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휴온스글로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관련 주주 간담회 개최
휴온스글로벌이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주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휴온스글로벌은 지난 4일 성남 판교 사옥에서 주주들을 대상으로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과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합병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주주들은 합병 비율의 적정성과 바이오 사업 성장 전략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회사 측은 관련 근거와 수치를 바탕으로 설명했다.휴온스글로벌은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춘 휴온스가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휴온스랩을 흡수합병하는 방안이 그룹 차원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미
-
[기업사회활동] 현대로템, 현충원서 호국영령·순국선열 참배
현대로템이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됐다.이용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형준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조일연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김희권 에코플랜트사업본부장 등 임직원 34명은 지난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했다.이용배 대표이사는 참배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헌신으로 이룩한 대한민국, 첨단 기술과 굳건한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남겼다.이 대표는 참배 이후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 임직원들에게 지상무기 품질 경쟁력
-
STX그린로지스, 96억원 규모 장기대선계약 체결
STX그린로지스가 글로벌 선사와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12개월 기준 예상 매출액 약 96억원 규모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약 5%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일부터 2027년 6월 2일까지 약 1년이다. 다만 계약 상대방의 옵션 행사 여부에 따라 최소 11개월에서 최대 13개월까지 조정될 수 있다.계약 대상 지역은 전 세계 주요 항로다. STX그린로지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일정 기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해상물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
-
삼표그룹, 환경의 날 맞아 작업복 업사이클링 캠페인 전개
삼표그룹이 환경의 날을 맞아 폐작업복과 안전조끼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캠페인 ‘삼표 Re-Us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계열사 사업장에서 사용 후 폐기되는 작업복과 안전조끼를 수거해 새로운 제품으로 제작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골자로 한다. 임직원의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삼표그룹은 지난해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에 이어 올해는 필통 제작을 진행한다. 수거 대상도 기존 작업복에서 안전조끼까지 확대했다.전 계열사 임직원 참여를 통해 작업복과 안전조끼 383벌이 수거됐으며, 수거된 의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에코파티메아리와 협업해 필통 300개로 제작된
-
대교디앤에스, ‘제1회 대교 마이다스 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대교디앤에스가 오는 29일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에서 ‘제1회 대교 마이다스 주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주니어 골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교디앤에스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대회는 초·중·고 남녀 10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선수들은 정규 코스에서 경기를 치른다.대교디앤에스는 각 부문 우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니어 골프대회를 통해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한 기반을 확대
-
성남보호관찰소, 안심정사로부터 백미 80포 후원 받아…취약계층에 배분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보호관찰소(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는 6월 5일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안심정사로부터 백미 80포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보호관찰소는 해당 백미를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를 선별해 순차적으로 배분하게 된다.성남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매년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안심정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
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경기도 성공으로 李정부 뒷받침"… 인수위 10일께 출범
여성으로는 첫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 경기도 수장이 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이재명 정부가 협력하는 도정 운영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5일 수원 마라톤빌딩 선대위사무실에서 열린 '추추(추진력은 추미애)선대위' 해단식에서 "해단이 아닌 경기도정의 협조를 위한 결성식으로 봐달라"며 "경기도가 정말 할 일이 많다. 경기도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에 확실한 뒷받침을 하는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인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는 "인수위 윤곽이 다음 주 초에 나오고 10일이나 11일 출범할 것 같다"며 "아직 위원장과 분과장 등이 결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추 당선인 측
-
'금배지' 달고 복귀한 한동훈 "형극의 길 걷다 시민 힘으로 복귀…보수 재건"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국회에 첫발을 내딛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본청 앞에서 국회 입성에 대한 첫 소회로 "오늘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2024년 12월 3일 밤에 바로 이곳에 있었다"며 "그날 제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행동으로 그 이후 정치적인 형극의 길을 걸었다"고 말했다.국민의힘으로 복당 계획에 대해서는 "부당하게 제명된 첫날 돌아가겠다고 말씀드렸다"면서도 "구체적인 절차를 미리 고민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한편 이날 한 의원 첫 등원길에는
-
국민의힘, ‘송언석 조기 사퇴’에 장동혁 책임론도 고개... 친한계 등 내홍 가속화 전망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5일 원내대표직에서 조기 사퇴한 가운데 선거대책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책임론도 거세지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는 현명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다. 이러한 국민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이처럼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12곳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면서 지도부를 향한 지속적인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잠실 개표소 방문으로 선거 후 일정을 재개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입지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관측
