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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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2023년 청년미래위원회 모집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2023년 청년미래위원회(NAFI Youth Future Fellow)에 참가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청년미래위원회는 국회미래연구원의 미래연구 과정에 청년세대의 입장을 반영하고, 연구원의 연구결과를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2021년 ‘미래크리에이터’라는 명칭으로 시범 운영되었다. 미래크리에이터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2022년부터는 ‘청년미래위원회’라는 명칭으로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모집대상은 미래연구에 관심 있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대학생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7일까지다. 선정된 인원은 5월에 예정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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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신길2 등 첫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 설계 당선작 공개
27일 LH는 지난 1월에 실시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6개 선도지구의 기본현상설계 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기본설계가 완료된 선도지구 6곳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2월 도심복합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신길2, 증산4, 연신내, 방학역,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이다. 이곳에서 총 7765호의 주택이 공급된다.설계공모는 역세권과 저층주거지 유형을 구분해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원활한 설계공모 관리를 위해 국토교통부·서울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와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기획가가 참여해 개발방향과 공모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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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제3차 중대재해예방협의회’ 개최…‘기본 지키기’로 안전확보 다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7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2023년 제3차 중대재해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 중대재해예방협의회는 ‘중대재해가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대응책을 논의하는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회의로, 이날 회의에는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전국 소속장 50여명이 화상으로 참석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각 소속의 핵심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위험성평가’의 이행상황을 발표하며, ‘기본 지키기’의 실행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지난해부터 진행한 위험성평가의 중간 결과를 현장에 적용해 중점관리 작업 등을 재선정하고, 우선순위를 반영해 안전책임자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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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 공기관 대상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 검사’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를 대상으로 27일부터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 검사란 공단이 국토교통부의 업무을 위탁받아 철도운영기관이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철도안전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최초 승인검사와 변경 승인검사로 구분되며, 검사 절차는 제출한 서류가 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서류검사’와 안전관리체계의 이행 가능성 및 실효성을 확인하는 ‘현장검사’로 구성돼 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공단은 철도안전관리체계가 기준에 부적합할 시에는 보완 요청 및 조치결과 확인까지 실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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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회적경제기업 ‘리브랜딩’ 지원 사업 첫 상품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사회적경제기업 ‘리브랜딩’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첫 번째 상품이 출시된다고 27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해 12월 한화호텔앤리조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 강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들 세 기관은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2곳(두리하나다울,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을 선정하고 기차여행 콘셉트에 맞춰 기존 제품의 디자인 개선과 판로 지원 등 ‘리브랜딩 사업’을 도왔다.제품은 기차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간식 세트로 재구성하고, 액자 등 소품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패키지로 제작했다.또 기관들은 보유한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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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노동이사 선임…노사상생·책임경영 강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7일 근로자 대표 비상임이사(이하 노동이사)에 임동현 전 SR노동조합 기획국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노동이사제는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발언권과 의결권을 가지고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는 에스알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중 임동현 국장을 노동이사로 임명했다.임동현 에스알 노동이사는 2015년 SRT 기장으로 입사해 SR노동조합에서 기획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장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원활한 소통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노동이사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임 이사의 임기는 2025년 3월 26일까지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노동이사 선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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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4월부터 ‘에코레일열차’ 자전거 대여 서비스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4월부터 자전거여행 전용열차인 ‘에코레일열차’ 여행상품 이용객에게 자전거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자전거를 소지한 고객만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자전거를 가져 오지 않아도 자전거 대여를 포함한 여행상품을 이용해 자전거여행이 가능하다.코레일에 따르면 대여 자전거는 에코레일열차에 비치돼 있어 목적지에 도착하면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자전거 수령하고, 자전거여행을 마친 후 돌아가는 열차 출발 전 반납하면 된다.대여되는 자전거는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로 전기자전거와 일반자전거 중 선택할 수 있다.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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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작년 자동차리콜 사상 최대 324만대 리콜 유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2년 자기인증적합조사 및 제작결함조사 등을 통해 사상 최대 324만대 리콜을 유도, 국민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수행한 제작결함 조사사업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총 296건(안전기준 부적합 87건, 안전운행지장 209건)의 제작결함을 확인, 제작사로부터 국내 판매 차량 324만7296대를 시정조치했다.이는 소비자로부터 자동차리콜센터로 신고된 결함정보(7763건) 및 제작사에서 제출한 기술자료(5157건)에 대한 효율적 관리체계와 사례 맞춤형 조사 등을 통한 신속한 대응 전략과 함께 공단 소속 전국 59개 자동차검사소로부터 자동차 정기검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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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부 강원시설단과 해빙기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해빙기를 맞이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함께 군부대 내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건설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하여 진행되며 강원시설단 내 숙소 신축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 10개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실시된다. 