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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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블랙박스, ‘한국품질만족지수’ 6년 연속 수상
팅크웨어의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의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조사는 소비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자와 제품 전문가 조사를 통해 품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분석, 발표하는 종합지표다. ‘아이나비’는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조사, 품질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블랙박스 부문으로 6년 연속 수상한 ‘아이나비’는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하며 블랙박스 시장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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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팝스·서울창업허브, '언론홍보를 배울 스타트업' 접수 마감 임박
라이징팝스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약 한 달 간 서울창업허브에서 언론홍보를 배울 ‘참가 스타트업’과 ‘일반 청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4일 밤 12시 전까지이며, 모집되니 스타트업 중 총 10개 스타트업을 선정한다.라이징팝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기업인 라이징팝스가 전문 홍보회사 자격으로 서울창업허브 보육성장파트너스로 선정돼 진행하는 것이다. 그 동안 있었던 일회성 프레스데이는 뉴스 아이템 기획,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등 전문 교육을 스타트업이 충분히 습득하지 못 한 상태에서 미디어를 접촉해야만 했던 한계가 있었다. 또한 전문 PR 교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실무에는 거리감이 있어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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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두산인프라코어,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 참가…시장 공략 가속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에 참가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라틴 콘엑스포(Latin CONEXPO)’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중형 굴착기와 휠로더 등 현지 주력 기종과 두산밥캣의 소형 로더와 미니 굴착기 제품들을 함께 선보인다. 이 자리를 통해 남미 시장에서 두산 건설기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발굴한다는 계획을 전했다.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남미 건설기계 시장은 최근 3년간(2016~2018) 연평균 19% 이상 성장해 연간 1만 3000여 대 규모에 달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같은 기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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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조선기자재상생협의체-팬오션 업무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1일 14시 본사에서 부울경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 팬오션과 유연탄 장기용선 수송선박 탈황설비(스크러버)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해사기구(IMO) 2020 환경규제 시행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IMO가 환경 보전을 위해 선박 연료유 유황분을 2020년부터 0.5%이하로 제한하는 규제를 결의함에 따라 저유황유를 사용하거나 스크러버라는 탈황장치를 설치하게 되었다. 최근 대량화주 및 해운선사는 연료비 절감의 목적으로 스크러버 도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한국동서발전은 수송 선박에 탈황설비인 스크러버를 설치할 경우 황 함유량 3.5%의 고유황유를 사용해도 황산화물을 98% 가량 저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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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지역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2019 우리 함께 가자' 문화예술제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1일 충남 보령 본사사옥에서 중부발전 직원 및 지역예술인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 한국중부발전과 함께하는 우리 함께 가자 문화예술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1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한국중부발전 본사사옥 실내·외 공간에서 예술작품 전시회(호암 김태암 등), 작은 음악회(비바플룻 등), 공예 체험(이정훈 도예가 등), 명사 강의(시인 나태주), 음악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들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통한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고 전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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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반도체 사업장 현장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제한 조치로 인한 국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안전관리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1일 경기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허 이사는 기업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듣고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력 및 인프라를 통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어려운 시기를 상호협력으로 극복해 나가자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허 이사는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이하 산안센터)를 통해 반도체 전구체(프리커서)와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지만, 대외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추가 필요 부분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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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제 1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
한전KDN은 지난 9월 30일 나주 본사에서 대학생 20명이 함께한 가운데 ‘한전KDN 제 1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이날 해단식에는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3개월 동안 홍보대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올해 처음으로 선발된 20명의 한전KDN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 한전KDN 제품·솔루션 소개 ▲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 ▲ 홍보 UCC 제작 ▲ 생활 속 에너지 이야기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블로그 및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대내외에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홍보대사에는 베트남 교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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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농가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1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전자부품연구원 및 주교고송영농조합과 함께 에코팜 연구개발 성과를 활용한 농가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에코팜은 4차 산업혁명과 발전소 부산물 활용기술을 접목하여 고부가가치 농작물인 애플망고를 자동으로 생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온실의 생육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부발전과 전자부품연구원은 2014년부터 축적해온 에코팜 운영 데이터와 애플망고 재배 노하우를 농민에게 전수하고자 현장실습 및 노하우 전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특히 중부발전이 위치하고 있는 보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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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2회 코미-愛너지 사업 착수
