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기 전 직장인이었던 시절을 솔직하게 풀어놨다. 그는 "처음 취업했을 때 인사랑 발주 업무를 했는데 솔직히 잘 맞았다"며 "사무직도 저한테 맞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신입 시절 일찍 출근해 직접 업무 준비를 하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원래 한 시간 정도 일찍 가서 커피 머신을 챙기고, 쓰레기통도 비우고, 청소도 미리 해뒀다"며 "조금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는 패턴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잠시 쉬다가 다시 취업 준비를 하려던 중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친구와 함께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게 된 과정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사무직 시절의 성실함이 인터넷 방송인으로서의 꾸준한 활동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이 따른다.
평소 솔직하고 진솔한 토크로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온 과즙세연은 이번 영상에서도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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