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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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체육인 데이터 보호 위한 '지식재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시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운동선수 고유의 기술, 동작, 경기전략 등을 지식재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식재산 창출자에 체육인을 추가하는 '지식재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최근 국내·외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는 다른 선수들과 구분되는 선수 고유의 기술, 자세, 전략 등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경기력 향상 및 교육 프로그램을 사업화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골프 AI가 미국 프로골프선수들의 경기 장면들을 머신러닝을 통해 학습해 특정 선수의 자세 그대로 샷을 하는 기술이 선보인 바 있다. 즉, 다른 선수와 구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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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도권 장애인차량 무상점검 실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경기도기술학교는 여름 휴가철 장애인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경기도권 차량 100대를 대상으로 이천시에서 차량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천시 정비사업주, 경기도기술학교 자동차학과 교수진을 포함해 약 100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에어컨 시스템 △브레이크 패드 마모도 △냉각수 및 오일 누유 여부 등을 무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천시에서 장애인차량을 위한 무상점검 행사가 최초로 열려 의미를 더했다.또한 지난 해 출범한 장애인차량에 대해 무료 안전점검 서비스와 공임비 20%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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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보스턴 ‘BIO USA 2023’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와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는 미국 바이오산업의 중심 보스턴에서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BIO USA 2023’ 내에 한국관을 운영한다. 또한, 부대 행사로 ‘Korea Bio-Tech Partnership 2023’을 공동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BIO USA 2023’은 31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분야 전시회다. 올해 주제는 ‘Stand Up for Science’로, ‘바이오 기술의 가치를 조명하자’라는 의미다. 전시회에는 머크, 화이자를 비롯해 85개국에서 약 9100개 기업이 참가해 혁신 기술과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한국, 캐나다, 영국, 독일 등 14개국이 국가관을 구성하고, 뉴욕, 펜실베니아, 메사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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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송파구, 위례~장지 연결 왕복 4차선 지하차도 개통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송파구는 오는 8일 자정을 기해 위례신도시와 송파구 장지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선 지하차도 ‘장지동길’을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송파위례로)에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부를 통과, 송파구 장지동(송이로, 충민로)에 이르는 총 475m 도로개설 사업이다.해당 도로 사업은 지난 2017년 8월 착공해 2023년 7월 완공할 예정으로,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왕복 4차선 지하차도 구간이다. 보행로 및 공원 산책로 등은 위례신도시 공원조성공사 등과 연계하여 6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완료하여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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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 제공 ‘LH Q+용역’ 실시
LH는 2일 공공주택 입주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LH Q+’ 용역 발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LH Q+’는 입주고객을 위한 주거품질 종합서비스 브랜드로, 공공분양·건설임대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내용은 △준공 시 입주고객 눈높이에서 품질검사 실시 △입주자 사전방문 행사(LHQ+웰컴데이) △입주지원·하자관리(LHQ+라운지) 등으로, 준공부터 입주 이후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용역 대상은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준공되는 공동주택으로, 6개 권역 46개 단지(2만6130세대)로 금액은 총 117억원이다.입찰참가자격은 기준 업태를 서비스업으로 사업자 등록하고, 공동주택 품질점검, 입주지원 및 하자관리 업무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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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촬영 근절’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청, 경찰청과 함께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도교육청은 1월부터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외부 용역을 활용해 불법촬영 불시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합동점검은 경기도청, 경기북부경찰청 담당자들이 경기북과학고를 방문해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휴게실 등을 점검했다. 합동점검 이후 세 기관은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 내 불법촬영의 심각성 ▲점검현황 ▲피해자 지원 방안 ▲예방 교육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도청, 경찰청과 불법촬영 관련 업무를 공유하고 합동점검을 정례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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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1개 시·군별 진로박람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31개 시·군별로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오는 11월까지 이뤄지는 진로박람회는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교육지원청, 지자체, 관계기관, 학교가 협업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축제이자 진로체험 교육의 장이다.박람회는 ▲4차 산업 관련 미래 유망 직업체험 ▲꿈길 진로체험 ▲공공 및 민간기관 진로부스 운영 ▲대학 학과 체험 ▲학생 동아리 및 진로진학상담 ▲진로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한다.각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기관별 진로교육 담당자들이 모여 학교 및 지역 설명회, 진로체험처 교육 등 지역 실정에 맞는 행사 운영을 위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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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설계안전성검토 컨설팅 해드립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설계안전성검토와 관련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설계안전성검토란 시공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설계단계에서부터 차단하기 위한 제도로, 건설공사 설계자는 안전성검토 보고서를 작성해 발주청에 제출해야 한다. 관리원은 발주청이 의뢰한 보고서가 적정한지를 검토하고 있다. 관리원은 건설공사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이 검토 보고서 작성과 관련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설계사나 발주청 등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은 설계안전성검토 관련 법령, 시공 시 주요 위험 요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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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해 축산물 관련업체 집중 점검 실시
