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울트라 파크에서 열렸으며, 하이트진로는 현지 행사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했다. ‘ULTRA JAPAN’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ULTRA MUSIC FESTIVAL’의 일본 행사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부스에서는 행사 내 주류 판매 기준에 맞춰 참이슬 과일 소주와 탄산수 등을 조합한 RTD(Ready To Drink) 제품을 구성했다. 청포도와 레몬, 메론 등을 활용한 제품과 참이슬에 레드불을 조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제품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바로 마실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으며, 하이트진로는 음악 콘텐츠와 주류 제품을 결합한 현지 마케팅 방식으로 일본 소비자와 접점을 만들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현지에서 진로 제품을 접하는 소비자층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행사 특성에 맞춰 제품 구성을 달리하면서 현지 주류 소비 환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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