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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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계열사, 영국 방산 전시회(DSEI 2019) 참가
한화 방산계열사(㈜한화/한화디펜스/한화시스템)가 10일부터 1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산 전시회인 ‘DSEI(Defence and Security Equipment International) 2019’에 참가해 유럽 방산시장 개척에 나선다.올해로 20년차를 맞는 ‘DSEI 2019’는 유럽 국가를 비롯한 전 세계 70개국 1,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유럽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 중 하나다.한국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 부스(복층, 154㎡)를 마련한 한화는 K9 자주포와 레드백(REDBACK) 차기전투장갑차량 등 지상∙대공체계 분야와 퀀텀아이, 수출형 추진장약 등 방산전자·탄약 분야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특히, 한화는 영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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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남부발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국제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남부발전은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부경대학교 및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제5회 부산 국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BUSAN International START-UP Idea Festival)’를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기술혁신 창업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인도네시아·네팔·카자흐스탄 등 5개국 외국인 대학생 등 62개 팀, 224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토론이 아닌 25명의 전문 창업멘토가 아이디어 사업화 과정에 참여해 실질적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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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인도네시아 석탄화전 운영정비(O&M) 계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이 4천 5백만달러(한화 약 540억원)규모의 인도네시아 석탄화력발전소 운영정비(O&M)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9일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본사에서 남동발전과 컨소시엄사인 두산중공업, PT. WIKA가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섬에 건설 예정인 팔루-3(Palu-3) 석탄화력발전소 O&M(운영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남동발전은 “총 5개의 컨소시엄이 경쟁한 이번 입찰사업은 2년여의 노력 끝에 결실을 이루어냈다”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에서 발주해 건설 중인 팔루-3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강화된 환경규제기준에 부합하는 순환유동층 보일러(CFBC) 형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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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한국기상산업기술원,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10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와 행복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진흥원에 따르면 양 공공기관 임직원 10여 명은 이날 인근에 위치한 영천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입해 물품을 전달하는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두 기관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에 전달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미혼·한부모 생활시설인 애란원에,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부모가 없는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송죽원에 각각 기증했다고 전해졌다.이광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모든 임직원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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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합동 장보기행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10일 음성군 금왕읍 소재 무극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4개 기관에서 약 100명의 직원들이 참가한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하여 쌀, 과일, 떡 등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며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졌다.혁신도시 이전기관 관계자들은 "태풍으로 놀라셨을 많은 농어민과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공사는 지역과 상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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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본급 2% 인상 등 임단협 협상 타결
포스코의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이 최종 타결됐다.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 9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기본급 2.0% 인상 등 잠정합의안에 대해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6.1%로 가결했다.포스코와 교섭 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23차 교섭에서 기본급 2.0% 인상외에 삶의 질 개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포스코 노사는 美∙中 무역분쟁 등 불확실성 증가 및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철강가격 지속 하락, 국내 철강수요산업 장기불황 등 경영환경이 급격하게 악화되는 상황에서 노사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예년보다 낮은 수준에서 기본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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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2019년 제2차 젠더자문관 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젠더자문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젠더자문관’은 가스안전공사 성인지 정책에 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조직 내 성평등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신설한 사장 직속 성인지 전문가 그룹이다. 박현순 충청북도 여성정책관, 성인지 정책연구소 조혜경 대표를 포함한 양성평등정책 전문가 5인으로 구성했다고 전해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양성평등 운영체계 강화를 위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 사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젠더자문관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그 결과에 따른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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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한가위 맞아 전사적 행복나눔 봉사활동 시행
한국중부발전 사회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복나눔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사업소별 차별화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중부발전 사회봉사단은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생필품 및 기부금 전달, 자매결연 마을과의 지역 농산물 나눔활동, 추석 명절맞이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약 7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한다.이번 ‘중부발전,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국의 중부발전 본사 및 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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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인도네시아에서 태권도 연계 한국 농식품 홍보행사 개최
