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하이트진로, ‘ULTRA JAPAN 2026’서 진로 브랜드 체험 공간 운영

2026-09-22 20:01:21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EDM 페스티벌 ‘ULTRA JAPAN 2026’에 참가해 진로(JINRO) 브랜드와 참이슬 과일 소주를 활용한 음료 제품을 소개했다.

행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울트라 파크에서 열렸으며, 하이트진로는 현지 행사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했다. ‘ULTRA JAPAN’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ULTRA MUSIC FESTIVAL’의 일본 행사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부스에서는 행사 내 주류 판매 기준에 맞춰 참이슬 과일 소주와 탄산수 등을 조합한 RTD(Ready To Drink) 제품을 구성했다. 청포도와 레몬, 메론 등을 활용한 제품과 참이슬에 레드불을 조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제품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바로 마실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으며, 하이트진로는 음악 콘텐츠와 주류 제품을 결합한 현지 마케팅 방식으로 일본 소비자와 접점을 만들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현지에서 진로 제품을 접하는 소비자층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행사 특성에 맞춰 제품 구성을 달리하면서 현지 주류 소비 환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