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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도의원, 미래형 온라인학교 지속 운영 위한 제도적 기반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월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교육격차해소를 위한 미래형 온라인 학교 모델 정립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온라인학교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복지정책연구회(회장 황진희)가 주관했으며, 학습 선택권이 제한된 학생과 다양한 교육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미래형 온라인학교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황진희 의원은 “경기도온라인학교는 단순한 원격수업을 넘어 지역·환경·개인 여건으로 인해 학교 교육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을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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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차세대 픽업 ‘무쏘(MUSSO)’ 외관 공개
KG 모빌리티(KGM)가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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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합격자를 2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분야별 제1차 시험 합격 인원은 모집 인원의 1.5배수로 결정됐다. 공립 부문에서는 일반 2,303명 선발에 3,528명, 장애 195명 선발에 21명이 합격해 총 3,549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 부문은 4명 선발에 7명이 합격했으며, 사립 부문에서는 73개 법인 222명 선발에 1,092명이 합격해 총 1,099명이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수험생은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edurecruit.go.kr)을 통해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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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5년 만에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운영 지침 개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 및 운영 지침을 5년 만에 개정해 학교 진로교육 운영을 체계화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은 교육 구성원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통해 현장에서 누적된 진로전담교사의 행정·지원 업무 부담, 권한 불분명과 역할 혼선 문제를 해소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학교 현장은 이번 개정으로 진로교육 운영의 방향성과 기준이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생고 김성기 교감은 “학교 진로교육 계획 수립과 교내 협업이 수월해질 것”이라고 평가했고, 원홍중 조두연 수석교사는 “상담 시간 시수 인정 기준과 ‘꿈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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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前차관 기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관저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6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김 전 차관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씨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특검팀은 또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관저 이전·증축 공사를 맡은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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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마포 지역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지원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본사 인근 마포 지역 주민센터 3곳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은 지난 2011년 서울 마포구 사옥 입주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본사 인근 3곳 주민센터에 기부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나눔(Sharing)’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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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토부에 "버팀목·디딤돌 대출 소득·자산 요건 현실화"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버팀목·디딤돌 대출의 부부 합산소득 및 자산 요건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익위는 현행 정부의 주택금융 대출은 신혼부부 합산소득 기준이 개인 기준의 2배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결혼 이후 고소득자로 분류돼 대출 거절 사례가 발생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해 부부 합산소득 기준을 개인 기준의 2배 수준으로 상향하는 방안과 부부 중 소득이 낮은 배우자의 소득 일부를 공제해 주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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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대상 ‘2025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사내 최고 권위 시상식인 ‘2025 한국앤컴퍼니 프로액티브 어워드(2025 Hankook&Company Proactive Award, 이하 프로액티브 어워드)’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전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의 도전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탁월한 성과를 통해 혁신을 실현한 조직과 구성원을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다.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 핵심인 기업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그룹 전반에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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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희귀난치병 학생 대상 ‘2025년 치료비 지원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희귀난치병 학생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5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유·초·중·고 학생 중 희귀난치병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의 진단서와 의료 소견서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올해는 총 54명의 학생에게 약 3,5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학생별 치료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가 중단되거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이며,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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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사노조와 3년 6개월 만에 단체보충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인천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성경)과 단체보충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보충협약은 2022년 최초 단체협약 이후 3년 6개월 만에 체결된 것으로, 정책협의회 합의사항을 반영하고 기존 협약을 보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에는 근무조건 개선 21개(22.6%), 업무부담 경감 25개(26.9%), 교원 교육권·권익보호 17개(18.3%), 조합활동 관련 13개(13.9%) 등 총 93개 조항이 신설·개정됐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보충협약은 교육 현장의 발전과 교원 권익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한 결과”라며 “협약 내용이 현장에서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조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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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장비 성능 시험 나서
에스알(SR)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합동으로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장비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에 나섰다.에스알은 지난 23일 열린 시험에서 리튬배터리 화재 발생상황을 모의 연출하고,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와 이동식 소화수조 등 화재 대응 장비를 활용해 초기진화 및 확산방지 성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에스알은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을 위해 선제적 안전투자에 나서 전용 소화기, 소화포를 SRT 열차와 전용역사에 비치 완료했으며, 역사에 비치한 이동식 소화수조도 올해까지 모든 SRT 차량에 비치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시험에는 에스알 ‘국민철도안전지킴이’와 ‘SNS안전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국민이 직접 리튬배터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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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과학고·영재학교 등 3명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이정민(인천과학고), 박민주(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최서연(채드윅송도국제학교) 학생 3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청년 6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됐다.이정민 학생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 시스템 연구로 주목받았다. 2023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지진 발생 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 문’을 개발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한 310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박민주 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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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을 메인 스티이지로”…‘수지자이 에디시온’, 특화설계 이목
GS건설이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견본주택 공개와 동시에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방 특화 설계와 지역 내 보기 드문 스카이라운지 도입은 물론, 품격 있는 고급 마감재를 도입해 주거 공간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역민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요리 공간 그 이상”…수입산 고급 타일 등 주방의 품격 높여수지자이 에디시온이 견본주택 오픈 후 가장 먼저 관심을 받는 것은 차별화된 주방이다. 최근 주거 트렌드에서 주방은 단순한 식사 준비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소통하고 집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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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6361억원 규모 ‘인천 굴포천역 도심 복합사업’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진행된 시공사 선정 투표에는 주민협의체 248명이 참석해 227명(91.5%)으로부터 찬성을 받아 HDC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 컨소시엄에 대한 시공사 선정이 가결됐다고 26일 밝혔다.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공동주택 3016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1조602억원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사업비는 60%인 6361억원에 달한다.사업지 반경 약 1km 내에는 굴포천역(서울 7호선)과 부평구청역(서울 7호선, 인천 1호선)이 있으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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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사업지 내 신규 공급 이어져
도시개발사업지 내에서 주택 공급이 활발하다.도시개발사업은 도심의 미개발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부족한 주거 기능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교통·교육·생활편의 등 각종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도심과 함께 자연스럽게 신흥 주거벨트를 형성, ‘미니 신도시’로 불린다. 대규모 부지에 주택뿐만 아니라 공원·상업시설·학교 등이 계획적으로 조성되며,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첫 공급이 이뤄진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에서 분양한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1순위에서 7.9 대 1의 우수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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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최초로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정확도 높은 측정망을 확충해 민감 현안으로 떠오른 극미세먼지(PM-1.0)에 선제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공정시험 기준이 없어 측정 방법의 불확실성과 기술 기반이 부족했던 극미세먼지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분석체계 표준화를 시도한 선도적 성과다.보건환경연구원은 극미세먼지(PM-1.0)를 두 가지 방법으로 시료 채취한 뒤 주사전자현미경 분석을 통해 입자 균일성을 검증하는 이중 체계를 적용해 측정 방법 정립과 정확성 검증의 전 과정을 수행했다.이를 통해 정확도 높은 분석 결과를 확보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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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말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 운영
인천광역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할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친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규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사진을 촬영하도록 유도한다. 뽑기 기계에서 나온 캡슐 안에는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또한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 홍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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