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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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트레킹·일상 겨냥한 KTR 락 쉴드 자켓 선보여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철 트레킹과 하이킹 등에 활용할 수 있는 KTR 락(ROCK) 쉴드 자켓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K2의 전문 트레킹 라인 K.트레커스(KTR)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면터치 소재를 사용한 바람막이 형태의 아우터다. 트레킹과 하이킹뿐 아니라 여행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후드에는 와이어를 내장해 형태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에 따라 분리할 수 있다. 전면 가슴 부분에는 포켓을 배치해 야외 활동 중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어깨에는 입체적인 절개 디자인을 적용했다. 남성용은 다크 모스, 다크 테라코타,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여성용도 헌터 옐로우, 다크 테라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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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대학생 댄스 크루 대상 콤부차 이온 지원
건강음료 기업 티젠이 대학 축제 시즌을 앞두고 대학생 댄스 크루를 대상으로 콤부차 이온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축제 무대를 준비하는 대학생 댄스 크루의 연습 과정에 콤부차 이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티젠은 앞서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도 해당 제품을 지원한 바 있다.콤부차 이온은 제주 용암해수에서 유래한 미네랄을 활용한 분말 형태의 이온음료다.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칼슘, 마그네슘을 배합한 전해질 구성을 적용했으며 코코넛워터 농축분말과 발효 콤부차 분말, 12종 유산균 등을 포함했다.제품은 1스틱 기준 15㎉이며 당류는 0g이다. 분말을 물에 녹여 섭취하는 스틱형으로 제작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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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여름 쇼핑 주문 월요일 밤 11시 가장 활발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검색 및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월요일 밤 11시에 주문 건수와 거래액이 가장 높았다고 8일 밝혔다.요일별 누적 주문 건수와 거래액은 월요일, 수요일, 화요일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밤 8시부터 주문이 증가하기 시작해 밤 11시에 정점을 기록했으며,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전체 24시간 주문 건수와 거래액의 약 33%가 발생했다.검색 분야에서는 민소매가 약 42만건으로 가장 많은 검색량을 기록했다. 블라우스와 하객룩, 원피스가 뒤를 이었으며 여름 니트와 카디건도 주요 검색어에 포함됐다.지난해 여름에는 상위 검색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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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석 간편식 라인업 확대…도시락부터 김밥·주먹밥까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추석을 앞두고 도시락과 간편식, 김밥, 주먹밥 등 명절 메뉴를 활용한 간편 먹거리를 잇달아 선보인다.먼저 1일 선보인 ‘이달의 도시락 한가위편’은 9칸으로 나뉜 용기에 흑미밥과 전주비빔밥, 유채나물밥을 담고 잡채와 떡갈비, 양념닭갈비, 닭강정 등을 함께 구성했다. 오미산적과 옥수수전, 계란말이 등 전류와 송편 2개도 포함됐다.명절 음식 가운데 전과 잡채를 함께 구성한 간편식도 마련된다. 15일 선보이는 ‘추석 잡채&전’은 동그랑땡과 오미산적에 고기와 버섯을 넣은 잡채를 조합한 상품이다.같은 날에는 ‘추석 불고기고추장비빔 김밥’도 선보인다. 불고기와 나물 등 6가지 재료를 활용했으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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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그룹, 창립 24주년 맞아 임직원·가맹점주 250여 명 봉사활동
본그룹은 4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맹점주 250여 명이 참여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과 김치 나눔, 도시 숲 관리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본아이에프와 본푸드서비스, 순수본 등 본그룹 전 부문 임직원과 가맹점주 모임인 ‘본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함께했다.동대문 쪽방촌에서는 6개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가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쪽방촌 주민들에게 라면 등이 담긴 정성박스를 전달하고 주변 골목을 정리하는 활동도 이어갔다. 본그룹은 2016년부터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119개 가구를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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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추석 상차림 겨냥 양념·육수 제품군 구성
