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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장수군은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취업지원(18~39세) 2명과 신중년취업지원(40~69세)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청년·신중년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 2년간 취업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청년은 최대 300만 원, 신중년은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3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장수군 소재 기업으로 대상 청년이 해당 기업에서 6개월 미만 근무 중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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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경기도가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1월 5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는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5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사업 유형은 시민사회 발전과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 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등 7개 분야로, 공고문에 명시되지 않은 사업이라도 도정 시책과 연계 효과가 있는 공익사업은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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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가 이륜자동차 장기 체납자 전수조사로 27억 원 징수
경기도가 1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장기 체납한 개인·법인 소유 이륜자동차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2억 7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도는 체납자 주소지와 사업장을 방문하는 실태조사 과정에서 고가 이륜자동차를 보유하고도 세금을 내지 않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으나, 이륜자동차는 차량원부 압류 등 체계적인 체납 처분이 미흡하다는 점에 착안해 집중 조사에 나섰다.지난 8월 경기도는 장기 체납자 591명이 소유한 이륜자동차 723대를 확인해 31개 시군에 일괄 통보했고, 이후 11월까지 약 4개월간 도·시군 합동으로 주소지·사업장 탐문수색과 현장 징수 활동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실제 소재가 확인된 이륜자동차는 338대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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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 추진
목포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시는 2025년 7월 노인장애인과 내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선도 지자체 벤치마킹과 관계기관 업무 협의, 기본계획 수립, 통합돌봄 시범사업 공모 선정 등을 통해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목포시의료원, 의사·한의사·치과의사·약사회, 노인복지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관련 조례 제정, 전담 인력 확충, 조직개편 논의, 2026년 본예산 편성 등 제도적·재정적 기반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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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새 정책 본격 시행…도민 삶 전반 변화 예고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도는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경제, 농어업, 환경·교통, 문화·안전, 일반행정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에 나선다.복지·보건 분야에서는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한다. 극저신용자를 위한 ‘경기극저신용대출 2.0’을 상반기 중 도입해 상환 기간을 늘리고,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한 사전·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31개 시군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이주민 포털 운영과 외국인·미등록 아동 보육 지원을 확대한다.여성·교육 분야에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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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초·중·고 졸업식 잇달아 방문해 졸업생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30일 인천송명초등학교와 인천송빛초등학교, 인천연송고등학교 졸업식을 차례로 찾아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격려했다.도 교육감은 졸업식 축사를 통해 “지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세대”라고 졸업생들을 치하했다.이어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전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성취가 가능하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을 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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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새해 교육 방향 발표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존이구동(尊異求同)’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 공통의 가치를 찾아 나아가는 인천교육의 방향을 분명히 한 것이다.교육청은 먼저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특수교육을 포함한 유·초·중·고 전반의 교육여건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정부와 지자체, 시민과 협력해 학교 현장을 제약하는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교육 혁신도 본격화된다.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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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계엄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 일정 고지... 내달 8일 첫 공판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구성을 위해 국군정보사령부 요원의 정보를 넘겨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한 2심이 내달 시작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노 전 사령관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내년 1월 8일로 지정했다고 고지했다. 노 전 사령관은 관련 혐의로 지난 6월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 2천49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다만 노 전 사령관 사건 2심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의 심리를 받지는 않는다. 내란전담재판부법 부칙은 법안 시행 당시 법원에 계속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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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1억 수수 의혹' 경찰 수사 돌입... 