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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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소병철 의원, 국가 균형 성장 주도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발의
김회재 의원(여수을)은 “남해안종합개발청을 신설하는 등 남해안권을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남해안권은 아시아 대륙에서 태평양에 진출할 수 있는 관문이자 동북아의 중심으로, 수많은 섬과 천혜의 갯벌, 아름다운 해안 등의 자연 자원을 품은 지역이다. 또한 세계 제일의 경쟁력을 가진 석유화학산단(여수 국가산단), 철강산업(광양 국가산단) 등이 있지만, 국가 균형발전에서 소외되고 있어 자연·문화자원 활용과 지역 간 발전계획의 상호 연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김회재 의원은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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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농어촌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법률개정안 대표발의
윤 의원, 공중보건의 부족 능동적 대처로 농어촌 어르신들 맞춤형 의료복지 기여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고창)은 “농어촌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과 ‘지역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3,612명이던 공중보건의사는 2023년 4월 기준 3,176명으로 감소했다. 특히 의사의 경우 2023년 기준 복무만료는 729명인데 신규편입은 450명으로 38% 줄어든 상황이다. 이처럼 공중보건의 부족 사태는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그 결과로 농어촌 산간벽지에 공중보건의가 없는 곳이 증가하면서 농어촌 지역의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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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사 공천' 우려 일축... 시스템 공천 확립 공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일 내년 총선에서 ‘검사 공천’ 우려를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ᄄᆞ르면 김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한 전국 당협위원장 워크숍 인사말에서 "실력 있는 사람, 유능한 사람이 공천받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에 의해 경쟁력 있는 후보가 공천받아서 당당히 내년 총선 압승을 이끌도록 당 대표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 데(소문에) 구애받지 말고 옆에서 뭐라 하는 거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국민과 지역민들과의 접촉을 넓히고 우리 당의 가치를 열심히 알려드리고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지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음만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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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가보훈부 장관 박민식·재외동포청장 이기철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공식 출범하는 국가보훈부 장관에 박민식 현 국가보훈처장을 임명하고 차관으로는 윤종진 현 국가보훈처 차장을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인선 결과를 전달했다. 같은 날 함께 출범하는 재외동포청 청장(차관급)에는 이기철 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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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거제 개편 '2+2 협의체' 구성 검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일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안'(공직선거법 개정안) 마련을 위한 '2+2 협의체' 구성을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진표 국회의장이 주재하는 이날 자리에는 국민의힘에서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여당 간사인 김상훈 의원이, 민주당에서는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야당 간사인 전재수 의원의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김 의장은 전원위에 별도 소위를 구성해 선거제도 개편안의 후속 논의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으나 여야 간 논의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 이날 논의에 진척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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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공천비리 진상조사단' 구성
더불어민주당은 2일 국민의힘의 공천비리 관련 조사를 진행할 당내 진상조사단을 구성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후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의 공천 비리 관련 보도가 나왔다"며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황보 의원 등의 공천헌금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황보 의원뿐 아니라 하영제 의원, 김현아 전 의원도 언급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공천 헌금과 공천 비리 등과 관련해 전반적으로 진상을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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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8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 행사…6월 10~14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안사 일원에서 ‘제8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1년부터 개최되어 제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 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학습·관찰할 수 있는 행사로, 청정한 기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반딧불이 서식지를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극단 가마골 연극팀’과 함께 반딧불이를 테마로 한 주제 공연과 탐사구간 내 퍼포먼스를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모든 탐사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관련 체험부스와 포토존, 전통놀이 등 작년보다 더욱 많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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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위해 부산시 방문 협력체계 이끌어내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5월 30일 부산시 교통국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장군의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종복 기장군수가 부산시 교통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직접 만나 ▲도시철도 정관선 유치 노력 ▲공항버스 노선 확보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노선 확충 ▲버스정보시스템(BIT) 확대 운영 ▲정관읍 대중교통(버스) 체계 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에 대해 부산시에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반영을 통해 부산시의 균형적인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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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법위반 