특히, 해빙기에 취약한 지반공사와 비계 등 가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1월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군 시설물 관련 건설공사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이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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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강보험공단 장기 요양 등급판정 조사 때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연계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노인장기요양인정 신청인에 대한 방문 조사 업무수행 중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확인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전달돼 신속한 복지 지원 절차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27일 도청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와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방문 조사 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확인하면 바로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제보하게 된다. 경기도는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제보된 어려운 이웃에게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긴급복지 등 기존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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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심판 집행정지 기간 30일 연장···도민 권리 두텁게 보호
# 경기도 소재 A요양원은 업무정지처분을 받고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하면서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받았다. 본안 판단이 나올 때까지 영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만약 본안에서 기각 결정이 내려지면 집행정지 효력이 바로 끝나 상당수 요양환자를 갑자기 다른 병원으로 분산·배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 경기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B씨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처분을 받았으나, 행정심판위원회는 외모상 손님들이 미성년자임을 식별하기 어려웠던 점 등을 고려해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했다. 그러나 본안은 기각됐다. B씨가 불복해 행정소송을 하면 그 사이 영업정지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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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 사회보장제도 협의 통과···6월 지급 추진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기회소득’을 예술인·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지급 추진한다. 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내용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이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결과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조건부 협의 완료,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은 협의 완료 통보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6월 지급을 위한 시스템 준비 등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사회보장기본법은 지자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때 신설 또는 변경의 타당성,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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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네이밍 공모전’ 수상작 선정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책임지게 될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을 공모한 결과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 등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에 대한 홍보와 도민 참여를 위해 이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833건이 접수됐다. 도는 브랜드 전문가 등이 참여한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김명준 씨의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를 최우수상에 선정했다.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의 영문명 앞글자를 딴 지스펙(GSPEC; Gyeonggi Semiconductor Professional Education 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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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응선 선수, '출격준비 완료'
요즘 미사리 수면이 뜨겁다. 경정 장비의 향상과 더불어 선수 개개인의 기량차도 줄어들면서 연일 박진감 있는 경주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2회차 경주는 기존 강자들의 기복도 있었지만 신인과 약체로 평가받던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그 결과 쌍승식 기준 역대 4번째 배당인 669.7배(3월 23일 목요 12경주)가 형성되기도 했다. 역대 쌍승식 최고배당은 지난 2019년 9회 1일차(3월 27일) 4경주에서의 1397.4배이다. 이런 가운데 묵묵히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여전히 강자다운 모습을 보이며 올 시즌을 장악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11기를 대표하는 김응선(A1 38세) 선수다. 김응선은 현재 A1등급으로 10승을 기록하며 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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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봄 시즌, 우수 1.5, 2진급의 반란 이유는?
최근 경륜장은 라이벌 대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선두 경쟁이 뜨겁다. 특히 비파업과 파업 간 대결 흐름이 뚜렷한 우수급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정국이다. 이러한 가운데 그동안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우수급의 1.5진급이나 2, 3진급들의 적극성에 의해 이변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변의 이유와 봄 시즌(3,4월) 주목해야 할 선수들은 누구인지 알아봤다. 우선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는 수성팀의 노형균(25기 수성 우수급)이다.지난해 5월 낙차 부상으로 침체기를 겪었던 노형균은 지난해 연말부터 조금씩 회복할 조짐을 보이더니 2023시즌에 접어들자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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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 위한 2023년도 사방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사업에 전년(78억원)대비 69% 증가한 132억원의 예산을 투입,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 시 큰 나뭇가지나 돌덩이가 빗물로 인해 하부로 쓸려 내려와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사방댐 등 산림재해 예방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황폐지를 녹화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1986년 사방댐 6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사방사업과 산사태복구사업으로 사방댐 991개소를 설치했다. 올해는 사방댐 30개소를 추가 조성해 도내 사방댐이 1천 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사방댐 외에도 계류보전사업(계곡물의 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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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간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2000명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원 이하,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만 39세)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3000명으로 4월 1차 모집에 1만 2000명, 7월 2차 모집에 1만 1000명, 11월 3차에 1만명씩 각각 모집한다.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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