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주니어 골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교디앤에스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초·중·고 남녀 10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선수들은 정규 코스에서 경기를 치른다.
대교디앤에스는 각 부문 우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니어 골프대회를 통해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다스레이크는 대교디앤에스가 운영하는 대중형 골프장이다. 대교그룹의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됐으며, 골프장 운영과 코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득희 대교디앤에스 대표이사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니어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참가 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니어 골프 인재 육성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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