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효력 유지 결정을 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비롯해 정부 강제징용 피해자 제3자 배상안 등의 현안 질의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 6일 퇴임을 앞둔 이선애·이석태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각각 김 후보자와 정정미(54·사법연수원 25기) 후보자를 지명했다.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29일에 열린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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