10개업체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계획관리지역 내 비철금속 제련, 도장시설이 있는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특별점검을 벌여 환경법위반 10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울산·경남 계획관리지역 중 비철금속 제련·정련 및 도장업체가 가장 많은 경남 김해, 함안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계획관리지역은 도시지역으로 편입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주거지 및 공장입지가 부분적으로 가능해, 환경 갈등으로 인해 주민과 기업체 간 분쟁이 잦아 계획적·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이하 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전 신고한 오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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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기부금 전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김 여사는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을 진심으로 추모하는 일은 우리의 굳건한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며 "(유가족들의 슬픔을) 따뜻함과 사랑으로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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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지도부 워크숍 개최... 입법전략 수립·상임위원장 인선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2일 원내 전략을 위한 워크숍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광온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리는 원내대표단 워크숍에서 주요 현안과 하반기 입법 전략을 수립한다. 민주당 몫 상임위원장 인선 기준에 대한 토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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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혜채용 논란’ 간부 4명 자녀, '아빠 소속 선관위' 경력 채용 확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혜채용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녀 채용이 드러난 퇴직 간부 4명의 자녀가 모두 '아빠 소속 근무지'에 채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실은 선관위 전수조사 결과 인천시선관위 2명, 충북도선관위 1명, 충남도선관위 1명 총 4명의 퇴직 공무원 자녀가 각각 부친이 근무하는 광역 시도선관위에 경력으로 채용됐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퇴직자를 상대로 추가 자체 감사를 진행한 뒤 수사 의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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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캐나다 BC주와 주택현안 해결 위해 협력강화 모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와 주택 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SH공사는 1일 김헌동 사장과 BC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면담을 갖고, 양 기관 간 주택도시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다.이날 자리에서는 △ 코로나19 시기 급등한 주택가격 문제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 주택분야 혁신적인 기술 △ 주택도시분야 협력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김헌동 사장은 취임 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 분양원가 공개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 △ 고품질 백년주택 △ 서울형 건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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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 세대 안보 의식 함양 및 통일인식 제고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통일 세대를 위해 건전한 안보 의식 함양과 통일인식 제고에 나선다.도교육청은 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79개 운영교 담당 교사와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감 학교통일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감 학교통일교육은 경기도청과 협력해 지역과 단위학교의 특성에 따라 운영하는 지역 맞춤형 통일교육 사업이다. 올해는 학생들의 통일 가치관 형성과 건전한 안보관 함양을 위해 통일․보훈 관련 체험형 맞춤 프로그램과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워크숍 순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공감 학교통일교육 기조 강연 ▲공감 학교통일교육 우수사례 발표 ▲공감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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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지역 특색 살린 환경교육 실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일 지역 환경교육 기관과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학교 환경교육 전문인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환경교육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 유관기관, 환경교육 관계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상상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학교-지역사회 연계 환경교육 사례 ▲시흥 에코센터-시흥교육지원청 협력 사례 ▲지역 환경교육주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이동교실, 에코롱롱 등 다양한 환경 부스도 참여한다. 또, 교육지원청, 시·군 환경 부서, 환경교육센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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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선정
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사례로 수원시의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도와 31개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열린 시·군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시·군에서 제출한 지역정보화 추진사례 19건을 대상으로 사전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원시, 용인시 등 5개 시·군이 사례를 발표했다. 외부 심사와 참석자 현장평가에 사전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은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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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모집 결과 목표치 98.7% 육박
경기도가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애인 누림통장’의 접수 결과, 모집 인원의 98.7%인 3554명이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19세(2002년생)부터 21세(2004년생)를 대상으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접수했다. 총 3554명이 신청한 가운데 이는 2023년 사업 대상 3600명의 98.7%이며, 도내 만 19~21세 ‘정도가 심한 장애인’ 4564명의 77.8%다. 도는 미신청자들의 경우 신청 제한 조건인 정부나 다른 지자체의 유사한 자산 형성지원 사업 참여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 누림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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