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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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0년 공인중개사 합격전략 ‘온라인 설명회’ 통해 공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에듀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 공인중개사 합격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에듀윌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우려하는 수험생을 위해 안심하고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에듀윌 합격전략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들을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전망과 출제경향을 제시하고 합격생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별, 상황별 커리큘럼 및 합격의 법칙을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수님 및 연구소장, 선배 합격생과의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2020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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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전사 역량 결집 나서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위기수준이 심각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 대전 소재 본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전사긴급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28일 취임한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직접 주재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본사 이외의 전국 부서장과는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다.이를 통해 그간의 코로나19 확산 대응현황을 공유하고 전국 유역 본부별 대응체계와 특히, 댐과 정수장 등 시설물 근무자 중 확진자 발생 시 비상운영체계를 점검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정수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약 2일간의 방역기간 동안 해당 시설을 폐쇄하고 인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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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해빙기 및 이사철 가스사고 예방 활동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해빙기 및 이사철을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해빙기에는 지반침하로 인해 노후건축물, 옹벽 등 위험시설 주위에 설치된 가스시설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급증한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 중 해빙기(2월 15일~3월 31일)에 일어난 사고만 전체 622건 중 78건(12.5%)을 차지했으며, 주요 원인별로는 사용자 부주의가 21건, 시설미비가 16건, 제품노후 11건 등이다.이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해빙기 재난안전 전담팀을 구성해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수행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취약시설을 발굴해 해빙기 사고관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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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 전문 플랫폼 '도로교통공단 이러닝 센터' 오픈
도로교통공단은 모든 도로 이용자가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 전문 플랫폼 ‘도로교통공단 이러닝 센터’를 2일 공개한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이러닝 센터는 그동안 교통안전교육에서 소외된 대상 및 영역에 대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자가 어디서든 원활히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모바일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교육 이수가 가능하도록 반응형 웹을 기반으로 구축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교육이수 목적에 따라 어린이 통학버스 인솔교사ㆍ청소년 교통안전 담당교사 등 직무 관련 담당자는 직무교육으로, 일반 시민은 열린교육으로 구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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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법인 제인스, JDC 국제학교 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운영법인인 제인스가 제주도내 및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학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제인스가 주관하고 JDC가 후원하는 ‘JDC 국제학교 장학사업’은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장학사업은 미래 국제도시 제주를 견인할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을 선발한다.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수업료‧기숙사비‧교복비‧식비 등 학사 과정에 필요한 전액을 지원받는다.제인스가 운영하는 노스 런던 컬리지잇 스쿨 제주(NLCS Jeju),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 제주(SJA Jeju) 등 3개교는 2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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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대구지역 초등학생에 아이스크림 홈런 1000대 무상 지원
아이스크림에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홈런 1000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휴교 기간 포함 2개월 동안 평상시 학교 진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고, 전화 등을 통해 홈런 담당 선생님의 밀착관리를 받는다. 또한 학부모들은 ‘홈런 좋은 부모 앱’(부모용 앱)을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자녀들의 학습 상황을 체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습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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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코로나19' 관련 통합IT센터 비상체제 점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허식 부회장이 2일 비상대응체제 점검을 위해 NH통합IT센터를 방문했다. NH통합IT센터는 위기 상황 속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 출근 및 근무 중인 직원의 체온 측정 △ 외부인 출입통제 △ 시차 출퇴근제 운영 △ 구내식당 분리 △ 사무실 방역 등 비상대응체제를 가동중이다.또한, 비상사태를 대비해 대체사업장을 분리 설치하는 한편, 핵심인력은 재택근무를 통해 시스템을 원격지원 중이며, 영업점 폐쇄 시 고객거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IT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센터를 찾은 허식 부회장은 “전국적 위기상황에도 고객과 농업인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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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대구 취약계층에 마스크 후원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이 준비한 마스크 1만개와 손 소독제 1천개는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환경미화원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코레일유통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수 있도록 방역과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코레일유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을 지원하고자 철도 역사내 매장에 대한 임대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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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0년 청구상담 봉사자 550명 위촉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이 원활한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550명을 '2020년 장기요양기관 청구상담봉사자'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장기요양기관 청구상담봉사자란 장기요양기관 담당자 중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업무에 능숙한 자를 선발해 동료의 입장에서 다른 장기요양기관 담당자에게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위촉대상은 장기요양기관 청구업무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로서 최근 3년간 부당청구 등으로 인한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기관의 종사자이다. 