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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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상반기 청년행정인턴 수료식 개최
경기도의회는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청년행정인턴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3개월간의 활동을 종료하였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은 청년들에게 직무경험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4월에 10명의 청년행정인턴을 채용, 전문위원실 등 각 부서에 배치하여 3개월간 부서 단위사무, 정책자료 조사 등의 다양한 업무경험을 쌓도록 지원하였다.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이날 청년행정인턴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수료식에 참석한 인턴들과 차담회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청년행정인턴들은 그간의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청년행정인턴에게 더욱 다양한 업무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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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제50회 경기사립학교장회 주관 ‘경기사학포럼’ 특강 진행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공립과 사립학교 간 불균형이 없도록 공정한 제도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연성대학교 연곡문화센터에서 열린 경기사립학교장회 주관 제50회 경기사학포럼에 참석해 초·중·고·특수 사립학교장 및 사립학교 관계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임 교육감은 특강에서 “사립학교는 설립 취지가 공립과 다르고 건학이념부터가 쉬운 결정은 아니다” 라며 “사람을 사회적으로 성장시키고 세상을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준비”라고 말했다.이어 경기 미래교육 상황을 공유하면서 “큰 방향에서 경기교육 설계도에 문제가 있거나 시대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 고쳐야 한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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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국가산단 지정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7일 아난티 힐튼부산 호텔에서 제20대 대통령 공약사항인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열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의 국가산단 지정을 비롯해 암치료 허브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정동만 국회의원, 정종복 기장군수,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이남국 부경대학교 기획처장, 우홍균 서울대학교병원 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 박상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등이 참석한 6개 기관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별 전문가 주제발표를 통해 방사선 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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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사 ‐ TV홈쇼핑 간 합리적 송출수수료 시급하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이 주최하는 ‘TV홈쇼핑 송출수수료 관련 업계 간담회’가 오는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홈쇼핑 방송채널 사용계약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여 송출수수료 협상 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기준과 절차를 제시했지만 산정 기준과 관련해 이해관계자들의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은 법적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유료방송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보다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송출수수료 산정 기준이 마련돼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속 가능한 유료방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업자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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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장마철 기계식주차장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소개하며 안전한 기계식주차장 이용을 당부했다. 공단에 따르면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계식주차장 내부 배수시설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기계식주차장의 침수가 우려될 때는 비상정지 버튼을 눌러 기계식주차장 운행을 중지시킨 뒤 건물 측의 메인분전반의 (임시)전원을 차단하여 감전이나 누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특히 감전이나 누전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때는 반드시 절연장화, 절연장갑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확인해야 하며, 기계식주차장이 침수된 경우 침수된 부분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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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을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 3필지를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은 22만㎡ 규모의 복합용지 및 도시지원시설용지 총 3필지로 구성돼있다.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에 연접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사업비 약 10조원이 투입돼 연면적 100만㎡(코엑스의 약 2.2배)의 업무·상업 등 복합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지는 복정역세권 내 복합용지 2필지와 도시지원시설용지 1필지로, 각각 13만㎡, 9만㎡ 규모이다.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복합용지 2필지는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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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 대전환기…국회 무얼 해야 하나?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오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계질서 대전환기 국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5회 국가현안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회는 불확실성이 급격히 높아진 대전환 시대에 세계질서 재편으로 인한 도전과 기회를 분석하고 국회의 역할을 모색코자 이번 대토론회를 마련했다. 대토론회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개회사와 함께, 하태경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 홍영표 한중의원연맹 회장, 박진 외교부장관의 축사로 시작한다. 이어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세계질서 대전환기 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제2부 토론에선 전재성 서울대 교수 주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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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PK 예산정책협의' 총출동...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다짐
