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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5 조경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합격자 5명 배출
순천시는 ‘2025 조경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수강생 5명이 2025년 제4회 조경기능사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 조경전문가 양성교육은 국가정원 1호 도시 순천의 위상에 걸맞은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 자격 취득 중심 교육과정이며, 2025년 신규사업으로 편성해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됐으며, 총 48시간 동안 정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민 20명으로,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출석을 이수 기준으로 운영했다.특히 교육과정에는 조경제도의 기초 과정을 포함해 조경설계의 기본 이론, 제도 도구 사용법, 조경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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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신도시 I-MOD 버스 2026년 6월까지 한시 연장
인천광역시는 검단신도시 입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수요응답형(I-MOD) 버스를 2026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당초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사업은 교통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해 연장됐다.I-MOD 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5개 정규 노선으로 운행되고, 그 외 시간대에는 이용자가 호출하면 최적 경로를 산출해 지정 정류장과 목적지까지 운행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다. 2021년 9월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입됐으며, 요금 인하와 정류장 확대 등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인천시는 2026년 하반기 검단신도시 내 시내버스 3개 노선 신설, 2개 노선 조정, 광역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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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15일까지 접수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지원 접수는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내달 15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하다. 모집 직무는 7개다. 서울 본사 ▲판매생산계획 ▲영업 2개 직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부산공장은 ▲생산 ▲관재·총무 ▲물류 ▲설비관리 ▲공정솔루션 5개 직무가 대상이다.채용 전형은 입사지원 및 인성검사, 서류전형, 면접(1DAY), 신체검사 순이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입사 예정이다.동국씨엠은 카카오톡 '2026 동국씨엠 신입사원 공채'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채용 설명 등을 진행한다. 공고상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동국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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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선박 도료’ 세계일류상품 선정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의 핵심 소재·도료 제품이 다년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KCC는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 방오 도료 3개 품목이 202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과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는 17년 연속, 방오도료는 15년 연속 선정됐다.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제도로, 세계 시장 점유율과 수출 실적, 시장 성장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한해 선정된다. 국내 수출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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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아이비플래닛·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사옥 이전 입주 계약 체결
반도건설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첫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로, 가덕도신공항 건설공단 입주 확정과 부산에코델타시티 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투자자와 기업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입지, 개발 호재, 공공기관 입주, 업종확대에 따른 투자 혜택 등에서 부산 서부산권 지식산업센터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현장으로 지역업계에서 평가 받고 있다.반도건설은 ‘반도 아이비플래닛’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사옥 이전 입주 체결식을 지난 30일 반도 아이비플래닛 모델하우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반도건설 김용철 사장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정임수 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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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0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매월 선정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0호가 선정됐다.주인공은 울산광역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 임재철 물자관리팀장으로, 타이어뱅크는 지난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언양중앙점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임재철 팀장은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대형산불,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했다. 또 시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빗물받이 모니터링 캠페인 동참, 불법 카메라 탐지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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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도 분양 이어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올해 마지막 공급
연말까지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지며 올해 마지막 공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근 서울을 비롯해 수원 장안구 등 규제지역에서는 대출규제 강화 여파로 분양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거나 재검토하는 단지들이 잇따르고 있다. 반면 비규제지역은 대출·청약·세제 전반의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자, 전통적인 비수기인 연말에도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비규제지역에서 ‘풍선효과’ 조짐이 나타나면서 규제지역 추가 지정 가능성이 거론되자, 건설사들이 이들 지역에서 분양을 서두르는 현상도 두드러졌다. 10·15 부동산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규제지역 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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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3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18억 원 확보
횡성군이 굵직한 대형 사업을 잇따라 유치하며 행정 성과를 가시화했다. 횡성군은 올해 정부 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주관한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총 3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반영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사업 발굴과 체계적인 대응을 추진한 결과로, 대규모 재정 확보를 통해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총사업비 1,47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를 비롯해 동부생활권 농촌협약 사업(372억 원), 우천면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181억 원), 안흥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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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장난감 도서관' 개관