경기도가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무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축산물 관련 업체 777곳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 업체는 축산물가공업소 82곳, 포장처리업체 130곳, 판매업체 540곳, 보관업체 25곳 등 군납이나 학교급식에 원료를 공급하는 제조업체, 택배와 관련된 축산물보관·판매 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제조 여부 ▲보관온도 준수, 냉장·냉동설비의 정상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자가품질검사 등 미생물 안전관리 실시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식육 포장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육회 제품 등 식육 안전 가이드라인 홍보와 지도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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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경기도가 토지 관련 주요 법령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2023 토지 관련 주요 법령 해설’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2007년부터 법령 해설집을 발간했는데 올해가 17차 개정판에 해당한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해 발간 이후 올해 3월까지 국토, 도시개발, 주거, 산업단지, 물류단지 등 11개 분야 39개 토지 관련 법령 주요 내용의 제‧개정 사항을 수록했다. 개별 법령의 개정 내용을 음영으로 표기하고 개발사업 관련 도시주택실의 현황 등 통계자료도 반영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법령집 발간으로, 도 및 31개 시·군의 도시계획 등 업무 관계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발간·배부했으며, 도민들도 관계 법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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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1048명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Gap Year)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600명 모집에 1048명이 신청했다. 앞서 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1기 300명, 2기 300명 등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했다. 접수된 청년들의 프로젝트로는 ▲웹드라마 ‘삶은 계란’ ▲청년 마인드케어 체험 프로젝트 ▲국내 여행 블로그·뉴스레터 취향 잡화점 운영 ▲재활용이 아닌 새활용,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등 경기청년들의 새로운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내용이 접수됐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에 참여자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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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분권 국회토론회’ 개최
새로운 인공지능 시대 자치분권의 완성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데이터를 공동 활용하는 ‘데이터 분권’에 대한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국회의원, 민간 전문가,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데이터 분권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데이터 분권이란, 중앙정부나 공공기관 등이 기관별로 수집·관리하고 있는 데이터를 지자체 등 지방에서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지역이나 업무 특성에 맞게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와 홍영표·정춘숙·박재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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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공식이름 '경기 반려마루 여주' 최종 결정
경기도가 오는 7월 경기도 여주에 개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공식 이름을 ‘경기 반려마루 여주’로 결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도민투표 결과와 전문가 심사점수를 합산한 결과 ‘반려마루’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상은 아름동행, 장려상은 ▲너나울(너, 나, 우리) 반려동물 해피스퀘어(happy square) ▲반려 온: 온(모든), 溫, Only 이 차지했다. 도는 반려마루에 경기를 붙이는 것이 적합하다는 전문가 심사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최종 이름을 ‘경기 반려마루’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반려마루는 ‘반려동물이 모여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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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파주시 ‘말라리아 경보’ 발령
경기도는 김포시와 파주시에서 말라리아 군집 추정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6월 1일 자로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하고, 해당 지역 거주자와 방문객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에서는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이다. 군집 추정사례란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30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올해부터는 3명 이상일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시군구에 경보를 발령하는데, 김포시와 파주시에서 각각 지난 1일 3명의 군집 추정사례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도는 해당 지역 모기 서식 환경 조사, 거주지 점검, 위험 요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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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월 '예술인 버스킹 콘서트' 행사 개최
경기도가 도내 예술인의 공연 기회와 도민들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3일 수원을 시작으로 주말 동안 8회에 걸쳐 거리 공연(버스킹)을 진행한다. 공연은 ▲3일 낮 12시~오후 2시 수원 경기도 구청사 정문 ▲4일 오후 4~5시 의정부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10일 성남 서현역, 남양주 늘을중앙공원 ▲11일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17일 광명동굴 일대 ▲18일 용인 역북지구 광장 ▲24일 고양까지 계획됐다. 공연 예술인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예술인, 단체를 우선 섭외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청년 예술인 기획단 소속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또한 현장 도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누리소통망(SNS) 등 참여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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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외상 협력병원 2→8개소로 확대···중증외상환자 사망률 줄인다
경기도가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하는 중증외상환자의 긴급처치와 환자 인계를 돕는 지역외상 협력병원을 기존 2개에서 8개소로 확대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화성중앙종합병원 등 8개 병원에 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도는 전국 최초로 2021년 12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파주병원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지정한 데 이어 화성중앙종합병원, 화성디에스병원, 양평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포천병원, 연천군보건의료원 6곳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신규 지정된 곳은 중증외상환자 발생률은 높지만, 권역외상센터로의 육로 이송이 어렵거나 응급의료 기반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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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소록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이 2일, 전남 고흥군 소록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교량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록대교는 녹동항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총연장 1.16km의 해상교량으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관리하고 있다. 관리원은 분야별 전문가들과 첨단기술 운용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부터 소록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관리원은 오는 9월까지 외관조사, 내구성 시험, 내진성능평가 등을 마무리하고 소록대교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제시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작업 안전에도 유의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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