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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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오전 11시 사전투표율 15.38%…4년 전보다 1.73%p 높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전 11시 기준 누적 투표율이 15.3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686만6418명이 투표를 마쳤다.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13.65%)보다 1.73%포인트 앞선 수치다. 지난해 21대 대선 동시간대(24.55%)에는 미치지 못한다.지역별 편차가 뚜렷하다. 전남이 28.38%로 가장 높고 전북(24.96%), 강원(18.72%), 광주(18.56%)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대구는 12.05%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경기(13.25%), 인천(13.74%), 부산(13.93%)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서울은 14.93%였다.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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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사전투표소 새치기 의혹 SNS서 직접 반박…"줄 자체가 없었다"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경기 화성시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를 찾았다가 새치기 의혹에 휘말렸다. 이 위원장은 즉각 SNS에서 사실관계를 반박했고, 논란을 제기한 매체는 영상을 삭제했다.이 위원장은 투표사무원의 안내를 받아 투표용지 교부처로 이동하던 중 한 시민으로부터 "왜 줄을 안 서느냐, 뒤에 기다리고 있다"는 항의를 받았다. 보좌진이 "안내받은 대로 들어왔다"고 해명했고, 잠시 상황이 정리된 뒤 이 위원장은 투표를 마쳤다.이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설 줄이 없는데 어떻게 서느냐"며 "영상을 보면 실제로 줄이 없고 빈 기계만 많았다. 투표사무원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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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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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크리에이터 리부팅 프로젝트’ 운영… 현장 교육사례 콘텐츠화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의 교육활동 사례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공유하는 현장 중심 협업 사업인 ‘경기교사크리에이터(GTC): 리부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이 사업은 교원이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공유하는 디지털 기반 학습 지원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은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올해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제작 중심으로 운영했던 사업을 교육 현장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형 사업으로 전환했다.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교와 지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에서 경기교사크리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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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농자재 유통업체 집중 점검... 위반행위 24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농약과 비료 등 농자재 유통 실태를 집중 점검한 결과 약효보증기간이 지난 농약 보관·진열과 취급기준 위반 등 불법행위 24건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로 농약 원제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부정·불량 농자재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농자재 생산·판매업체와 화원 등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적발 유형별로는 약효보증기간이 경과한 농약 보관·진열이 1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농약 취급제한기준 위반 7건, 판매업 등록 중요사항 미변경 4건, 무등록 농약판매업 1건이 확인됐다.약효보증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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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현장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참석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일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황을 확인하고 신청 접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부지사는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도왔다.경기도는 고령자와 중증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도민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시군이 대상 가구를 발굴하면 전담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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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제안 정책 18건 도정 반영 검토... 실효성 강화
경기도는 기후도민총회를 통해 발굴된 정책 제안 가운데 18건에 대해 도정 반영을 추진한다.경기도는 28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기후도민총회 성과교류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기후도민총회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도민 참여형 거버넌스다.도는 120명의 도민을 에너지전환, 기후격차, 소비와 자원순환, 기후경제, 도시생태계, 미래세대 등 6개 워킹그룹으로 나눠 학습과 토론, 현장 활동을 진행했다. 총 20건의 정책 제안이 도출됐으며 이 가운데 상위법과 충돌하거나 사업 목적과 맞지 않는 2건을 제외한 18건의 정책을 검토 대상으로 선정했다.수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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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취창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 청년 100명 선발
경기도는 ‘2026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사업(경청스타즈)’ 발대식을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해외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취업과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624명이 지원해 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100명이 올해 선발됐다.참가자들은 일본 도쿄, 영국 런던, 캐나다 토론토, 싱가포르, 폴란드 바르샤바, 튀르키예 이스탄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 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중국 충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등 12개국 12개 도시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선발된 청년들은 6월 29일부터 4주간 지역별 일정에 따라 현지 실무언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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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수도권 배제 조항 대응 긴급 현안 논의