한국중부발전은 1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해 중소기업(31개사)와 함께 제2회 코미-愛너지 사업을 착수 하였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코미-愛너지 사업은 '에너지는 사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교체 사업비를 중부발전에서 투자하고 중부발전은 온실가스 배출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상생협력 사업이다. 한국중부발전은 ‘19년 3월에 시행된 1차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10개 사업장에 2억원을 지원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효율 설비 교체를 완료하였으며 중소기업은 규모에 따라 전기료가 연간 천오백만원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2차 사업은 중소기업과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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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ID본부 ‘무재해 10배’ 달성
전자여권과 주민증, 공무원증 등 국가신분증을 만드는 조폐공사 ID본부가 ‘무재해 10배’를 달성했다. 지난 2007년 ID본부 설립 이래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한국조폐공사는 1일 대전 ID본부에서 조용만 사장과 김흥림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10배 목표달성 기념 및 노사 상생 화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ID본부는 설립 직후인 지난 2007년 7월 20일 무재해 운동을 시작해 주기적인 안전교육 실시, 작업자가 체감하는 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등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극 가동한 결과 3,865일간 무재해 10배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일궈냈다. 올해는 ▲안전조직 활성화 ▲관리자와 작업자간 주기적 면담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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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태풍 미탁 북상에 비상대비체제 돌입
한국농어촌공사는 제18호 태풍 ‘미탁(MITAG)’ 북상에 따라 1일 나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태풍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각 지역본부·지사·사업단에서는 태풍이 예보된 지난 9월 29일부터 '풍수해재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배수시설을 사전정비하고 상습 침수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더불어, 전국 저수지 3,406개소와 배수장 929개소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공사현장 1,125개소에 대해서는 위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했다. 기상청은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와 함께, 우리나라에 접근 하는 시간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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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재한외국인 대상 수출유망 전략품목 발굴 품평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재한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와 함께 수출유망품목에 대한 ‘Taste-K 3기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품평회에는 스웨덴,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총 8개 국적의 재한외국인과 농식품 수출시장다변화사업 11개 수출업체가 참가했다. 재한외국인 품평단은 수출타겟국별 ▲패키지 ▲시식 전ㆍ후 평가 ▲네이밍 ▲상품성 ▲가격 등으로 구분된 총 35문항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홍삼커피, 떡볶이, 막걸리 등을 시식한 외국인들은 최근 해외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떡볶이의 나라마다 선호하는 매운 맛의 정도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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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파킨슨병 발병 조절하는 신규 인자 규명
한국연구재단은 이승재 교수·이준성 박사 연구팀이 공동연구(일본 준텐도대학 하토리 교수, 호주 시드니대학 할리데이 교수, 일본 오사카대학 나가이 교수, 연세대 이필휴 교수)를 통해 파킨슨병 발병과 진행을 조절하는 새로운 인자를 발굴, 진단을 위한 마커 및 치료제 개발의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일 밝혔다.파킨슨병 환자의 신경세포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 침착물의 주요 성분과 결합해 침착물 형성을 억제할 수 있는 단백질(ARSA, aryl sulfatase A)을 규명한 것이다.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파킨슨병은 비정상적 단백질 응집체가 신경세포에 축적되고 인접 세포로 전이되는 병리현상이 잘 알려져 있으나, 이 응집체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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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단재신채호기념관 개보수 지원
LG하우시스가 국가보훈처와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 두 번째 현충시설 개보수 지원활동으로 ‘단재신채호기념관’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했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에 위치한 ‘단재신채호기념관’에서 단재신채호기념사업회 유인태 상임대표, 대전지방 보훈청 이남일 청장, 청주시 김항섭 부시장, LG하우시스 민경집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관 재개관식을 열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역사가,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구한말 애국계몽운동에 힘썼으며 항일비밀결사인 신민회 조직에 참여했다. 특히 ‘조선상고사’를 비롯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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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고내화 케이블, 골든타임 2배 연장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국가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인증 제품은 화재 발생시 불에 오래 견디고 연기와 유독가스도 적게 나오는 제품들이다. 불이 나면 비상등과 화재 경보기, 스프링클러, 환기장치, 대피시설 등이 오래 작동되는 것이 중요하다. LS전선의 고내화 케이블은 일반 시판 케이블(750°C, 90분)보다 높은 950°C에서 180분간 불에 견디며 제 기능을 발휘한다. 골든타임이 2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다. 또, 연기와 유독가스가 적게 발생해야 짧은 시간에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고 인명 피해도 줄어든다. LS전선의 무독성 케이블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 화재시 연기가 적게 나서 가시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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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에 3,240억원 금융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LS전선 등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대만 Formosa 2 해상풍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약 3,240억원의 수출금융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무보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해상풍력발전에 대한 무보의 최초 금융 지원 사례로, 국내기업의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또한, 산업부 등 정부에서 발표(수출활력 제고 대책, 3.4일)하고 ’19년 추경사업에 반영된 新수출성장동력 특별지원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대만 북서쪽 해양에 376MW급 해상풍력발전소를 건설ㆍ운영하는 이 프로젝트는 대만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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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환자에 대한 화상 치료 전국적 진료망 구축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의 화상 치료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화상인증병원을 1일부터 전국적으로 기존 4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현재 서울·부산에만 있는 화상인증병원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보다 많은 산재환자가 비급여 해소를 체감할 수 있도록 대구, 광주, 전주, 청주, 진주로 확대하여 생활권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공단은 산재환자가 화상으로 인한 치료비 걱정 없이 충분히 요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화상 치료기반이 우수한 의료기관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산재보험 화상인증병원을 2018년 4월 처음 도입했다고 알려졌다. 화상인증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피부보호제, 드레싱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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