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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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인당 월 1만 3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상반기에는 경기도와 도내 21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3년 6월 기준, 11∼18세 여성청소년 13만 4천여명이 지원받았다. 하반기에는 화성시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광명, 의왕 등 총 22개 시군 2005~2012년 출생 여성청소년들이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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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 사고사망 ’26년까지 OECD 수준으로” 감축목표 수립
경기도가 노동자 만 명당 사고 사망자 수를 뜻하는 사고 만인율을 0.51에서 2026년까지 0.29로 감축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주최한 산업 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 같은 경기도 목표를 밝혔다. 오 부지사는 “산업현장에서 귀중한 생명을 잃으시는 분들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일하는 모든 노동자를 위해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것은 경기도의 책무” 라며 “건설과 제조업,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산재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지원대책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은 지방자치단체에도 관할지역의 산재 예방 책무를 두고 있다. 도는 개정 이전부터 산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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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기업 채용연계형 인턴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 분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환경인재 좋은 직장 매칭’ 사업에 참여할 취업준비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신규 추진하는 ‘환경인재 좋은 직장(Good-Job) 매칭’은 경기, 서울 등 수도권에 소재하며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31개 환경기업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으로 근무할 환경 분야 취업준비생 60여명을 모집하는 사업이다. 관련학과(환경/화학)를 전공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졸업예정, 유예, 졸업생을 모두 포함하지만, 졸업생의 경우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 거주 중인 자로 제한된다. 참여기업은 총 31개 사로 측정대행업, 환경 전문공사업 등 기존 환경서비스업 기업뿐 아니라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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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 신고자 146명에 과태료 7억원 부과
납세의무 회피, 시세 조작 등의 목적으로 업·다운계약과 허위신고 등 부동산거래를 거짓 신고한 146명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1,814건을 특별조사하고 거짓 신고자 146명을 적발해 과태료 7억 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신고, 규제지역 주택거래의 자금조달계획서에서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 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 조사 결과 ▲시세 조작 및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 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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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서해안 권역 숙의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8일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서해안권’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경기도를 6개 권역으로 나눠서 6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이하 숙의 토론회)를 열고 있다. 경기도는 6월 17일 고양(경의권: 고양, 김포, 파주)에서 시작해 6월 24일 남양주(경춘권 : 가평, 구리, 남양주), 7월 1일 수원(경부권 : 과천, 군포, 성남, 수원,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7월 8일 화성(서해안권 : 광명, 부천, 시흥, 안산, 평택, 화성)에서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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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의회와 교류 10주년 MOU 갱신 체결
경기도의회가 7일 친선연맹지역인 몽골 다르항올도의회를 방문, 교류 10주년을 맞아 양 의회 간 친선관계 확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갱신 체결하고 우호 관계 격상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경기도의회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 4월과 5월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측의 요청에 따른 답방으로 양측은 올해 초부터 코로나19등으로 잠정 중단된 국제교류를 재개하고 우호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해 왔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MOU 갱신 체결과 관련, 향후 양 지역 간 교류협력사업 추진과 실행을 위한 방안 및 과정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서 기존의 상호 우호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교류사업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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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문서 불편신고제’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행정업무 경감과 학생 교육에 집중하는 문화를 위해 현장 참여 중심의 ‘공문서 불편신고제’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공문서 불편신고제는 학교 발송 공문서의 적정 여부를 판단하고, 각급 기관의 비효율적인 공문서 생산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10개 신고항목에 근거해 학교업무 개선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도교육청 누리집에 교직원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신고항목은 ▲[자율성 보장] 학교 교육과정 자율권 침해 및 법적 근거 없이 학교에 책임 전가 ▲[생산의 필요성] 공문서 내용 난해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공문서 ▲[공문서 간소화] 공문이나 붙임에 요약 내용 제시하지 않거나 분량 적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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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체험형 학생안전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원미란)이 여름방학 기간 중 기숙사 운영교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학생안전교육’을 운영한다.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경화여자고를 비롯한 여주제일고, 정명고 등 기숙사 운영교 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기숙사 운영교의 특징을 반영한 안전사고 유형 안내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화재 신고 및 소화기 사용 ▲화재 대피 ▲승강기 대피 ▲완강기 사용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원미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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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신임 시당위원장에 이채익 3선의원 선출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은 7월 10일 시당 강당에서 ‘2023년도 제1차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신임 시당위원장에 이채익(울산 남구갑, 국방위원회)3선 국회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권명호 전임 시당위원장은 “1년 정도 시당위원장을 하면서 대선에서 윤 대통령을 탄생시켰고, 지선에서 울산광역시장과 단체장, 의회 과반 확보라는 결과를 만들었다. 또 당 대표 선거에서 울산 출신 김기현 대표가 당선이 되었다. 