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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풍력 운영·정비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O&M)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며, 풍력 분야 사내외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동서발전은 현재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348MW 규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산 풍력발전기는 7개 사업장, 98기(262MW 규모)를 운영 중이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의 기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설비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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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수상
한국남부발전이 보훈가족의 고용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6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취업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보훈대상자 취업 지원을 위해 서류전형 면제 제도와 보훈대상자 제한경쟁 채용, 필기·면접 전형 가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이 같은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보훈대상자 법정 의무고용률인 9%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거나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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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임시주총 연기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과 관련한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절차를 진행해 일반주주 권익 보호와 의결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휴온스글로벌은 당초 오는 7월 3일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흡수합병 안건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회사는 자회사 간 합병 과정에서 일반주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제한 방안을 검토해 왔다. 다만 관련 가이드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세부 적용 방식을 임의로 결정하지 않고 주주총회 일정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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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산업인력공단,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출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을 공동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본부 청렴홀에서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고교 일학습병행 참여 학습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를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는 산업현장에서 직무훈련과 근무를 병행하는 예비 산업인력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습근로자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추진단은 학교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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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4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트라는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코트라는 수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무역지원 체계 구축, 통상 이슈 및 공급망 재편 대응, 첨단산업 해외 인재 유치 등 경제안보 관련 기능을 확대해 왔다.코트라는 지난해 미국 관세 조치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대응 119’를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 상담을 지원했다. 또한 경주 APEC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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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영상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콘텐츠 산업 지원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영상진흥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현행 「영상진흥기본법」은 1995년 제정된 이후 큰 폭의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한 콘텐츠 산업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개정안은 법률 명칭을 「영상콘텐츠산업 진흥 기본법」으로 변경하고, 영화와 방송영상콘텐츠, 온라인영상콘텐츠, 애니메이션 등을 포괄하는 ‘영상콘텐츠’ 개념을 새롭게 규정했다.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상콘텐츠산업 진흥 종합계획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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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포럼서 첨단산업·글로벌 협력·AX 전략 논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여해 제주형 협력모델과 미래 성장전략을 주제로 3개 세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JDC는 이번 포럼에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첫 번째 세션은 24일 열리는 ‘기술·사람·문화를 연결하는 JDC JEJU NEXUS 글로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방안’이다. 참가자들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1·2단지를 연계한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 방향과 AI 기반 산업 전환, 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같은 날 진행되는 ‘섬에서 세계로: 영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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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교사 수업 설계 지원 강화… 통합설계 자료집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연계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자료를 개발해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했다.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 안내서’와 ‘핵심어·핵심문장 도출 가이드’로, 성취기준 분석부터 수업 설계와 평가 계획 수립까지 교사가 실제 수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도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각각 운영되면서 발생하는 현장 어려움을 줄이고 학생 성장 중심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설계 체계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자료집에는 성취기준을 분석해 핵심 개념을 찾고 이를 수업 목표와 평가 요소로 연결하는 과정이 담겼다. 교사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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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주유소 공급가격 사전 고지 체계 도입
SK에너지가 주유소 공급가격을 사전에 고지하고 사후정산 제도를 폐지하는 새로운 공급가격 체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새 제도는 주유소와 대리점 등 유통망에 공급하는 휘발유·경유 가격을 주 단위로 사전에 확정해 고지하는 방식이다. SK에너지는 이를 통해 유통망의 가격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소비자 가격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기존에는 석유제품 공급 이후 국제유가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확정하는 사후정산 방식이 활용돼 왔다. SK에너지는 앞으로 표준화된 거래조건과 가격 산정 기준을 바탕으로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회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현재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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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의 수용자 여름나기 생수기증 및 주요시설 참관
부산구치소(소장 이희정)는 6월 22일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김영철 회장 등 14명이 기관을 방문해 수용자들의 여름나기 위한 생수 1만 병을 기증하고, 구내 주요 시설을 참관했다고 밝혔다.교정위원들은 보안교육을 수료하고 취사장, 수용동 등 주요 교정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김영철 교정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수용자들이 시원한 얼음 생수로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고 위로를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심성 순화와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교정위원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구치소장은 “매년 수용자들을 위해 아낌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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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새로엠에스, 해수부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기관 선정
일동제약그룹 계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새로엠에스가 해양수산부의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비대면 섬 닥터’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비대면 원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복 버스 사업은 어촌과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생활·행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와 수협재단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의사가 없는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연내 200개소 이상에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새로닥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비대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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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확대… 40개교 순회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는 22일 의정부 송민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찾아가는 마음건강 문화복지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경기지역 읍·면 단위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40곳에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고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학교 안 소통과 공감 문화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연은 전통예술부터 현대 공연예술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른다. 학교별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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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세계한상대회 참여기업 모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재외동포청과 함께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동포 경제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한유원은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를 운영한다. 전시회에는 K푸드, K뷰티, 혁신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하며 약 460개 규모의 전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참가 기업들은 국내외 바이어 250여 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세계한상포럼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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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 북콘서트 개최
HS효성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와 함께 북콘서트를 열고 도전과 회복의 경험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HS효성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창립 2주년과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HS효성첨단소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박찬종 선수가 참여했다.북콘서트에서는 박 선수의 저서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부상 극복 경험,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HS효성첨단소재는 박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탄소섬유를 활용한 맞춤형 사이클 전용 의족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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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제작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우정사업본부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 선수의 기념우표 발행에 앞서 우표 디자인에 반영할 챔피언 스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페이커’ 기념우표를 발행할 예정이며, 팬들이 선호하는 스킨을 우표 디자인에 반영하기 위해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조사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인터넷우체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후보로 제시된 9종의 챔피언 스킨 가운데 3종을 선택하면 된다.선호도 조사 대상은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우승 및 전설의 전당 헌정과 관련된 스킨들로 구성됐다. 제드, 라이즈, 신드라, 오리아나,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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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에서 열렸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한 18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참여해 AI 기술 활용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례화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AI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행사는 ▲생성형 AI 구축 및 운영 사례 ▲플랜트 자동화 기술 ▲AI 기반 전력·지역난방 통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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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산도서관,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I 시대 역할 모색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이 전국 국공립대학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대학도서관의 변화 방향과 학술정보 서비스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인천대 학산도서관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78차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51개 회원교 도서관장과 사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협의회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결산 보고, 차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관련 안건은 원안대로 처리됐다.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대학도서관의 대응 전략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김규환 인천대 학산도서관장은 ‘Agentic AI 시대, 대학도서관 변화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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