국민의힘이 6일 부산·경남 지역을 방문해 시도지사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원 등을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윤재옥 원내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위 간사인 송언석 의원을 비롯해 부산·경남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까지 함께 했다. 윤 원내대표는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며 "가덕도 신공항도 최대한 빨리 건설에 착수할 수 있도록 예산·입법 지원에 적극 나서고, 산업은행 이전도 당이 그 어느 현안보다 관심을 갖고 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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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정부 비판... "백지화 선언, 백지화돼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를 선언을 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연 최고위 회의에서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라며 "치기마저 느껴지는 장관의 백지화 선언이 바로 백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면피하겠다고 애먼 양평군민을 볼모로 잡는 것"이라며 "수년간 논의하고 수조 원이 투입된 국책사업은 장관이 정치생명 운운하면서 즉흥적으로 백지화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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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고속도로 백지화, 독자적 결단... 책임 각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 소식으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해당 결정을 대통령과의 상의 없이 독자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 장관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종 백지화 결정을 독자적으로 내렸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답했다. 원 장관은 "제가 공약을 만든 정책본부장이기도 하고, 대통령을 흠집내기 위해 여사님을 계속 물고 들어가는 민주당의 날파리 선동 프레임"이라며 "이 점에 대해서는 장관은 정치적 책임까지도 지는 것이고, 책임을 묻는다면 인사권의 책임까지도 각오하고 고뇌 끝에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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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여성 일자리 창출·사회참여 지원 나서
SRT 운영사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6일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유근수)와 여성 일자리 창출 등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정보 교류 △일자리 협력망 구축을 통한 취업지원 △여성 근로자를 위한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도입 및 지원서비스 우선 검토 △교육생 현장실습 및 견학 기회 제공 △양 기관 대외홍보 협력 등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력개발 코칭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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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우리측 검토보고서 공개 예정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의 안전성을 검토한 보고서를 7일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오염수 대응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오염수 대응 정부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이번 보고서 작성을 총괄한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보고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2021년 8월부터 진행한 분석 내용, 지난 5월 후쿠시마 원전 현지에서 우리 정부 시찰단이 확보한 미가공 자료의 분석 결과, 일본 측이 진행한 방류시설 시운전 점검에 대한 우리 측 평가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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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여름 특강 수어교실 무료 운영…8월 7~9월 1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004년부터 또 하나의 우리말 ‘수어’보급 활성화와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하여 매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름 특강 수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4주간(2개 반 운영) 진행되며 인사법, 지문자·지숫자 익히기,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수어의 기본을 익히게 된다.7월 10일부터 동부산수어센터 방문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16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산수어통역센터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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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부여된 재정 통제 역할…법이 정한 기일(期日) 준수하겠다
2022년 결산안 및 2024년도 예산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제21대 국회의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6일 국회 제2회의장에서 열렸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은 인사말을 통해 “불요불급과 필요필급을 잘 헤아려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조성된 나라 살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제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2024년도 예산안 편성에 대해 여‧야 모두 협치를 당부했다. 예결위원은 총 50명의 의원(민주당 28‧국민의 힘 19‧비교섭단체 3)으로, 양당 간사엔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선임됐다. 서삼석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와 첨예한 국제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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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7월 6일 청 내 접견실에서 여성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지원과 상호협력을 위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회장 김정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부산지역 여성사업자 수는 23만7천개로 전체 가동사업자(57만7천개)의 40%를 넘고 있으며, 여성기업의 육성과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는 우리나라의 저성장경제, 저출산・고령화, 일자리 창출 등 주요 경제・사회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다.이 날 협약에서 부산청은 여성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창업자・폐업자멘토링, 세금교육 및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고, 여성경제인의 세무상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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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울산 온산·여천지역 주요 10개 사업장 공장장 간담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7월 6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광역시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 있는 회의장에서 지난해부터 연이어 발생한 화학사고 관련, 울산 온산·여천지역 주요 10개 사업장 공장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화학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경영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작은 화학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4월 석유화학업체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공장장 등은 울산지역 사업장의 화재‧폭발‧누출사고 위험성이 큰 하절기 대정비기간, 화재·누출·밀폐공간 등 위험작업의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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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폭염 속 신양재 변전소 현장점검 나서
한국전력은 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이 6일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서울시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신양재 변전소의 전력설비 운영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기후위기로 전력수요 변동성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수도권의 핵심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한 경영진 현장점검의 하나로 진행됐다.이정복 사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하며 “올해는 슈퍼엘니뇨 영향으로 폭염 속에서 폭우까지 쏟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전력설비 침수피해 예방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한편 한전은 지난 6월부터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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