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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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앞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안 합니다” 선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UN환경계획의 ‘깨끗한 바다’ 캠페인 일환으로 2019년 안에 오피스와 전국 전시장, 서비스센터 및 주관하는 모든 행사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컵과 식품용기, 식기구 등 세계적으로 연 2000만개 이상이 소비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이며, 이는 앞으로 친환경 종이나 펄프, 나무 등 자연 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대체된다. 이를 통해 연간 2000만개(직원 1인당 500개) 이상의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소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볼보코리아는 오피스는 물론 앞으로 자사가 주관하는 모든 마케팅 활동 및 고객 이벤트에 있어 일회용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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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6기 발대식 개최
현대차그룹이 대학생 미래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경기 용인시 마북연수원에서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및 현대차그룹 관계자, 선발 대학생들과 지역 아동센터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 봉사단 H-점프스쿨’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 봉사단은 대학생교사를 선발해 소외 청소년에게 교육 봉사를 지원하고,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및 사회인 멘토링과 장학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 6기를 맞았다.이날 열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현대차그룹 등 활동 관계자들의 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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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 분당점 신규 오픈…전국 3번째 지점
수입자동차 종합정비서비스 브랜드인 ‘코오롱모빌리티’가 지난해 10월 일산점과 부산 사상점에 이어 분당점을 27일 신규 오픈했다. ‘코오롱모빌리티’는 ▲코오롱의 오랜 업력을 통해 확보한 신뢰성과 전문성 ▲신속한 수리로 예약 대기 시간 단축 ▲합리적인 수리 비용 제안을 통해 사고 차량 및 무상 보증수리기간 만료 차량 등에 대해 차별화된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경부선 서울TG와 인접한 코오롱모빌리티 분당점은 연면적 2000㎡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종합정비서비스 공간을 갖췄다.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판금, 도장 부스, 최신시설들을 구비해 하루 70대의 차량 정비, 수리가 가능하며 방문 고객을 위해 마련된 고객라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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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 ‘포르쉐 드림 업’ 장학금 시상식 진행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6일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자사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드림 업(Porsche Dream Up)’ 장학금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포르쉐 드림 업 후원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또 포르쉐 드림 업 장학생이 직접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를 선보이며, 시상식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포르쉐 ‘드림 업’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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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형 코란도 출시 기념 ‘뷰:티풀 이벤트’ 진행
쌍용자동차가 전략모델 코란도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신차 알리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글로벌 트렌드 Low&Wide 자세의 외관 디자인 ▲아날로그 계기반보다 더욱 멋진 그래픽으로 정보를 표시해 주는 10.25” 풀 디지털 클러스터 ▲세계 최초로 적용된 34컬러 인피니티 무드램프 ▲레벨 2.5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등 네 가지 중 한 가지를 투표하면 된다. 이후 쌍용차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000명)을 선물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전시장 및 코란도 전시회 등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더욱 큰 행운의 기회가 기다린다. 전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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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중국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AAITF 2019’ 참가
팅크웨어가 27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3일간 중국 심천에서 진행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AAITF2019(Automotive Aftermarket Industry and Tuning Trade Fair)’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AAITF’는 전 세계 48개국 3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팅크웨어에 따르면 블랙박스 부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4년 연속 참가한 팅크웨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과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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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스카이스캐너와 손잡고 홈페이지 개편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세계적인 여행 검색 엔진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와 파트너십을 맺고 홈페이지를 개편했다.새 홈페이지는 그간 인기리에 선보여 온 공항 라운지 검색 기능을 전면으로 배치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웹사이트 초기화면에서 회원사 항공편 운항 상태의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게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카이스캐너의 검색 서비스를 통해 28개 회원사의 발권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등 스타얼라이언스 홈페이지에서의 항공권 구매 절차가 한결 간소화됐다.이외에도 스타얼라이언스 새 홈페이지는 28개 회원사 각각의 웹사이트를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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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이마트,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협력
기아차가 이마트와 손잡고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라이프스타일 선도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는 26일 압구정 사옥에서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김득용 이마트 고객서비스본부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마트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및 공동 프로모션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아차는 이마트와 충전 편의성 제고 및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우선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주요 지점에서 3월 중 출시예정인 쏘울 부스터 EV를 비롯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를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관련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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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컨트리맨 와이트 에디션’ 출시…30대 한정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MINI 컨트리맨의 스페셜 한정판 모델인 ‘MINI 컨트리맨 와이트 에디션’을 총 3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흰 절벽이 이루는 장관으로 유명한 영국의 ‘와이트 섬(Isle of Wight)’에서 착안한 이번 ‘MINI 컨트리맨 와이트 에디션’은 내·외관에 기존 컨트리맨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이트 & 블랙 컬러의 조합을 적용한 동시에 각종 편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MINI 컨트리맨 와이트 에디션의 외관은 심플하면서 세련된 인상을 뽐낸다. 외장 컬러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라이트 화이트 컬러가 적용됐으며, 앞뒤 범퍼 및 루프 레일, 사이드 실 등 곳곳에 블랙 컬러가 더해져 시크한 분위기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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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다니엘헤니와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새 광고 공개
