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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결제수단 담당
카카오페이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골드 스폰서로 모바일 결제 협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영화제 현장에서 티켓, 공식 굿즈, 간식 구매를 카카오페이로만 처리할 수 있다.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현장 거래 단독 결제 제공 외에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간식부스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2,000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을 즉시 할인한다. 영화제 셋째 날인 6일에는 선착순으로 카카오페이포인트 3,000P를 증정한다.카카오페이 브랜드 부스 '페이시네마'에서는 포인트 상품권, 커피 할인쿠폰, 업사이클링 폰백과 파우치 등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와 포토존을 운영한다. 폐스크린과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제품이다.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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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근로계약서 앱에 서류 발급 기능 추가
토스뱅크가 '쉬운 근로계약서' 서비스에 보건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등의 서류 발급 기능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기존에는 계약서 작성 이후 급여 수령이나 위생 점검 관련 서류를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다. 이번 기능 추가로 앱 내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건증의 경우 검사 후 보건소 재방문이 필요했으나, 이제 결과를 앱에서 확인하고 PDF로 저장해 고용주에게 전달할 수 있다.'쉬운 근로계약서'는 2023년부터 근로자와 고용주의 계약 체결을 돕는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웹툰 보조작가, 간병인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 기능 추가로 계약부터 서류 준비까지 통합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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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정상혁 행장, 항공정비기업 '샤프테크닉스케이' 방문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항공정비업체 현장을 방문해 금융지원 방안을 협의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샤프테크닉스케이를 찾아 항공기 정비 및 지상 조업 현황을 확인했다.샤프테크닉스케이는 항공 종합서비스업체의 계열사로 항공기 정비와 지상조업을 담당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항공산업의 회복에 따른 기업의 금융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검토하기로 했다.정상혁 은행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시설 투자, 운영자금,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기업의 주요 재정 현안을 청취했다. 신한은행은 항공산업이 수요 회복 국면으로 접어드는 만큼 해당 분야 기업들의 자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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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ETF 글로벌 전략 회의 개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글로벌 ETF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전략을 모색하는 경영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 한국,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미래에셋에 따르면 전 세계 ETF 운용 순자산은 428조원에 달하며, 세계 11위 운용사로 자리 잡았다. 미국 Global X US는 순자산 1,000억 달러를 넘었고, 국내 TIGER ETF도 같은 규모에 도달했다.박현주 회장은 "자산운용사의 경쟁력은 시장이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성장 구간을 발견하고 상품화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ETF를 중심으로 AI 자산관리와 디지털 자산을 결합한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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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공식 후원
신한라이프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달리기와 자전거, 수영을 참가자가 자신의 체력에 맞춰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다. 축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수상 놀이터와 운동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신한라이프는 지난해 대한철인3종협회와 메인 스폰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내 철인3종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신한라이프 쿨-리닉(Cool-Linic)’ 부스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체력 테스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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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 5조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ETF는 지난 3월 17일 110억원 규모로 상장한 이후 3개월이 채 되지 않아 순자산 5조원을 돌파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2조6579억원으로, 올해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6월 2일 기준, 한국거래소)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삼성전기, SK스퀘어 등을 편입해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가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ETF로 자리 잡은 것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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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권운용·사모펀드 운용전문인력 교육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운용' 과정과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채권운용 과정은 채권 투자 및 운용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 전략, 리스크 관리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채권 투자 게임과 사례 분석을 통한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채권영업, 채권운용, 자금운용, 리스크관리 부서 종사자가 주요 대상이다.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과정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일반·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재산 운용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사전 의무 교육이다. 과정에서는 사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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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보·기보와 1.5조 금융지원 협약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조 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자금은 포용금융 5000억원과 생산적금융 1조원으로 배분된다. 소기업과 창업 졸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1.3%p의 금리 인하와 초년차 보증료 전액 지원을 제공한다. 미래전략산업 관련 기업에는 1.3%p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감액을 적용한다.기업은행 관계자는 "5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과 1조원의 생산적금융을 통해 소기업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차입 비용을 낮추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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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 자산 100조원 기념 프로모션 진행