최근 ‘태권도 붐’이 일기 시작한 인도네시아에서 태권도와 연계한 한국 농식품 홍보행사가 열렸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7일과 8일 인도네시아 제2도시 수라바야에서 ‘태권도 스포츠마케팅 연계 K-FOOD 지방확산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자국 선수가 사상 최초로 태권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태권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aT는 현지 아마추어 선수들의 태권도 대회,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수출유망 농식품을 홍보했다. 개막식날에는 한-인도네시아 협력을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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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지역 복지시설 찾아 원예치료, 진료보조 등 나눔 실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병호 aT 사장은 10일 나주 소재 장애인공동체 ‘부활의집’과 장애아동 보육시설 ‘해뜨는어린이집’에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aT 직원들도 지역의 10여개 시설을 방문하여 원예치료 지원, 시설청소, 진료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고 전해졌다.aT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FOOD드림을 통한 농식품 나눔,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이 안정적 생활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 복지시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알려졌다.이병호 aT 사장은 “지역사회, 특히 지역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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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아시아 최대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2019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sia Fruit Logistica)’에 참가해 샤인머스캣, 파프리카, 양파 등 한국산 신선농산물을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최근의 송환법 반대 시위에도 불구하고 중국, 홍콩뿐만 아니라 동남아와 중동, 유럽, 미주 등 전세계 신선 전문바이어가 다수 참가했다. 홍콩은 모든 신선농산물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데다 식품시장에서도 아시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aT는 국내 수출업체 14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포도, 토마토, 배, 버섯, 감귤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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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진행... 지역사회와 ‘희망나눔’
한전KDN은 10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및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이오석 상임 감사를 비롯하여 본사직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은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 나주시노인복지관 방문하여 무료급식 배식봉사 및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총 9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 추석맞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데에 앞장섰다.추석 맞이 봉사활동은 전국의 사업소에서도 진행되었다. 대전에 위치한 전력SW개발센터에서는 지난 2일 대전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반찬 배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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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이동걸 회장 “아시아나 인수전보다 중요한 건 혁신산업 지원”
“산업은행이 맡은 역할 중 구조조정은 일부에 불과하다. 아시아나의 새 주인이 누가 되느냐보다 향후 50년을 책임질 먹거리 발굴이 더 중요하다”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10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혁신산업분야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걸 회장은 우선, 취임하면서 세운 세 가지 목표인 ▲구조조정 ▲혁신산업분야의 지원 ▲산업은행의 자체 경쟁력 강화를 언급했다. 먼저 구조조정의 경우 서구권과 달리 국내에선 거대기업의 부실에 대처하는 프로세스가 미비했던만큼 지금까지는 산업은행이 개입할 수 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왔던 건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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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꿈 멘토링’ 사회공헌 실시
한라그룹이 ‘꿈 멘토링’ 사회공헌 프로그램 ‘씨드스쿨’과 ‘비스캣캠프’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한라그룹에 따르면 ‘꿈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들의 경험은 청소년의 꿈을 이끌어 내고, 청소년들의 믿음은 대학생들의 보람으로 이어진다. ‘꿈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한라그룹은 지난달 29일 하탑중학교에서 씨드스쿨 개강식이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씨드(Seed)’는 청소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꽃피울 ‘꿈의 씨앗’이라는 의미다. 대학생 멘토는 멘티 ‘씨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여 멘티가 꿈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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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추석 명절 맞아 지역 생산 농산물 기부
한국농어촌공사는 10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에서 생산된 쌀과 과일 등의 물품을 중증장애인 시설인 나주 계산요양원에 전달하고, 산책과 말벗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계산요양원은 약 50여명의 중증장애인이 의료, 교육, 직업 재활 중심으로 치료와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공사와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사는 본사 나주혁신도시 이전이 확정되면서 나주 계산요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공사 직원들은 평소 청소와 식사지원 등의 활동과 명절맞이 위문을 비롯한 산책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더불어 2015년 공사 방문 견학하는 행사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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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추석 앞두고 노사합동 봉사활동 펼쳐
한국전력은 추석을 앞두고 10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 카리타스 근로시설을 찾아 재활기구와 공기청정기 등 환경개선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천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한전이 적립해 온 지역사랑기금으로 마련했는데, 지역사랑기금은 주민들에게 월 1회 무료상영하는 ‘빛가람영화관’의 관람인원에 상응하는 직원 성금과 회사 기부금을 모아 조성한 것이라고 알려졌다.이호평 한전 관리본부장은 “한전이 본사를 이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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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경쟁사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
조현준 회장이 고객지향 경영인 VOC(Voice of Customer)를 넘어 ‘경쟁사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효성은 올해 5월부터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 A.T.Kearney와 손잡고 디지털 VOC 플랫폼과 운영 체계를 구현하는 ‘C-Cub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전사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C-Cube 프로젝트는 ‘고객(VOC), 고객의 고객(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경쟁사(VOCO; Voice of Competitor)’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활동이다.효성은 우선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4개 사업부에 디지털 VOC 플랫폼을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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