-
신한투자증권 “레저 업종 호황 지속…롯데관광개발 최선호주 유지”
신한투자증권은 방한 관광객 증가와 외국인 카지노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레저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매수(BUY)’, 최선호 종목으로는 롯데관광개발을 제시했다.증권사는 5월 외국인 카지노 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롯데관광개발은 방문객 수가 6만3000명을 기록하며 회사 설립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파라다이스는 드랍액과 카지노 매출이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됐다.방한 관광객 증가세도 업황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202만8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으며, 이 가운데 중국인 방문객은 57만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1~4월 누적 방
-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명동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 개장
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서울 명동에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매장에서는 피부 상태와 색상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립 제품은 최대 45가지 조합으로, 쿠션 제품은 150가지 색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된다.스킨케어 영역에서는 피부 분석 결과를 적용해 25가지 조합 중 맞춤 구성을 제시하며, 제품 제작에 약 20분이 소요된다. 온도 제어 시스템과 제조 장비가 도입된 구조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즉석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회사 측은 “피부 분석 기술과 45가지 립 조합, 150가지 색상 데이터, 25가지 스킨케어 옵션을 통해 약 20분 내 제품이 완성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
수지 상권 진출한 쉐이크쉑…국내 35번째 매장 운영 시작
쉐이크쉑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신규 매장을 개점했다고 밝혔다.새 매장은 롯데몰 수지점 지하 1층에 들어섰으며 62석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출점으로 쉐이크쉑의 국내 매장 수는 35개로 늘어났다.매장 디자인은 인근 성복천과 주변 자연환경에서 착안한 ‘포레스트 플로우’ 콘셉트가 적용됐다. 목재와 테라코타 소재를 활용했으며 녹색 계열의 천장 구조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구현했다.쉐이크쉑은 2016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매장 수를 확대해 왔으며, 현재 국내 35개와 해외 15개 등 총 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신규 매장은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운영 범위를 확대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
KFC, 북촌 한옥마을서 체험형 팝업 운영
KFC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체험형 팝업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KFC의 브랜드 철학과 헤리티지를 한국의 집들이 문화로 재해석한 형태로 기획됐다. 방문객은 한옥 공간에서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 공간, 체험형 콘텐츠, 식음 경험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치킨 메뉴를 포함한 식사가 제공되며 리필존과 소스바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요소로는 전통 놀이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포토존, 이벤트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야간 시간에는 별도의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는 사전 예
-
오설록·아디다스, 제주 한남차밭 러닝·티 체험 행사 개최
오설록이 아디다스 코리아와 함께 제주 한남차밭에서 러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말차 캠페인과 티팩토리 오픈을 기념해 러닝과 차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웰컴티 시음, 러닝, 티팩토리 투어, 티 클래스를 순서대로 경험했다.현장에서는 차광막 퍼포먼스를 통해 차광 재배 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햇빛을 차단해 찻잎의 풍미와 색을 강화하는 방식이다.참가자들은 찻잎 가공 및 포장 과정을 확인하고 세작, 호지차, 말차를 직접 시음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회사 측은 “차광 재배 기술 시연과 함께 다양한 차 종류 시음,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제주 차밭 환경에서 구체적인 체험을
-
팔도·hy 공동 브랜드, 커피 프랜차이즈 통해 판매 채널 확장
팔도와 hy가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가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이번 입점으로 아리 제품은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 대상은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이다.에너지 드링크 제품군은 자연 유래 카페인과 비타민B군을 포함한 제로슈거·제로칼로리 형태로 구성됐으며, 소다 제품군은 저당·저칼로리 콘셉트에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았다.아리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백화점과 면세점 등으로 유통 범위를 넓혀왔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프랜차이즈 카페 채널을 추가하게 됐다.메가MGC커피는 약 4300개 매장
-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지역 딸기농장 일손돕기 봉사
대전교도소(소장 김재술) 보라미봉사단은 6월 5일 지역 농가를 찾아 동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교도소 보라미 봉사단과 농협 대전 지역본부 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딸기 농장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참여한 한 수형자는 “누군가를 돕는 과정속에서 책임감과 인내심, 그리고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구성원이 되도록 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술 대전교도소장은 “이번 보라미 봉사활동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대
-
코웨이, 환경 주제 담은 어린이 작품 선정…그림공모전 결과 발표
코웨이가 제2회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구로구와 금천구 지역 초등학생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대상은 금나래초등학교 6학년 김은찬 학생의 ‘지구를 다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이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훼손된 환경을 퍼즐 이미지로 표현하고 환경 회복의 의미를 담아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박지우 학생과 정이솜 학생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김윤슬·문예주·손예나·정이안 학생에게 돌아갔다.선정된 작품들은 연말 코웨이 본사에서 열리는 사회공헌 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회사 측은 “약 30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