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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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 개최
현대차가 인기 만화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현대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 관계자 및 어린이 100여명과 함께 ‘2019년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의 시작을 알렸다.상세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보행/자전거 안전 ▲신호등/표지판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어두운 날의 교통 안전 등을 로보카폴리 캐릭터의 보이스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특히 최근 차량 내 어린이 갇힘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강조 되는 만큼 ‘차량 내 갇힘 사고 예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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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미래 자동차 직접 체험해보세요~”
오는 4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 전시뿐 아니라 체험과 놀이 등을 통해 미래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연결통로에 마련된 자율주행차 시승 행사장에서는 꿈의 무인차로 불리는 5단계 완전자율주행차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이 시승행사는 국내 자율주행솔루션 기업 ‘언맨드솔루션’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및 운영 기업인‘스프링클라우드’와 협력해 진행되며, 서울모터쇼의 주제 중 하나인 ‘무한한 연결이 가능한 지능화된 자동차(Connected)’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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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서 가수 김태우와 ‘와이 혼다 토크쇼’ 진행
혼다코리아가 30일 2019 서울모터쇼에서 파일럿 홍보대사 가수 김태우와 함께 ‘와이 혼다 토크 쇼(Why Honda Talk Show)’를 진행, 혼다 파일럿의 매력을 전했다. 배우 신현준에 이어 혼다 파일럿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태우씨는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진행된 와이 혼다 토크 쇼를 통해 그동안 가족들과 함께 체험한 파일럿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털어놨다.1남2녀를 둔 김태우는 “혼다 파일럿은 주중 도심 드라이빙과 주말 가족 나들이를 완벽하게 양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패밀리 SUV인 것 같다”며 “특히 뒷좌석에 탑승한 아이들이 Blu-Ray, DVD 등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리어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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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정만기 위원장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만들 것”
‘2019서울모터쇼’가 29일 오전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올랐다. 올해 모터쇼는 현재 세계 자동차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인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29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이날 개막식은 정부부처, 자동차업계 대표, 유관기관, 연구기관, 언론기관 등에서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정만기 위원장(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은 개막식에서 “앞으로 서울모터쇼를 아시아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에 관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발표하는 대표적 전시회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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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한국닛산,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
한국닛산이 일산 킨텍스에서 28일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All-New Altima)’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먼저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구현해낸다. 뿐만 아니라 기본 2.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80% 이상을 새롭게 재설계해 소음진동(NVH) 및 연비를 개선시킨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시켰다.풀체인지 모델답게 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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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아시아 최초 공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8일 개최된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컨퍼런스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신모델 공개와 함께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SVAutobiography Dynamic),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를 공개했다.이 중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1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출시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다.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브랜드 최초로 48볼트의 MHEV 기술이 적용됐다. 차량에 장착된 BiS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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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혼다코리아, 한국전용 ‘시빅 스포츠’ 출시
혼다코리아가 28일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시빅 스포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시빅 스포츠’는 ‘Premium&Sporty’ 스타일을 기반으로 고급감은 향상시키면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강력한 1.5L VTEC TURBO 엔진과 CVT가 최적의 조합을 이루는 신규 파워 트레인을 적용해 고성능과 효율성을 양립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시빅 스포츠’는 젊고 트렌디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북미 최상위 트림인 시빅 투어링(Touring)을 기반으로 북미 스포츠(Sport) 트림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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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쌍용차,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비전 제시
