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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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평택을 김용남 34.2%, 조국 31.6%…JTBC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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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북갑 한동훈 48.1%·하정우 37.6%…JTBC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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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시장 김부겸 49.7%, 추경호 49.2% …JTBC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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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시장 전재수 53.9%·박형준 44.4%…JTBC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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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장 정원오 53.5%, 오세훈 42.9%…JTBC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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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역대급 투표율에 투표용지 동나…송파 잠실 일대 4곳 투표 중단 혼란
6·3 지방선거 투표율이 역대 지선 최고 수준을 향해 치달으면서 뜻밖의 사태가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투표소 4곳 이상에서 투표용지가 동나 투표가 중단됐다.3일 오후 1시부터 잠실2동 6투표소 등지에서 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투표 자체가 멈췄다. 가락2동 3투표소를 포함해 최소 4곳에서 같은 상황이 이어졌다. 100여 명씩 대기 행렬이 늘어섰고, 기다리다 발길을 돌리는 유권자가 속출했다.현장에서는 항의가 잇따랐다. 한 유권자는 "오후 6시 넘어 온 사람과 미리 줄 서서 기다린 사람을 어떻게 구분할 것이냐"고 따졌다. 선거사무원들은 "선관위 처분을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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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오후 5시 투표율 57.4%…최종 60% 돌파 유력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5시 현재 57.4%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561만7431명이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23.51%)와 거소투표 결과가 포함된 수치다.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47.6%)보다 9.8%포인트, 제7회 지방선거(56.1%)보다 1.3%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 추세라면 최종 투표율이 제7회 지선(60.2%)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최종 투표율이 60%를 넘긴 것은 제1회(68.4%)와 제7회 두 차례뿐으로, 이번이 세 번째 사례가 될 전망이다.지역별로는 전남이 63.6%로 가장 높고 강원(61.9%), 경남(60.9%), 전북(60.2%)이 뒤를 이었다. 반면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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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BTS 진, 월드투어 중 귀국해 한표…첫 투표 아이돌·귀화 연예인도 줄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3일 연예계도 투표 인증 행렬에 합류했다.34개 도시 월드투어 '아리랑'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마치고 잠시 귀국한 방탄소년단(BTS) 진은 이날 용산구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가수 우원재도 같은 투표소에서 인증샷을 남겼다.자녀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스타들도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 군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고, 방송인 장성규는 "아들과 투표소 첫 동행. 당선될 분들 우리 어린이들 잘 부탁합니다"라고 남겼다. 배우 소유진은 삼 남매와 바쁜 일정 속에 투표를 마쳤다고 전했고,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새벽 러닝 후 운동복 차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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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54.7%…4년 전보다 9.3%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4년 전 수치를 계속해서 뛰어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4시 현재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442만842명이 투표를 마쳤고, 투표율은 54.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최종투표율인 50.9%보다 3.8%p 높은 수치이며, 동시간대 투표율(45.4%) 기준으로는 9.3%p 높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와 동시간대 투표율(53.2%)을 비교해도 1.5%p 웃도는 투표율이다.이같은 추세라면 이번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방선거(60.2%)보다는 높고, 지난 2024년 제22대 총선(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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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후보자 위해 식사·주류 제공한 A씨 검찰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 후보자를 위해 선거사무원 등 선거캠프 관계자 10여 명에게 식사 등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6월 2일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후보자 B의 선거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후보자 B와 선거사무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고, 그들에게 식사와 주류를 제공한 혐의다.