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우 선물세트는 '9+ 특상한우'와 '강진맥우' 등 최상급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진맥우 선물세트의 물량은 전년 대비 30% 확대됐다. 한우 선물세트는 다양한 가격대의 소포장 및 프리미엄 구성으로 준비됐다.
이색 미식 선물로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도 선보인다. 캐비어는 별도의 포장 케이스와 스푼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선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우 선물세트는 '9+ 특상한우'와 '강진맥우' 등 최상급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진맥우 선물세트의 물량은 전년 대비 30% 확대됐다. 한우 선물세트는 다양한 가격대의 소포장 및 프리미엄 구성으로 준비됐다.
이색 미식 선물로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도 선보인다. 캐비어는 별도의 포장 케이스와 스푼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선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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