위촉절차는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지원자가 직접신청하거나 장기요양기관 협회장 및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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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긴급 교육서비스 제공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학부모 불안 심리를 잠재우고 회원들의 학습 결손 방지를 위해 긴급 대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자사 방문학습 브랜드인 윤선생영어교실과 윤선생 웰스터디는 관리교사의 가정 방문관리를 화상관리 또는 전화관리 방식으로 변경하고, 2월부터 이미 시행 중이다. 화상이나 전화로 학습관리가 어려운 회원의 경우, 당분간 자기주도학습 위주로 진행한 뒤 추후 빠진 횟수만큼 방문관리를 보충해준다. 관리방식 변경을 원치 않는 회원에 한해서는 기존대로 방문관리를 유지할 방침이다.윤선생 관계자는 “불안한 상황에서도 중단의 결정이 쉽지 않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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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코로나19 대응해 '긴급 지사화 서비스' 편성
KOTRA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출입국이 어려워진 우리 기업을 대신해 해외 바이어를 만나는 등 ‘긴급 지사화(化)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코로나19로 한국 방문객 입국금지 조치를 적용하는 국가가 늘면서 기업의 해외출장도 힘들어졌다. 교역 애로를 겪는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이 배가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화상·온라인 상담으로 바이어 관리를 대체하고 있지만 반드시 현지에서 진행해야 할 업무가 있을 경우는 난처하다. 계약을 앞두고 최종 샘플시연만 남아 있거나 현지에서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만 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KOTRA는 해외 현지 마케팅이 어려운 수출기업을 위해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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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개학까지 초등 학습 콘텐츠 무상 공유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유튜브를 통해 초등 학습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초등학교 개학 연기 확대 우려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것.웅진씽크빅은 기업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올TV’를 긴급 개설, 유료 디지털 학습 영상을 2일부터 개학일까지 무상 공유한다. 매일 오전 9시 학년별로 학습해야 할 과목의 개념학습 영상이 업데이트 된다. 초등 전 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통합교과뿐만 아니라, 영어, 독서, 고전, 한국사 등 특별 학습 콘텐츠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과 웅진스마트올 홈페이지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서울 계성초등학교(스마트교육학회장) 조기성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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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코로나19 구호 성금으로 1억원 기부
서울보증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재난상황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의료비, 자가격리자 대상 구호물품, 방역, 대구시민 대상 위생물품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사회 뿐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극복해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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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박지수 상임감사 취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일자로 신임 박지수 상임감사가 취임해 오는 2022년 3월 1일까지 감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콘진원은 2009년 설립 후 최초로 상임감사 제도를 도입하고 엄격한 공모과정과 검증을 거쳐 박지수 감사를 임명했다. 박지수 감사는 공인회계사로 오랜 기간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회계 감사 및 준정부 기관의 운영에 대한 감사 자문을 하는 등 공익적 활동을 해온 회계 및 감사 전문가이다. 콘진원은 상임감사의 부임으로 콘진원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콘진원 회계업무의 투명성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콘진원 지원 사업의 공정성을 더욱 확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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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주주총회 특별지원반’ 운영 개시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의 정기주주총회 운영과 의결정족수 확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일 서울사옥에서 ‘주주총회 특별지원반’(이하 특별지원반) 출범식을 가지고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최근 급격히 확산 중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행회사의 주주총회 운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을 감안해 예년에는 2주간이었던 특별지원반 운영기간을 31일까지 1개월로 확대하였고, 지원인력의 규모도 7명에서 9명으로 늘렸다. 2018년 이후 올해로 세 번째 운영되는 특별지원반은 ▲주주총회 운영현황 분석과 ▲운영실무 상담 ▲주주에 대한 전자투표 독려 등을 통해 주주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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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시에 1억원 쾌척
KBI그룹(구 갑을상사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대구시에 1억원의 성금을 쾌척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당시도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던 KBI그룹은 대구가 위기를 맞이할 때 마다 이 지역 소재의 계열사 KBI국인산업, KBI메탈, KBI건설 등이 주축이 되어 정성껏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 KBI그룹의 모체인 갑을그룹은 1951년 대구 서문시장에서 조그마한 포목상을 시작하여 국내 굴지의 섬유기업으로 성장했었고 현재 중구 국채보상로에 갑을빌딩이 있을 정도로 대구는 KBI그룹의 고향이라 할 수 있다. 1987년 갑을그룹에서 분리되어 독립경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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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및 내부통제’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및 내부통제’집합교육을 4월 13일에 개설하고 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 교육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운용업무 종사자, 기관투자자 등이 국내·외 대체투자시 리스크관리 및 내부통제 관련 주요 이슈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5일간 18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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