큰 선거가 많았는데, 당원의 힘으로 이뤄주셨다. 감사드린다”그간의 소회를 피력했다.이채익(68) 신임 시당위원장은 선출소감에서 “전정권에서 만든 5년간 국가의 비정상정책을 정상화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울산시당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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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실무분과, 관내 취약계층 보건·의료 문제 해결에 앞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실무분과(분과장 안은춘)가 관내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실무분과는 지역 내외 보건의료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보건의료 복지 증진을 위한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 조직이다.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헌신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했고, 올해에는 의료봉사 특화사업인 ‘건강(Dream)드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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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내년 총선 대비 '위성정당 방지법' 발의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10일 위성정당 편법 활용을 막기 위한 이른바 '위성정당 방지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지난 21대 총선에서 거대양당은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목적으로 위성정당을 창당해 비례성 개선을 위한 선거제도의 도입 취지를 교묘히 빠져나갔다"며 "이런 희대의 위성정당 사태가 재현되지 않게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이달 안으로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정치의 시대적 과제인 다당제 민주주의를 실현할 선거제도 개혁안을 내놓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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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해외 순방길 앞서 집중호우 대응 총력 지시... "과도할만큼 선제적 대응"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해외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가운데 전국적인 장마와 집중호우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이날 4박 6일간의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길에 앞서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초기부터 작은 위험 요인이라도 감지될 경우,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등 과도할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를 바란다"고 정부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사태, 저지대 등 위험 지역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노약자·장애인 등에 대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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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인가구 사회적 인식 확산’ 교육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6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마을복지발굴단 등을 대상으로 ‘1인가구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5개 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마을복지발굴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120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다양한 가족의 한 유형으로서의 1인가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돌봄 공동체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윤성호 동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특강으로 이뤄졌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1인가구 사회적 인식 확산’을 주제로 ▲1인 가구 현황과 욕구 ▲1인가구 증가 원인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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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성태안3 B-3블록’ 688호 분양…일반공급 중 20% 추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화성태안3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B-3블록 공공분양주택 688호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했다. 화성태안3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화성태안3 B-3블록은 총 688세대로, 지난해 7월에 사전청약이 실시됐다. 최고 15층 15개동으로 지어진다.전 세대 전용 84㎡로 구성됐으며, 용적률이 130%에 불과해 주거쾌적성이 높다는 게 특징이다. 또 알파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마련됐으며,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및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공동시설도 들어섰다.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1196만원, 1호당 3억원 후반대 수준으로 저렴하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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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역사에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 설치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역사에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를 설치해 폐플라스틱을 ESG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ESG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는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 각 1대씩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폐플라스틱을 투입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쉽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ESG 캠페인으로, 비닐 라벨을 제거한 투명 플라스틱 페트병은 50원, 불투명 플라스틱은 10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플라스틱히어로’ 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또 자원순환 키오스크를 통해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ESG 굿즈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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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 부정수급' 집중 신고기간 운영... 최대 30억 보상금
정부가 지원금 부정수급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해 최대 30억 보상금을 지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5대 빈발·취약 분야에 대한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정수급을 적발해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이나 증대, 비용 절감 등이 발생하면 기여도에 따라 신고자에게 최대 30억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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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백악관·의회 인사 만남 미국 방문... 5박7일 일정 워싱턴DC·뉴욕·LA 등 순회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미국 순방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를 비롯한 대표단은 5박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할 예정이며 백악관·정부 관계자,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올해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대표단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성과인 '워싱턴 선언'과 관련한 후속 이행 조치를 미 조야 인사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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