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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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 마곡 원그로브점 오픈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서울 마곡 원그로브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원그로브점은 기존 라인과 별도로 키즈 의류 라인을 위한 단독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마곡 지역의 젊은 가족 고객층을 주요 타겟으로 삼았다.무신사 스탠다드 키즈 라인의 지난해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7배 증가했다. 오픈을 기념해 슈퍼백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업체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매장 구성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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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일본 해외직구 거래량 증가
해외직구 서비스 기업 몰테일이 지난해 일본 상품 직구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일본 여행객이 증가하며 현지에서 경험한 상품을 국내에서 재구매하는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하반기 거래량이 두드러지게 늘었으며, 주류와 식품이 주요 구매 품목이었다.몰테일은 일본 무역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특산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체 물류센터를 활용한 검수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방 소도시를 방문하는 여행객 증가로 각 지역 특산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지역 특산품 발굴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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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호주 뷰티 페스티벌 참가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뷰티 페스티벌 'World of W'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행사는 오늘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닥터지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한 자외선이 특징인 호주 기후를 고려해 피부 진정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부스에서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수딩 크림과 세럼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보인다. 한국 전통 놀이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닥터지는 일본, 미국 등 13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 중이다.업체 관계자는 "호주 시장에서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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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2차 예약 실시
할리스가 지난해 12월 출시된 협업 제품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의 2차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2차 예약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할리스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제품 픽업은 2월 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가능하다. 지난 1차 예약 시 적용된 대기열 시스템이 개선되어 진행될 예정이다.'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는 나전칠기 명장과 협업하여 제작됐다. 수공예 자개함에 티라미수가 들어간 형태로, 1차 예약 당시 1시간 만에 전량 완판된 바 있다. 이후 재출시 요청이 많아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업체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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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 헬로카봇 구매 시 공연 티켓 증정 이벤트 실시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완구 구매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헬로카봇 '펜타스톰X 라이프캐논모드' 완구를 구매하면 KBS 설특집 '트롯대잔치' 공연 방청 티켓 1장을 증정한다. 공연은 오는 2월 6일 KBS홀에서 열리며, 이찬원이 진행을 맡는다.티켓은 초이락 공식 온라인 샵에서 지정 상품을 구매하면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완구는 6개 카봇이 합체하는 대형 제품이다.업체 관계자는 "어린이 설 선물로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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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 밀리플레이스 서비스 개편
kt 밀리의서재가 독서 공간 제휴 서비스 '밀리플레이스'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주요 개편 내용은 제휴 카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 기능과 사용자가 저장한 장소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상황과 취향에 맞는 카페를 추천하는 전용 큐레이션 코너도 신설했다.밀리플레이스는 전국 114개 카페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구독자는 해당 카페에서 음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독서가 일상화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업체 관계자는 "온라인 독서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과 연결해 독서가 일상의 일부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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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아벨라워 캠페인 영상 공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장인 정신을 주제로 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미쉐린 가이드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레스토랑 '밍글스'에서 진행된 세션에는 정상급 셰프와 바텐더가 참여해 각자의 직업적 철학을 공유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원료부터 완성까지 세심한 과정을 거치는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아벨라워는 설 명절을 맞아 '아벨라워 12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해당 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브랜드 철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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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수도권에 '카페'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지역 생활 플랫폼 당근이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카페'를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공식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당근 카페는 특정 관심사를 주제로 이웃 사용자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다. 게시글 중심의 구조로 운영되며, 기존 동 단위가 아닌 시·구 단위로 소통 범위가 설정된다. 총 17개의 세부 카테고리가 마련되어 있다.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카페 운영자(카페장)를 대상으로 수익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운영 성과에 따라 월 최대 2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당근은 서비스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커뮤니티 기능을 고도화하고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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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신제품 체험단 '이디야 테이스터' 모집
이디야커피가 신제품 체험단 '이디야 테이스터'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이디야커피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이 선정된다. 선정자에게는 새로 출시된 대용량 페트병 아메리카노 2종이 제공된다.참가자는 제품 체험 후 개인 SNS 채널에 후기 콘텐츠를 게시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업체 관계자는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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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 부천시와 탄소중립 캠페인 진행
식자재 유통 기업 푸디스트가 부천시의 탄소중립 사업에 참여해 '잔반제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스타필드시티 부천점 구내식당에 스마트 잔반 관리 시스템 '더제로'를 도입했다. 이용 고객은 전용 앱을 통해 개인별 잔반 배출량을 확인할 수 있다.잔반량이 일정 기준 미만일 경우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연계해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데이터는 부천시의 정책 성과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업체 관계자는 "공공 정책과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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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앤리조트, CCM 실천 선언식 개최…고객 중심 경영 가속화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2026년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첫 인증을 획득했다.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이날 행사에는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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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AI 대화형 여행 추천 서비스 이용자 증가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플랫폼 NOL의 AI 기반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의 누적 이용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AI 노리는 지난달 출시된 서비스로,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국내 숙소와 레저 상품을 대화 형태로 추천한다. 복합적인 여행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한다. 연말 시즌에는 평균 대비 최대 12%의 이용자 증가율을 보였다.회사는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천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이고 서비스 범위를 해외 여행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탐색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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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한우 선물세트는 '9+ 특상한우'와 '강진맥우' 등 최상급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진맥우 선물세트의 물량은 전년 대비 30% 확대됐다. 한우 선물세트는 다양한 가격대의 소포장 및 프리미엄 구성으로 준비됐다.이색 미식 선물로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도 선보인다. 캐비어는 별도의 포장 케이스와 스푼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선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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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프리미엄 설 선물 상품과 프로모션 확대
GS샵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표 상품으로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 선물 세트가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도 소용량 구성으로 추가 판매된다. 그 외에도 특허 기술로 제조된 도라지청과 고급 과일 세트 등이 준비됐다.모바일 앱에서는 자체 큐레이션 브랜드 '리얼 명작'을 통해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 청과, 수산 상품을 엄선해 판매한다. 또한 기존보다 기준을 낮춘 적립금 혜택과 선물하기 추가 적립금, 재구매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업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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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히스 헤지스,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운영
LF의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히스 헤지스는 지난해 하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0% 증가했으며, 특히 2030대 고객의 매출이 60% 늘었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키워왔다.이번 팝업은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팝업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여성 라인을 포함한 26SS 시즌 신상품이 선보이며,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지난해 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확장이다.업체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무드를 보다 넓은 고객층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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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충북 보은군과 농산물 유통 협약 체결
식품 기업 대상이 충북 보은군과 지역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대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에서 생산되는 쌀, 양파 등 주요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대상은 자사의 유통 채널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스마트팜 등 데이터 기반 생산 지원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업체 관계자는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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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SNS 인기 숙소 발표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지난해 SNS에서 주목받은 숙소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발표된 숙소들은 자연 경관을 활용한 통나무집, 비행기를 개조한 이색 숙소, 웰니스를 중시한 디자인 공간 등이 포함됐다. Z세대를 중심으로 여행지 선택 시 SNS 콘텐츠를 참고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독특한 공간성과 재충전에 초점을 맞춘 숙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에어비앤비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의 반응을 기준으로 숙소를 선정했다. 게스트는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경향을 보였다.업체 관계자는 "게스트가 영감을 얻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계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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