「공직선거법」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는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를 위하여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1항 제4호는 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보상을 규정한 같은 법 제135조(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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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 투표지 1장 더 받아 소란…선관위 “오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제주의 한 투표소에서 선거인이 투표용지를 1장 더 받았다며 소란을 피우는 일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경찰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9분께 서귀포시 대륜동 서호마을다목적회관 1층 청년회사무실에 마련된 대륜동 제2투표소에서 60대 남성 A씨가 난동을 부린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왜 투표용지가 하나 더 있느냐”며 투표관리원에게 언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지방선거에서 서귀포시 지역 선거인은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제주도의원,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 모두 5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하지만 A씨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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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인천, 재투표 요구로 한 때 소란…112 신고 8건
6·3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인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재투표를 요구하며 소란을 부리는 등 투표 관련 112 신고가 잇따랐다.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천에서 이뤄진 투표 관련 112 신고는 모두 8건이다. 모두 오인 신고이거나 상담 안내 후 종결됐으며, 형사 입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께 미추홀구 주안동 한 투표소에서는 한 시민이 투표를 마치고 귀가했다가 투표용지를 덜 받은 것 같다며 투표소로 찾아와 다시 투표하겠다고 요구했다.다소 소란이 발생하자 선관위 측은 112에 신고하고 재투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내해 일단락됐다.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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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48.9%…4년 전보다 8.2%p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2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48.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183만2984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40.7%)과 비교하면 8.2%p 높고, 2018년 제7회 지선(46.8%)과 비교하면 2.1%p 높은 수치다.이에 따라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선의 6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지방선거 역사상 투표율 60%를 넘긴 사례는 제7회 지선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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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글로벌 협력 확대
삼성중공업은 3일 그리스 아테네 ‘포시도니아 2026’에서 그리스 선주사 캐피탈(Capital), 영국 로이드 선급(LR)과 FDC(부유식 데이터센터) 3자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기술·건조, 캐피탈사는 프로젝트 발굴·투자, 로이드 선급은 규정·기준 분야를 담당한다.앙루러 로이드 선급 산하 컨설팅 회사 ‘로이드 어드바이서리(LR ADVISORY)’와도 MOU를 체결해 북미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석·시장성 평가 등 경제적 타당성 검증 협력을 추진한다.1일(현지시간) 대만 ‘이노베이트 APAC 2026’에서는 미국 AI서버 전문업체 수퍼마이크로(SuperMicro)와 공동개발 협력(JDP)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해상 위치 제어·염분·습도 차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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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리힐리파크 ‘워터플래닛’, 6일 그랜드 오픈…2.4m 파도풀 등 야외 시설 전면 개방
웰리힐리파크(대표 민영민)가 오는 6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워터파크 ‘워터플래닛’의 야외 어트랙션을 전면 개방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강원특별자치도 횡성에 위치한 워터플래닛은 약 12,000평 규모의 대형 워터파크로,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실내외 전 시설이 가동된다. 특히 웨이브존의 대형 파도풀은 최대 2.4m의 파고를 구현해 바다와 같은 생동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만타55·테일스핀(만타존) ▲부메랑고·콜로라도 드랍(부메랑존) 등 익스트림 슬라이드와 ▲레이지리버 ▲바데풀 등이 마련된 실내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어린이 고객을 위해 낮은 수심의 키즈풀과 아쿠아플레이(MLPS) 시설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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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 2차 입찰’ 또 무산 시민들 ‘인천시에 불만“ 표출
연세대학교 산하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 사업이 공사비 1,000억 원의 상향 논란과 1차 입찰 유찰에 이어 지난 5월 29일 2차 입찰마저 무산되면서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당초 목표로 제시됐던 공사 일정이 차질을 빚게 되면서 연세대 법인 허동수 이사장에 대한 책임론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지역사회에서는 대학법인이 세브란스병원과 인천시를 포함한 사업 구조에서 사실상 ‘갑 중의 갑’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2차 입찰까지 유찰된 배경을 두고 건설업계와 시민들은 대학법인의 과도한 입찰 조건과 사업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문제는 앞으로의 3차 재공고를 통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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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부산지역 투표방해·소란 등 112신고 총 30건
부산경찰청은 제9회 지방선거 관련,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112신고 현황을 보면 총 30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유형별로 보면 투표방해·소란 1건, 기타(소란·오인 등) 29건이다.-6월 3일 오전 8시 58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소재의 한 투표소에서 A씨0(50대·남)이 주취 상태로 소리를 지르며 투표를 방해했다.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와 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적사항 확인, 현장 선거관리위원회 책임자 요청에 따라 강력 경고 후 귀가조치했다.-6월 3일 오전 7시경 부산 중구 보수동 소재의 한 투표소에서 B씨(50대·남)가 1, 2차 동시투표를 원하여 선거사무원이 2회에 걸쳐 투표해야 함을 안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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