샘표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음식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양념과 소스, 육수, 장류 등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군을 구성했다.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22일까지 갈비찜과 잡채, 삼색나물, 탕국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명절 음식뿐 아니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밥상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함께 구성했다.갈비 요리에는 ‘조선 고기양념 세트’를 마련했다. 조선갈비양념과 조선LA갈비양념으로 구성됐으며, ‘음식디미방’ 등 조선시대 문헌을 바탕으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샘표 간장과 쌀발효조청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잡채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잡채소스’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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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파김치갱’ 아이디어 상품화…파김치 개발 과정 콘텐츠로 공개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CJ온스타일은 유튜브 예능 ‘파김치갱’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실제 김치 상품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콘텐츠에서 상품이 정해지는 방식이 아니라 예능 출연진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상품 개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김풍, 침착맨, 빠니보틀, 곽튜브, 키드밀리가 콘텐츠에서 파김치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의견을 내면서 상품 개발이 시작됐다.상품 개발 과정은 예능 콘텐츠로도 제작된다. 멤버들이 김치 사업을 구상하고 제품을 개발한 뒤 김치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 과정과 판매 방송, 이후 이야기를 포함해 모두 4편으로 구성된다. 1화는 1일 공개됐으며 2화에서는 CJ온스타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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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layer, 플랫포인트와 협업해 우드 가구 W 시리즈 선보여
오늘의집이 직접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늘의집 layer는 플랫포인트와 협업해 우드 가구 컬렉션 ‘W 시리즈’를 선보인다.이번 협업은 플랫포인트의 절제된 가구 디자인에 오늘의집 layer가 축적한 생활공간 관련 기획을 결합한 형태로 마련됐다. 플랫포인트는 2015년 시작한 리빙 디자인 브랜드로, 장식을 줄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구와 모듈 시스템 등을 전개해왔다.W 시리즈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우리시오 부라토와 함께 개발했다. 원목의 나뭇결과 깊이감 있는 우드 톤을 살리고 직선적인 형태를 적용해 공간의 구조감을 강조했다.제품은 원형 테이블과 사각형 테이블, 선반 책장, 소파 테이블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원형 테이블은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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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추석 앞두고 안마의자·소형 마사지기 제품군 구성
코지마는 추석을 앞두고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 등 헬스케어 기기 제품군을 중심으로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주요 안마의자 제품으로는 ‘아르코’, ‘테일러’, ‘칼더 익스트림’ 등이 있다. 아르코는 위빙 패턴 디자인과 5단계 4D 마사지 기능을 적용했으며, 테일러와 칼더 익스트림은 A급 리퍼브 모델로 구성됐다.소형 마사지기 제품군에는 복부 온열기 ‘하트밸리’, 다리 마사지기 ‘리에너’, 목쿠션 마사지기 ‘컴피쿠션’ 등이 포함됐다. 신체 부위별 관리 수요에 맞춰 소형 제품군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안마의자 제품은 이 밖에도 ‘소프라’, ‘소프라 쁘띠’, ‘뉴에라’, ‘더블모션 시그니처’, ‘이클립스’ 등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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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BI 새단장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이 로고와 캐릭터, 상품 패키지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했다.프레시원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선식품과 한식재, 비식재 등 약 900종의 식자재를 공급하는 B2B 브랜드다. 외식 사업장과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으로 공급 경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200여 종의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브랜드의 주요 인지 요소를 유지하면서 로고의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새로운 로고 중앙에는 물방울 형태의 모티브를 배치해 브랜드명에 포함된 ‘프레시’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상품 패키지는 새 로고와 연계해 색상 체계를 정비했다. 제품별 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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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22곳에 하도급대금 129억원 조기 지급
오뚜기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22곳에 하도급대금 129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를 비롯해 원료와 포장 관련 업체다. 오뚜기는 이들에게 전월 하도급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여 일 앞당겨 집행한다.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관련 사안은 ESG 추진팀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심의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있다. 주요 안건을 검토해 협력사와의 거래 및 지원 체계를 개선하는 방식이다.오뚜기는 2015년부터 동반성장펀드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와 대리점이 시중 금리보다 낮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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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낙지·버섯 활용 가을 메뉴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 메뉴에는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을 활용한 칼국수와 전골을 비롯해 세트와 한상차림, 전통주 메뉴 등이 포함됐다.