한국투자증권이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도달을 계기로 6월 중 마케팅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일 접속을 기반으로 한 추첨과 상품 가입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매일 로그인하는 고객에게 응모권을 누적 부여하며, 전자상거래 상품권과 전자기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발행어음과 주가연계증권 가입자, 지정 펀드 투자자에 대해서는 별도 구간별 추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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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뉴욕 나스닥 전광판에 한국 증시 광고 게재
키움증권이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 외벽 전광판에 한국 증시 홍보 문구를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키움증권에 따르면 전광판에는 K-POP, K-FOOD, K-BEAUTY, NOW, K-STOCK 문구가 표출됐다. 해당 광고는 글로벌 K컬처 확산 흐름 속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키움증권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1년 연속 국내 주식 거래대금 1위를 유지했다. 코스콤 증권사 주식약정금액 기준이다.키움증권 관계자는 "뉴욕 증시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600조원인 점을 고려할 때, 나스닥 전광판 노출은 단순 인지도 제고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한국 증시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2025년 말 기준 28.7%로, 글로벌 주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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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5선 완성... 대선가도 달릴까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역전극을 펼치며 승리했다.오 후보는 4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율 97.92%를 기록한 가운데 48.95%를 기록하며 48.33%를 얻고 있는 정 후보를 31,537표차로 앞서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오 후보의 승리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오 후보가 46.0%로 정 후보(51.4%)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개표에서도 초중반까지 정 후보에 큰 격차를 보이는 등 패색이 짙어 보였으나 자정을 넘어 격차를 좁혀간 뒤 새벽께 결과를 뒤집었다.이로써 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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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법인 고객 대상 재무·보상 세미나 개최
삼성증권은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행사에는 약 200개 법인에서 300여명의 재무·인사 담당자가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기업의 주식보상 사례, 임직원 자산관리 서비스, 재무복지 운영 방안 등이 다뤄졌다.Corporate Finance Seminar는 법인 자금조달, 자산운용 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 기업 재무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 기업은 세미나 이후 전담 RM과 재무 솔루션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삼성증권은 법인 복지·보상 플랫폼인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임직원 주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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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한 시간 일찍 출근해 청소'...방송 전 사무직 시절 회상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방송 입문 전 사무직 근무 시절을 회상했다.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기 전 직장인이었던 시절을 솔직하게 풀어놨다. 그는 "처음 취업했을 때 인사랑 발주 업무를 했는데 솔직히 잘 맞았다"며 "사무직도 저한테 맞는 일이었다"고 말했다.특히 신입 시절 일찍 출근해 직접 업무 준비를 하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원래 한 시간 정도 일찍 가서 커피 머신을 챙기고, 쓰레기통도 비우고, 청소도 미리 해뒀다"며 "조금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는 패턴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잠시 쉬다가 다시 취업 준비를 하려던 중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친구와 함께 인터넷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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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토지통행권 소송, 전문가가 말하는 합리적인 통행 범위와 통행료 산정 기준
토지가 도로와 접해있지 않아 다른 사람의 땅을 지나지 않고서는 공로로 나갈 수 없는 경우를 '맹지'라고 부른다. 이러한 맹지의 소유자가 인접한 타인의 토지를 통행할 수 있도록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바로 '주위토지통행권'이다. 민법은 토지 소유자에게 최소한의 통행을 보장하되, 동시에 땅을 내어주어야 하는 이웃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선에서 이 권리를 인정하고 있어 실제 소송에서는 통행의 범위와 통행료(보상)의 액수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곤 한다.주위토지통행권 소송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쟁점 중 하나는 바로 '어느 정도의 폭과 범위로 통행을 허용할 것인가'이다. 법원은 현재 토지의 공법상 용도와 실제 이용 상황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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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에 야간 긴급위 개최...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해당 안돼" 입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도중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야간 긴급위원회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는 이날 0시께 개최한 긴급 위원회에서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4일 입장문을 냈다.앞서 전날 서울시장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재방문 하는 등 소란이 벌어졌다.다만 향후 이를 둘러싼 재선거 요구 등 선관위를 향한 책임론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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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집행유예기간 만취 운전 20대 벌금 1800만 원
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부장판사는 2026년 5월 20일, 집행유예 기간 중에 만취상태로 차를 몰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에게 벌금 1,8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25. 9. 30. 오전 4시 25분경 부산 연제구에 있는 주차장 내 약 10m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0.203%(0.08%이상 면허취소)의 술에 취한 상태로 쏘울 승용차를 운전했다.1심 단독재판부는 피고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상당히 높고, 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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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金총리 후임 주중 발표 전망... 정성호·강훈식·한성숙 3인 압축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 발표를 이번주 단행할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재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로 하고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세 후보 모두 이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로 이미 현 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 상황어서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게 중론이다.정 장관의 경우 오랜 기간 이 대통령과 정치 행보를 이어가며 현재 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개혁을 최전선에서 나서고 있다.강 비서실장의 경우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하고 있다.한 장관 역시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으로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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