쌍용자동차가 28일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혁신적 기술의 융합, 코란도를 매개로 현실화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쌍용차는 킨텍스(KINTEX) 서울모터쇼 전시관에서 파완 고엔카 이사회 의장, 최종식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KORANDO)에 향후 적용될 혁신적 기술과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2200㎡ 면적에 신차와 양산차를 비롯한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되는 전시관은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빛의 이동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SUV 고유의 아름다움, SUV의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을 표현했다. 프레스데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쌍용차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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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르노삼성, 쿠페형 SUV ‘XM3 인스파이어’ 쇼카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를 전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르노삼성의 중장기 비전을 보여주는 쇼카로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 고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특히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차체에는 한국적인 취향의 디테일과 독창성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르노삼성은 오는 2020년 1분기 ‘XM3 인스파이어 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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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쉐보레 ‘트래버스·콜로라도’ 공개…하반기 투입
쉐보레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와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를 공개, 올 하반기에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201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2세대 모델로 쉐보레 패밀리룩을 적용, 전장 5189mm의 동급 최대는 물론 역대급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또 동급 최고 휠베이스(3071mm)를 기반으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동급에서 가장 넓은 851mm의 3열 레그룸과 풀 플랫 플로어(Full-flat floor) 설계로 2열과 3열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전면부 그릴의 크롬 엑센트, LED 시그니쳐 라이팅 및 업계 최초 9 LED D-옵틱 헤드램프(D-Optic LED headlamp), LED 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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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브랜드 최초 콤팩트 SUV ‘렉서스 UX’
렉서스 코리아는 28일 ‘2019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인 ‘렉서스 UX’를 론칭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UX 250h는 2WD(4510만원)와 AWD(5410만원)로 출시된다. 렉서스 UX는 렉서스 디자인의 상징인 대형 스핀들 그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는 ‘타임 인 디자인(Time in Design)’ 컨셉으로 제작됐다. 레이싱 카의 후면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운전시 바람으로 인한 차량의 흔들림을 안정시키는 공기역학기능도 겸한다. 높은 강성과 저중심 설계로 새롭게 개발된 GA-C(Global Architecture-Compact)플랫폼을 적용해 콤팩트 SUV로서 갖춰야 할 다이나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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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기아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28일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전면부는 기존의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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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1.6 터보 첫 선
현대자동차가 2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의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했고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현대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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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모터쇼]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29일 개막
‘2019서울모터쇼’가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막을 올린다. 총 참가업체는 227개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모터쇼는 현재 세계 자동차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인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는 이번 주제를 통해 현재 완성차와 부품업체 중심의 서울모터쇼를 점진적으로 모빌리티쇼를 목표로 변화시켜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및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2개 자율주행차 솔루션 기업 등이 선보이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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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고객 선정 ‘봄 소풍지’ BEST 발표
타이어뱅크가 지난 2주 동안 고객들에게 국내 봄 소풍지 BEST를 공모한 결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제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전북 남원 천변 100리 숲길 등이 선정됐다. 또 소풍 최정의 장소로는 ▲잠실 석촌호수 ▲경남 사천 바다 케이블카 ▲경인 아라뱃길 등이 추천됐다. 이에 따라 타이어뱅크는 선정된 소풍장소 추천지를 홈페이지서 안내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추천지 중 경남 창원 진해 군항제는 우리나라 최대의 벚꽃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해군의 고향으로 불리는 진해는 매년 봄 벚꽃 놀이의 단골 장소로 도시 전체가 하얀 벚꽃으로 뒤덮이면서 벚꽃 터널이 도시 전체로 퍼진다. 여행 고수들은 일명 ‘로망스 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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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수원 전시장 확장 이전…최대 규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내에 수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 단일 전시장 중 최대 규모로 확장된 수원 전시장은 총 면적 4099㎡에 지하 2층~지상 4층로 구성된 신축 건물로 총 12대의 대표 모델 전시와 총 30대의 방문객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특히 북유럽 감성의 ‘볼보 리테일 익스피어리언스(VRE)’ 콘셉트를 적용해 야간에는 스웨덴의 오로라를 형상화한 조명 아트를 선보인다. 실내는 북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원목소재의 인테리어와 따듯한 조명으로 볼보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곳에서는 신형 크로스컨트리(V60)을 비롯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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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KT, IoT 플랫폼 기반 ‘카라이프 서비스’ 위해 맞손
롯데렌탈이 KT와 함께 IoT 플랫폼 기반 ‘카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와 KT의 ICT 기술을 결합한 신개념 카라이프 서비스를 공동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향후 롯데렌터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선제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기반 종합 차량관리솔루션을 구축한다. 특히 이러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인 ‘롯데렌터카 오토매니저’까지 강화하여 신차 장기렌터카를 차량관리의 모든 것을 알아서 해결해 주는 차세대 카라이프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다.양사는 고객에게 충격감지 및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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