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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북촌 한옥마을서 체험형 팝업 운영

2026-06-05 15: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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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KFC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체험형 팝업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KFC의 브랜드 철학과 헤리티지를 한국의 집들이 문화로 재해석한 형태로 기획됐다. 방문객은 한옥 공간에서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 공간, 체험형 콘텐츠, 식음 경험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치킨 메뉴를 포함한 식사가 제공되며 리필존과 소스바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요소로는 전통 놀이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포토존, 이벤트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야간 시간에는 별도의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는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며, 회차별 체험 시간은 약 110분이며 하루 총 4회차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한옥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과 식음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되는 체험형 팝업”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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