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진행된 재외공관장 초청 만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한중일 정상회의는 2008년 12월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차례 열렸으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둘러싼 한일 갈등과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2019년이 마지막이었다.
현재 한국이 3국 정상회의 순회 의장국인 만큼 이르면 연내 회의 재개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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