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에 따르면 전 세계 ETF 운용 순자산은 428조원에 달하며, 세계 11위 운용사로 자리 잡았다. 미국 Global X US는 순자산 1,000억 달러를 넘었고, 국내 TIGER ETF도 같은 규모에 도달했다.
박현주 회장은 "자산운용사의 경쟁력은 시장이 충분히 이해하기 전에 성장 구간을 발견하고 상품화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ETF를 중심으로 AI 자산관리와 디지털 자산을 결합한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428조원 규모의 글로벌 자산을 바탕으로 각 지역 연금시장에서의 ETF 활용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투자 기회 발굴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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