서울청에 배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1억원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곧 고발인을 불러 고발 취지를 조사한 뒤 본격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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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대상자 22건 제재조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올해 11월부터 2개월 동안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해 총 22건의 제재조치(보호처분변경 신청)를 했다고 31일 밝혔다.특히 이번 제재조치는 가출하지 않고 보호관찰소에 출석하면, 외출제한명령 등의 특별준수사항 위반, 음주와 흡연 등의 비행 또는 무면허운전·단순폭행 등의 경미한 재범을 저질러도, 엄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이 보호관찰 청소년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것에 주목해 시행했다.따라서 보호관찰 기간 중에 잘못을 저지르면, 그에 상응하는 불이익이 반드시 따른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주기 위한 조치였다.서울보호관찰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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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신안군은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전라남도의 역점 사업인 ‘전남형 만원주택’과 연계된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366억 원을 투입해 청년 60호, 신혼부부 30호 등 모두 9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한다. 이는 지역 젊은 층의 인구 유출을 막고 외부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 대책으로 평가된다. 사업 대상지는 압해읍으로, 이미 부지 확보가 완료된 상태다. 압해읍은 신안군청 소재지로 행정·상업 중심지 역할을 하며, 문화예술회관, 공설운동장, 체육공원 등 여가 시설과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다. 특히 ‘슬세권(슬리퍼 신고 이용 가능한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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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5년 여수시 청년 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 개발 및 결과 공표
여수시는 ‘2025년 여수시 청년 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를 개발하고 결과를 공표했다.이번 조사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와 삶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여수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조사항목은 기본사항, 주거‧가족, 건강, 문화‧여가, 삶의 질, 노동, 희망 일자리, 취업 지원정책, 여수시 특성 항목 등 청년의 삶을 반영한 41개 지표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6월 기준 여수시에 거주하는 청년(18~45세)은 전체인구 대비 30.2%인 80,384명이며, 타지역 전입자가 34.0%로 나타났다.청년 84.3%는 3년 후에도 여수시에 계속 거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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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장기 과밀화 심화 확인
인천신용보증재단(이하 인천신보, 이사장 이부현)은 ‘인천시 소상공인 과밀화 측정 및 통계발굴 연구’ 최종 보고서를 통해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에서 장기간 수익성 기반 과밀화가 고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10·2015·2020년 통계청 경제총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공간적 밀집이 아닌 영업이익 대비 임계치를 기준으로 과밀화 수준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2020년 도소매업 평균 영업이익은 2,520만 원으로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사업체가 77.6%, 최저생계비 미만이 61.4%, 손실 사업체 18.1%였다. 숙박음식점업은 평균 영업이익 1,000만 원,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85.7%, 최저생계비 미만 73.2%, 손실 19.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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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5년 을사년 종무식 개최
담양군이 2025년 을사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개최 유공, 공예산업 발전 유공, 으뜸마을 만들기ᐧ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와 부서를 대상으로 모범ᐧ우수ᐧ베스트 공무원, 혁신주니어보드 우수팀, 청렴마일리지 우수 부서 등에 대한 표창이 이어지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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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목포시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80명, 승진의결 3명, 전보 213명, 신규임용 59명 등 총 355명 규모로 이뤄졌다. 승진인사는 개인별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를 기본으로 업무성과와 시정에 대한 현재 보직의 역할 및 조직에 대한 기여도를 감안했으며, 특히 하위직 공무원의 인사 적체 해소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승진 기회를 확대했다. 직급별 승진인원은 ▲ 4급 2명 ▲ 5급 4명 ▲ 5급 승진의결 3명 ▲ 6급 10명 ▲ 7급 25명 ▲ 8급 39명으로 총 83명이다. 전보인사는 조직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적 쇄신을 도모하고,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직원을 선발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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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 신청 접수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은 시민 생활 공간에서 공연예술의 감동을 전달하는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2026년 상반기 공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지난해에는 총 87회 공연을 통해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 지역과 원도심, 사회복지시설,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2026년 상반기에는 63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특히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이며, 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 신청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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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신노년층 맞춤형 노동시장 정책 제안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신노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늘리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됐지만, 노인 인구 증가와 경제활동 참여 욕구 확대에 따라 민간 일자리 진입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됐다.연구팀 설문조사에서 60~80세 인천시민 중 60.1%가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52.6%는 단독 자영업자로 평균 주 54.7시간 근무하는 등 열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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