캐딜락이 최고급 럭셔리 사양을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과 다니엘 헤니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에스컬레이드 비욘드 에스컬레이드(ESCALADE BEYOND ESCALADE)’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광고 캠페인 ‘ESCALADE BEYOND ESCALADE’는 ‘진정한 존재감은 과거의 나를 뛰어넘어 증명하는 것’을 주제로 탑승자를 에스코트하는 ‘전동식 사이드스텝’, 여름에도 시원한 식·음료를 저장할 수 있는 ‘센터 콘솔 쿨러’, 웅장함을 더한 플래티넘 전용 휠 및 그릴 등 디자인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의 존재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광고모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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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출시] 쌍용차 준중형 SUV 신형 ‘코란도’…최고 2813만원
쌍용차가 준중형 SUV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전략모델 코란도를 26일 공식 출시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딜러 대표, 내외신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KORANDO) 신차발표 및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계약을 시작하고, 차량 인도는 3월 초 연휴를 마치고 이뤄질 예정이다.코란도 C 이후 8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코란도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에 착수, 매력적인 스타일에 최신 기술을 집약시켜 완성한 차세대 전략모델로 약 4년 동안 3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한 쌍용차의 야심작이다.특히 중∙대형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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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업계 최초 스마트폰 앱 다운 누적 ‘3만건’ 돌파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스마트폰 앱 다운 누적 3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타이어 업계 최초로 앱 서비스를 제공하며 달성한 최대 다운로드 성과라는 게 타이어뱅크의 설명이다. 타이어뱅크 앱은 타이어 관련 문의 답변 및 가까운 매장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타이어뱅크 앱은 ‘전국 매장 네트워크 서비스’와 4대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가 장점으로 꼽힌다. 펑크나 타이어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앱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찾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비용 절감을 돕는다. 이와 함께 타이어 관련 상식과 타이어뱅크의 고객 이벤트를 같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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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사업용 차량 전용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B300’ 출시
팅크웨어가 택시, 버스, 트럭 등 사업용 차량에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B30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나비 B300’은 평소 주행거리 및 탑승자가 많은 사업용 차량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다. 전방1296픽셀의 슈퍼 FHD, 후방 720픽셀을 구현하는 HD 카메라 외에도 실내 HD 화질의 적외선(IR) 카메라를 적용해 실내외 선명한 영상녹화가 가능하며 사용 용도에 따라 1채널에서 3채널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실내 적외선 카메라는 주행 시 발생되는 사고 등의 돌발상황에 대한 운전자 및 탑승자에 대한 영상확보가 가능하며, 택시에서 사용될 경우 빈차등 연동을 통한 실내 적외선-후방 카메라의 자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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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테일, 한국형 모터홈 로드쉽 크루즈420 출시
캠핑카 및 수입 카라반 공식딜러 '카라반테일'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한국형 모터홈 로드쉽 브랜드의 '크루즈(CRUISE) 420'을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카라반테일은 지난해 10월에 국내 모터홈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국형 모터홈 브랜드인 로드쉽(ROADSHIP)을 공식 론칭했다. 이후 로드쉽 캠퍼밴 라인의 하바나(HAVAN)에 이어 봉고3 기반의 범용 모터홈인 '크루즈420'을 새롭게 선보였다.성인기준 1~5인 생활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갖춘 '크루즈420'은 생활공간 내부에 2개의 천정형 창문들과 8개의 유럽 카라반형 이중창문 구성으로 채광과 환기의 기본요건을 충족했다. 세련된 실내 디자인과 밝고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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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홍콩 노선 특가 프로모션 오픈
진에어가 오는 3월 17일까지 인천~홍콩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2월 26일부터 4월 30일 사이 운항하는 인천~홍콩 노선 항공편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3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인천~홍콩 노선 특가 항공권은 편도 예매 시 총액 운임 9만 3700원부터, 왕복 예매 시 총액 운임 19만 67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무료 기내식 및 무료 위탁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환율 변동 등에 따른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됩니다)특히 진에어는 인천~홍콩 노선 왕복 항공권 예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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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조종사 탄소 줄이기 ‘북극곰 프로젝트’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조종사들이 스스로 시작한 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인 ‘북극곰 프로젝트’를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한다. 제주항공은 조종사들의 탄소 줄이기 캠페인의 의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임직원에게 텀블러를 선물하고, 종이컵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환경부에 따르면 일회용 종이컵을 1개를 사용할 때마다 온실가스 약 6.9g이 발생한다.제주항공의 ‘북극곰 살리기’는 조종사들이 연료 효율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데 뜻을 모아 2017년 7월부터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조종사들은 ▲활주로에 진입할 때 정지하지 않고 이미 확보한 동력을 활용하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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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019년 776명 채용 계획...전년대비 30% 늘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은 2019년 채용규모를 전년보다 30% 늘린다고 25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채용 규모는 776명, 2018년보다 2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캐빈승무원와 정비직 채용이 크게 늘었다. 캐빈승무원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425명을, 정비직은 32% 증가한 14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외에도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영업/공항서비스직 외 항공전문직군 등 7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신기재 A321-NEO 도입, A350 추가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이에 맞춰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정비직 등 안전운항과 관련된 직종 채용을 대거 늘림으로써,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캐빈승무원직은 5~6월 및 9~10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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