‘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에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한 구성이다. 해산물과 칼국수를 함께 담았으며, 국물 메뉴로 마련됐다.‘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에는 해물육수와 8가지 버섯, 소고기, 얼큰 양념을 사용했다. 전골 형태로 구성해 식사 메뉴와 함께 저녁 시간대 안주로도 운영한다.세트 메뉴 가운데 ‘가을맞이 2인 세트’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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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안태진 팀장, 자동차 소재 개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삼양사 화학연구소 모빌리티테크센터 안태진 팀장이 자동차 내장재와 주간주행등에 적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안 팀장은 7일 열린 ‘제1회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실록산계 폴리카보네이트(Si-PC) 기반 자동차 내장재용 PC 컴파운드와 이소소르비드계 광투과 개선제를 적용한 고투과 PC 소재 개발을 주도한 공로로 수상했다.Si-PC 기반 PC 컴파운드는 자동차 내장부품의 저온 충격 특성과 내화학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소재다. 헤드 임팩트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국산 차량의 센터페시아와 크래시 패드, 실내 엠비언트 라이트 커버 등에 적용되고 있다.안 팀장은 2017년부터 해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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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18개국 외국인 창업가 대상 한국 크라우드펀딩 교육
와디즈가 국내 거주 외국인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국 시장 진입에 필요한 크라우드펀딩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와 협력해 마련됐다. 지난 3일 열린 워크숍에는 인도와 프랑스, 인도네시아, 영국 등 18개국 출신 창업가 30여 명이 참여했다.‘Launch in Korea with Crowdfunding’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는 해외 창업가의 펀딩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구성 방식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소개와 리워드, 가격 등을 직접 설계하는 실습에도 참여했다.한국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실무 내용도 교육 과정에 포함됐다. 다국어 번역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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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2026 OBS 코리아컵·코리아 스프린트 공식 스폰서 참여
한국브라운포맨의 우드포드 리저브가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주최 ‘2026 OBS 코리아컵 & 코리아 스프린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우드포드 리저브는 이번 대회에서 야외 행사 공간에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켄터키 더비와 연계된 칵테일인 ‘민트 줄렙’과 온더락, 하이볼 등을 선보였다.대회 우승자에게는 제152회 켄터키 더비를 기념해 제작된 ‘우드포드 리저브 더비 에디션 152’가 전달됐다. 해당 에디션에는 아티스트 안나 머피의 작품 ‘Dress to Impress, 152’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우드포드 리저브와 경마 대회의 협업은 미국 켄터키주에서 열린 켄터키 더비로도 이어지고 있다.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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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폐플라스틱 1.3톤 활용한 업사이클링 벤치 30개 조성
한국P&G가 폐플라스틱 약 1.3톤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30개를 KTX 용산역에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P&G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이마트, 테라사이클코리아가 협력해 폐플라스틱을 공공시설에 다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폐플라스틱은 자원순환 캠페인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플지우)’를 통해 수거됐다.한국P&G는 가플지우 캠페인 초기 참여 기업으로 9년간 이마트 매장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자사 제품 포장재의 수거와 재활용 활동에 참여해왔다.이번에 조성된 벤치에는 가플지우의 자원순환 과정을 설명하는 안내 명패도 함께 설치됐다. 폐플라스틱이 수거된 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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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jari, 국제 주류 품평회서 제품 3종 모두 수상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2026 IWSC와 ISC 2026에서 출품 제품 3종 모두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출품 제품은 ‘자리 문배술 24’, ‘자리 문배술 41’, ‘자리 가무치 24’다. IWSC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문배술 41이 은상을, 자리 가무치 24가 동상을 받았다.자리 문배술 41과 자리 문배술 24는 IWSC 심사에서 각각 94점과 91점을 기록했다. 자리 문배술 41은 섬세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질감, 균형 잡힌 풍미를 평가받았으며 자리 문배술 24 역시 과일향과 질감, 풍미 측면에서 평가가 이뤄졌다.ISC 2026에서는 자리 문배술 24가 금상을 차지했고 자리 문배술 41과 자리 가무치 24는 각각 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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