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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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전국 쌀베이킹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오는 10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쌀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제빵으로 소비 흐름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빵 1종 이상으로 구성한 쌀 브런치 부문과 디저트 2종 이상 및 음료 1종의 쌀 디저트 부문 중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전국 2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4일 예선을 통해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서는 현장 시연과 심사를 통해 우수 팀에 경기도지사상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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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윤리경영 조직문화 선포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임직원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X공사는 5일, 전주 본사에서 김정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LX공사는 윤리 리스크를 근절하고자 ‘윤리경영 실천 강화 대책’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수립하였고, 윤리헌장을 새롭게 개정하여 창사 이래 최초로‘NO 비위 예방 결의’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김정렬 사장은 이날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윤리경영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임직원의 인식 개선을 독려했다. 김 사장은 “헌법에 있는 행복추구권의 본질은 인격 존중권”이라면서 “조직에서도 구성원이 소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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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 포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7일 아난티 힐튼부산 호텔에서 대통령 공약사항인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열고 관련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우홍균 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 박상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이남국 부경대학교 기획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기장군 장안읍 일원에 조성 중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의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대학, 정부연구소, 병원 등 6개 기관이 다자간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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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해양환경공단과 청년인턴 직업체험 확대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양 기관의 청년인턴들에게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 4일 해양환경공단 청년인턴 9명을 수서역에 초청해 고속철도 승무, 역무, 관제 및 운전교육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했다.이어 이달 중에는 에스알 청년인턴들이 해양환경공단 교육기관을 방문해 직무설명과 해양오염방제 실습을 체험하는 등 청년인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에스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높이는 한편 취업 미스매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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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약 체결
SK브로드밴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역 우수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직거래 유통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경기 침체, 농산물 수요 감소 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농업 생산자들을 추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제작 인프라를 활용한 B tv 케이블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해피 마켓)’을 통해 해당 농산품을 판매한다. 또한, B tv 케이블을 통해 식재료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홍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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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스위스프랑화 표시채권 CHF2억 발행
산업은행은 3일 스위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위스 프랑화(CHF) 표시채권 2억(2.3억 달러 상당)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해당 채권은 금년도 첫 한국계 CHF 선순위 채권으로, 3년 만기 고정금리채 구조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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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한 ‘사랑나눔 헌혈 행사’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혈액수급 불안정 해소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달 27일 대구경북혈액원의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활용해 대구 본사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전국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기부 받아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전달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가 백혈병·소아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환아들의 치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나눔 헌혈 행사는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으로 기관의 사회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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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북핵대응·자유통일전략 탐색 국회 정책 토론회 7일개최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반도 통일전략 전문가들이 오는 7일 국회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코리아포럼은 '한미동맹 70주년 그리고 미래: 동맹의 북핵대응과 자유통일전략'을 주제로 이날 오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명수 국회의원실과 통일연대운동 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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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봉하방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도
본격적인 대외 활동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5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 일정을 소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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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체납 일제정리' 활동 12월까지 상시체제로 전환·확대 운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기존에 상·하반기 2회 실시하던 ‘체납 일제 정리’ 활동을 6월부터 12월까지 상시체제로 전환·확대 운영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5일 밝혔다.부산세관은 개인·팀별로 수행하던 체납정리 활동을 과단위로 확대 편성하는 한편, 현장 조사반과 금융자산 조사반으로 나누어 전문성을 향상하고, 농산물·고액·장기체납자에 대한 탐문·가택수색 등 현장 추적 활동도 한다.부동산·명의위장사업·신용카드 매출채권과 금융·급여 압류, 부동산 공매 등 강제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체납자 호화생활 확인을 위한 조사도 확대 시행한다.아울러 2억원이상 체납자 명단공개, 5천만원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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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경북 칠곡 방문 '약자 범죄 예방'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는 5일 경북 칠곡을 방문해 20·30세대 여성 주민들과 함께 '약자 범죄 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부산 돌려차기' 사건, 정유정 사건 등 여성 대상 '묻지마 범죄'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방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울산도 방문해 '울산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주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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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주유공자법' 정무위 소위 단독 의결... 국민으힘 의원 반발·퇴장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 일명 ‘민주유공자법’이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소관 상임위 소위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1소위는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과 국가보훈부 윤종진 차관 등이 법안에 반대하며 퇴장하고 민주당 소속 위원들만 남은 가운데 민주유공자법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소속 정무위원들은 "민주당 주류인 586 운동권 세력들이 자기편만을 유공자로 지정하기 위한 '내 편 신분 격상법'이자 '가짜유공자 양산법"이라며 "대통령께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는 등 민주당의 입법 독주를 온몸으로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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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후쿠시마 오염수' IAEA 보고서 공식 입장 표명 없어... “대응할 일 아니다”
대통령실은 4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종합보고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공식 입장을 낼 것"이라며 "대통령실이 대응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원안위 등은 오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을 통해 IAEA 보고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지속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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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경북 방문...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인프라 예산 지원 등 논의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구시·경북도는 4일 대구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대구·경북(TK) 통합신공항 관련 인프라 예산 지원 문제 등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는 당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송언석 의원, TK 지역 의원들과 국민의힘 소속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함께 했다. 윤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대구는 국민의힘에는 고향과 같은 지역이다. 대구가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도록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더욱 꼼꼼히 챙겨드리겠다"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복선전철공사,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계획대로 완공되도록 지원 방안을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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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 낙동강 방문해 물재해 예방 당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4일 대구시 낙동강유역본부를 방문해 낙동강 유역의 홍수 등 물 재해 대응현황 및 수질관리 등 물관리 현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낙동강유역본부는 낙동강 상류 안동·임하댐을 포함해 낙동강하굿둑까지 댐, 보, 하굿둑 등 총 29개소의 유역 내 수자원시설을 관리하며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통한 댐-보-둑 연계 운영을 통해 홍수, 가뭄 등 물 재해로부터 낙동강 유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또한, 유역 내 수질 및 수생태 이슈 전반에 대한 대응을 담당한다. 특히 낙동강수계는 과거부터 여름철 조류 발생이 빈번한 곳이다. 지난해 마른장마와 지속된 폭염 등으로 지난 2017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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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3 아르떼 아카데미 하반기 연수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3 아르떼 아카데미(ArtE Academy)’ 하반기 연수 참여자를 7월부터 본격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진흥원에 따르면 ‘아르떼 아카데미’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자 연수 프로그램이다. 2006년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교육진흥원은 2011년부터 아르떼 아카데미를 공식 연수 프로그램으로 브랜드화했으며, 현재까지 아르떼 아카데미를 거쳐 간 누적 수료생은 10만여 명에 달한다.올해 아르떼 아카데미는 총 170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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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전기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12월, 공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3사가 체결한 ‘K-바이오 전기안전벨트 구축’업무협약 이후 국가 주요 육성 정책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공사는 이날 민간 중전기 기업과 함께 개발 중인 ‘전기설비 자산관리 통합솔루션’을 소개하고 이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54kV 전기설비에 적용, 실증할 것을 제안했다.공사에 따르면 ‘전기설비 자산관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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