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는 현명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다. 이러한 국민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처럼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12곳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면서 지도부를 향한 지속적인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잠실 개표소 방문으로 선거 후 일정을 재개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입지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의원을 중심으로 친한계와의 내홍이 전망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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