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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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본격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도시재생 거점시설 구축 및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6일 밝혔다. ‘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은 노후된 일광읍행정복지센터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및 커뮤니티 등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당선되어 추진 중에 있다. 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7억 원(국비 50억, 시비 25억, 군비 132억)을 투입해, 일광읍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신청사와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연면적 4,772㎡ 규모의 지하1, 지상4층 건물로 조성되며 ▲1층 일광읍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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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사드 정상화 지연 전 정부 '3불1한' 영향"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6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지연된 배경에 문재인 정부 시절의 '3불1한'이 작용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3불1한이란 사드 추가 배치, 미국 미사일방어(MD) 시스템 참여, 한미일 군사동맹을 하지 않는 3불(不)에 더해 현재 배치된 사드의 운용을 제한하는 1한(限)을 문재인 정부가 중국에 선서했다는 내용으로 중국 정부가 지난해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김 대표는 "2017년 4월 (사드가) 처음 배치된 이후 수년간 기본적인 운영 환경조차 갖춰지지 못한 건 지난 정권에서 환경영향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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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신항협의회 노사와 노·사·정 상생선언식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7월 6일 오전 10시 부산신항협의회 노사와 함께「노·사·정 상생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신항협의회 HJNC 손덕환 지부장, PNC 권기현 부사장,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민광제 지청장 등이 참석했다.노사정 상생선언은 「양질의 일자리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부산신항지역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으로 생산·고용이 안정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 체제 구축과 위험성평가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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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본 오염수 방류 반대 철야농성... 필리버스터 병행
더불어민주당이 6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를 위한 1박2일 밤샘 철야 농성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 전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국회에 집결해 다음날 정오까지 이같은 단체 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릴레이를 병행하며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메시지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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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영호 통일장관 후보 인사청문요청... 국회 21일 실시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로 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5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요청 사유서에서 김 후보자에 대해 "대통령실 통일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통일정책 및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전략 및 정책 수립에 관여했다"며 "북한의 계속된 도발과 위협에 대해서는 원칙 있고 일관된 입장으로 대처함으로써 자유와 인권 등 보편적 가치에 기반을 둔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21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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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 비판... MB 정권 되풀이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설과 관련해 언론장악이라며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가정보원 불법사찰 사건을 수사한 검찰 수사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사실 때문"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에 대해 고집을 꺾지 않는 이유가 언론장악 때문임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언론 장악한다고 국정 운영의 실패가 가려지지 않는다"며 "이명박(이명박) 정권 몰락의 시발점이 언론 탄압이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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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야권 측 제기한 '김여사 일가 고속도로 의혹' 대응 긴급 간담회 개최
정부와 국민의힘은 6일 야권 등에서 제기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한 긴급 당정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은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 등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대응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야권에서는 국토부가 김건희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고자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진상 규명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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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인촌 전 문체부장관 문화특보로 임명
윤석열 대통령이 문화특별보좌관으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6일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날 "유 전 장관이 그동안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자문 역할을 해왔다"며 대통령 특보 내정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유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출범과 동시에 문화부 장관에 임명돼 2011년 1월까지 약 3년간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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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노인일자리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식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인일자리 관계기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28일 개소한 우리 동네 ESG센터(부곡동 소재)를 중심으로 그간 추진한 저탄소 실천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 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사회, 건강한 마을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지기 위해서다.협약기관은 노인일자리 관련 4개 기관(금정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금정시니어클럽, ㈜코끼리공장)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직접 모은 플라스틱으로 ㈜코끼리공장에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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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기업은행과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5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혁신성장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IBK기업은행에 이자 지원금 2억 5000만원을 납입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해당 대출상품은 지난달 30일에 출시됐다.대출대상은 수소에너지, 드론, 로봇, 빅데이터 등 국가전략산업 혁신성장 분야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정부의 ‘혁신성장 공동기준’을 바탕으로 주력산업 고도화, 미래유망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현 및 사업체질 개선 등의 관련 분야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지원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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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5일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공공부문 탄소배출저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우리손안에ㆍ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큰 기관, 기업, 개인 등을 선발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공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의 국내외 확산과 함께 ▲공공기관 최초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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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혁신 아이디어톤’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5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전 직원 ‘EWP 혁신 아이디어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EWP 혁신 아이디어톤은 직원 스스로 현재 맡은 업무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부서 단위로 도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아이디어톤(ideathon)이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해 발표하는 형식의 경연대회다.동서발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사 137개 부서에서 171건의 혁신 아이디어·우수사례를 발굴했다. 본사·사업소의 자체 심사와 직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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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소방청, 고속도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소방청은 5일 김천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의 생명권 보호 및 재난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고속도로 재난시 신속도착체계 구축 △풍수해 및 터널화재 예방·대응 정보공유 △친환경차 화재 진압장비 지원 △고속도로내 현장직원 지원 및 대외 홍보 추진 등이며,공사는 고속도로 재난 발생시 차량통제, 대피유도,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소방차의 출동 위치, 사고정보 등을 소방청으로부터 제공 받게 되며 고속도로 시설물의 GPS공간정보와 전국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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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5일 롯데호텔에서 'Service re:Boot, CX re:Design'란 주제로 제8회 서비스위크의 막을 올리며 시작 행사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제 및 진행의 서비스경영학회 고재윤 회장은 “대면 서비스가 핵심인 환대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 혁신이 큰 영향을 미치며 고객 서비스 접점은 C·U·O(Contact·Untact·Ontact)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이준행 실장은 '환자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가치'라는 주제에서 대면 진료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차원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표준진료지침(CP)의 개발 사항과 입원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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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특별전 ‘빛의 바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세계적 아티스트인 김인중 신부 특별전 ‘빛의 바다’를 오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아티스트 작품 전시를 주관하는 빛섬과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JDC에 따르면 ‘빛의 화가’로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예술의 세계적 거장인 김인중 신부는 스위스 르 마텡지에서 세계 10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로 선정 및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훈 훈장인 오피시에 수상 등 그 업적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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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국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전국 산업단지의 에너지효율화에 나선다.서부발전은 5일 서울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KT, 유호스트, 호원건설,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대연씨앤아이, 신성이엔지 등 6개 기관과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 내 태양광과 소형 풍력 발전소 등 에너지 자급자족 시설을 구축해 전력소비를 줄인다. 또 재생에너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기·수소 복합충전소를 설치해 지역상생 특화사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또 협약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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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 개최..."ESG 경영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6월 28일,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영관리본부장 주관으로 ‘2023년 제1차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국마사회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내부 공유하고 전사적인 동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관련부서 실처장 및 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실적 점검, 사업장 및 에너지원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등 기관의 온실가스 감축 현황을 짚어보고 2023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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