인증서를 도입한다. 성실납세자들은 경기도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때 간편하게 인증·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인증서는 개인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에 ‘경기똑D’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생성된 모바일 인증서를 필요 기관에 제시해 사용하게 된다. 유공 납세자도 동일한 방식으로 모바일 인증서가 발급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면제 또는 할인 적용 시 제시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간 경기도는 성실납세자에게 지류 형태의 인증서를 교부해 보관과 사용이 불편하다는 납세자 민원이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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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2차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 도내 경력 보유 여성 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취업지원금’ 2차 사업 대상자 1700명을 모집한다.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은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경기도 여성을 대상으로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연 최대 90만원에서 올해부터 120만원으로 지원금을 상향했으며, 3~4월 1차 모집 2100명에 이어 2차 모집 규모도 1700명이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미취업 여성으로, 그동안 취업 경험이 없던 여성도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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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객 마음 사로잡은 건 ‘자연’··1인당 지출 경비 5만원
경기도를 여행한 관광객이 가장 마음에 든 활동은 ‘자연 관광지 방문’이었으며, 1인당 지출 경비는 5만 229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만 15세 이상 내국인 관광객 1만 3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 경기도 주요 관광지 방문객 실태조사’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파주 임진각 등 도내 주요 관광지 50곳을 찾은 내국인 방문객을 2분기, 3분기, 4분기로 나눠 각각의 면접 형태로 이뤄졌다. 2014년부터 동일한 조사가 실시됐으나 지난해 1월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제210015호)로 승격된 이후 공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경기도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5점 만점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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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현장 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 발표
교육환경개선사업 컨트롤타워 배치, 사립학교 법인 간 교원 교류 확대, 미래교육 협의체 운영 등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1일 사립학교와의 균형성장 추진을 위한 ‘사립학교 현장 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 집행에 대한 기술 업무 지원 ▲원활한 인사교류를 위한 자문 지원 ▲학교와 지속적인 소통 등이다.우선 시설업무 지원에 필요한 인력을 배치하고 협의 창구를 마련해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제1차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122개 학교를 선정해 ▲LED 교체 ▲냉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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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년 결산 심사 대비 의원 맞춤형 직무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는 2022년 결산 대비 경기도의회 의원 대상 '결산심사 기법및 사례연구'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소규모 의원 맞춤형 교육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총 14명의 의원들이 참석 하였다.세부 참석자는 재선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을 포함하여 이병숙(더민주, 수원12)·김태희(더민주, 안산2)·이재영(더민주, 부천3)·이서영(국민의힘, 비례)·윤충식(국민의힘, 포천1)·이석균(국민의힘, 남양주1)·이영희(국민의힘, 용인1)·김선희(국민의힘, 용인7)·장민수(더민주, 비례)·김영기(국민의힘, 의왕1)·이은주(국민의힘, 구리2)·이자형(더민주, 비례)·정하용(국민의힘, 용인5) 의원등 13명의 초선의원이다.특강 강사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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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인력 ‘정책지원관’ 78명 최초 임용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30일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인‘정책지원관’ 78명을 최초로 임용했다.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전문인력이 대거 투입됨에 따라 의정활동의 질이 눈에 띄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의회는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염종현 의장, 김종석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간부 및 신규임용자 7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년정책지원관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정책지원관은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22.1.13. 시행)에 따라 신규 도입된인력으로, 경기도의회 차원의 채용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방자치법 제41조에 근거하여 지방의원 정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지방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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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저소득층 청년 취·창업 장려 컨설팅’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가 정관읍 저소득층 청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청년 취·창업 장려 컨설팅’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저소등측 청년층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서비스를 지원, 근로 소득 발생으로 인한 수급 자격 중지에 대한 불안감 해소하고 자립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정관읍 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가구 자녀 중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가능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근로·사업소득 공제, 청년 내일저축계좌, 희망저축계좌 신청방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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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장애인체육회 공식 출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 30일 부산은행연수원 본관 대강당에서 기장군장애인체육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장애인단체, 체육회 인사, 내외귀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초대회장으로 정종복 기장군수를 추대했다. 또한 창립이사회 구성,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안) 의결, 금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장애인 체육복지를 위한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기장군 장애인체육회는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장애인의 체육·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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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발명진흥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국회 산자중기위 야당 간사인 김한정 의원(남양주을)은 “직무발명 보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직무발명 승계제도를 개선하는 ‘발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 직무발명은 발명자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해 발명 의욕을 고취시키고, 사용자는 연구 현장에서 창출되는 직무발명을 안정적으로 승계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이다. 특히 우리나라 특허출원의 84%가 종업원의 직무발명으로부터 기인할 정도로 직무발명 제도는 우리나라 혁신 기술 창출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현행 제도는 직무발명 우수기업 인증제를 운용하고 있으나, 인증 효력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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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 및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 거행
대한민국 국회는 31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본관 중앙홀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사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먼저 국회 개원의 의의를 되새겼다. 김 의장은 “1948년 국회 개원이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시작을 의미한다”면서 “임시의정원과 제헌국회 의원님들의 희생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21대 국회 임기의 마지막 1년 동안 국회의 존재 이유인 ‘국민통합’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 등 나라 안팎으로 발생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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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상혁 면직' 조치 ‘언론장악 시도’ 평가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면직과 관련 정부의 언론장악 시도로 평가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공영방송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을 포함해 보수정권의 언론장악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정책적 대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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