경기도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에 포함된 수도권 배제 조항과 관련해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 방안을 28일 논의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도내 시군 관계자와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회의를 열고 시행령안이 지역 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요건에 '수도권 외 지역'을 명시한 데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도는 앞서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수도권 배제 및 비수도권 우대 조항 삭제 의견을 제출한 데 이어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별 우려 사항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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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체계 마련 추진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도입을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수분양자를 위한 전용 금융상품과 보증제도 신설을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입주자가 최초 분양대금을 한 번에 납부하는 대신 20~30년에 걸쳐 주택 지분을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방식의 공공분양주택이다. 초기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 A17블록 240세대를 지분적립형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다만 국내에 유사 공급 사례가 없어 수분양자가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대출상품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경기도는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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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2026 학생 사생대회 수상작 100점 전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2026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며 사생대회에서 선정된 작품 100점이 공개된다. 전시작은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해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됐다.출품작에는 기억, 약속, 책임, 환경, 공동체, 희망 등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생각과 시선이 담겼다. 학생들은 각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과 안전, 공동체 가치에 대한 인식을 작품에 녹여냈다.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바라본 사회와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으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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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3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실시... 전문성 강화 노력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고3 대입 진학지도 저경력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 변화에 대응해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높이고 저경력 교사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성에서 진행하는 남부 권역 연수에는 고3 담임교사 150여 명이 참석하며, 참가자는 담임 경력과 교직 경력을 기준으로 선정했다.대입 상담 기초부터 학생 유형별 지도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상담 프로그램 활용 실습까지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진학지도 경험이 있는 현장 교사들이 맡는다. 고3 시기별 상담 방법과 모의평가 결과 해석, 학생부 강점형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수형 등 사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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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두발용 화장품 50건 안전성 검사... 전 제품 기준 충족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두발용 화장품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제품 50건을 대상으로 사용 제한 성분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유해물질 함유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검사 항목은 2,4-디아미노-피리미딘-3-옥사이드, 징크피리치온, 레조시놀 등 피부 자극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의 배합 한도와 제조 과정에서 혼입될 수 있는 중금속 함유 여부 등이다.조사 결과 대상 제품 모두가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과 사용 한도 규정을 충족했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향후에도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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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전통 세시풍속 전시 개최… 단오 체험도 운영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전통 농경문화와 세시풍속과 관련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속속들이 세시풍속’을 부제로 열리는 ‘절기 및 세시풍속 전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홍보관에서 진행된다.농경문화와 연관된 절기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소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시민들이 절기 문화와 전통생활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다.전시관에는 부럼, 창포물, 호미걸이 등 세시풍속과 관련된 소품 전시돼 정월대보름의 부럼 깨기와 단오의 창포물 머리감기 등 우리 전통 풍습에 담긴 의미도 소개된다.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윷점을 활용한 운세 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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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적기록물 9891매 전산화 추진… 11월까지 DB전환 작업
인천광역시가 지적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과 행정서비스 개선 전산화 구축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2026년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진행해 총 9891매의 기록물을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적기록물은 토지의 위치와 면적, 경계, 소유권 변동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적 장부로 토지 행정과 재산권 보호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사업 대상은 지난해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와 측량결과도, 그동안 전산화가 이뤄지지 않았던 폐쇄지적도 등이다. 종이 문서는 장기간 보관 과정에서 변색이나 훼손이 발생할 수 있고 화재나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는 복구가 쉽지 않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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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 관계기관 협력 시설 안전관리 강화
인천광역시가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인천시는 이날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집중안전점검은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인천시는 올해 노후화 또는 위험도가 높은 시설 8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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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연수 운영… 사례관리 실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교육복지사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8일과 6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비자발적인 당사자와 함께하기’를 주제로 사례관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지원 참여가 낮은 학생과 보호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 형성 방안을 공유한다.교육복지사는 학교 내에서 교육·복지·상담 자원을 연계하며 학생의 학습과 정서,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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