양양군은 2026년 3월, 양양군 가족센터 건물 2층에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한다.이번 장난감 도서관 조성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하여 발달 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놀이 장난감 제공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고, 아이 키우기 좋은 양양의 보육·돌봄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난감 도서관에는 장난감과 육아용품 등 어린이 용품 350여 점이 비치될 예정이며, 취학 전 자녀가 있는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장난감 도서관은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교육적인 장난감을 통해 놀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부모는 매번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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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안 공개 모집
강릉시는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설계안을 공개 모집한다. 설계 공모 참가 등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오는 2026년 1월 7일까지이다. 이번 설계 공모는 노후된 기존 청사의 기능적 한계를 해소하고, 행정·교육·연구·실습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농업 복합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단계로, 우수한 설계안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설계 공모 대상지는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108-34번지 일원으로, 부지면적 25,273㎡에 연면적 8,415㎡(지상1층~2층) 규모의 공공업무시설을 건립한다. 예정 공사비는 약 272억 원, 예정 설계비는 약 12억 2천만 원이다.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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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
태백시는 맛남길, 쇠바우골, 황지로 등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그동안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던 음식점 중심의 상권들이 골목형상점가로 포함되면서, 침체된 골목상권 분위기 전환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구역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며, 각종 공모사업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과 시설 지원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태백시는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를 거쳐 지역 상권 규모에 맞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이에 따라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해 점포 수 요건을 기존 30개에서 15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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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 '감사 Day' 진행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행복나눔가게’ 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7호) ▲사대명가(14호) ▲총각네정육마트(16호) ▲뚜레쥬르 연봉점(17호) ▲전숙녀플라워(18호)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23호) ▲남향방앗간(26호) ▲에스테틱 AURA(34호) ▲봉구통닭(37호) ▲본죽·비빔밥(41호) ▲플러브베이커리(45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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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삼척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 8월 '2025년 상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100세대) 선정에 이은 추가 성과로, 현재 추진중인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120세대),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120세대)과 함께 도계지역에 총 560세대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이어져 지역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사업은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클러스터 구축사업',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등 각종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이주 주민들의 주거 공백 최소화 및 기존 석공사택 거주 주민들의 열악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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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신년 앞두고 최전방 부대 격려방문… "여러분이 나라 구한 영웅"
김민석 국무총리가 신년을 앞둔 31일 경기 파주의 육군 9사단(백마부대) 임진강대대를 방문해 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을 격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 총리는 병영 식당에서 장병들과 만나 "여러분을 보니 이순신 장군을 뵙는 것처럼 반갑고 고맙다"며 "여러분이 이순신이자 나라를 구한 영웅이고, 여러분 덕에 우리 국민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 총리는 이후 직접 초소에 올라 북한 쪽을 관측하고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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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임명' 유철환 권익위원장 임기 1년 남기퇴 퇴임... 이임식서 "떠날 땐 말 없이"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던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임기를 1년여 남기고 31일 퇴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위원장으로 보낸 지난 2년은 아주 뜻깊고 보람이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면서 "현장에 직원들과 같이 나가 집단 민원을 해결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한 일, 청렴 교육을 위해 노력한 일 등 제 능력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회자정리라 했다. 만나면 헤어지기 마련"이라며 "드릴 말씀은 있지만 가수 현미의 노래 중 '떠날 때는 말없이'란 가사를 되새기며 인사를 마친다"고 했다. 유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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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남북관계 진전시 이산가족 전면적 생사확인 우선 추진"
정부가 남북관계 진전 상황을 보고 이산가족들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는 '생사확인'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31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제5차 남북 이산가족 교류촉진 기본계획'(2026∼2028년)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 당국 차원의 이산가족 교류 재개 ▲ 민간 차원의 이산가족 교류 활성화 ▲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 해결 ▲ 이산가족 교류기반 확대 ▲ 이산가족 위로 및 국내외 공감대 확산 ▲ 이산가족 역사·문화 계승 및 후손 세대 참여 확대가 6대 중점 추진과제로 담겨 향후 3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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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차특검·통일교·신천지 특검법 설 전 추진 예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1일 "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의 국회 통과)을 설(내년 2월 17일)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과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내란 청산 작업과 동시에 국민 삶을 보살피는 민생·경제에도 두루두루 신경을 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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